좋은글

구운몽 2011. 12. 28. 15:08

    새해 벽두 향해 구 운몽 새롭다고 다 좋은건 아니지

    해가 갈수록 깊은지는 사랑은 벽에 걸어두고 불 수는 없지만

    두근두근 뛰는 가슴으로 교감하여

    향기로운 꽃을 피우네

     

    해묵어 깊어가는 포도주 맛처럼... --20111228--

 

출처 : 한국삼행시동호회
글쓴이 : 구운몽 원글보기
메모 :
허락없이 머물다 가며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