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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 2012. 5. 1. 10:47

2년만에 딸네집에 왔다.

딸애는 이제 겨우 미국이란 사회에 적응해 가는듯 하다.

단칸방에서 전세방으로 그리고 내집까지 ....그리고 딸하나 아들 둘까지...

이제 여기서 정착한다니 좋은듯 하지만 나는 언제 또 여기 다시 올지도 모를일..

하지만 내가 보긴 탁 트인 시야가 좋은 저택이다..

여기서 첫주는 시차적응에다가 손주들 얼굴익히기 첫주는 좀 힘든 것 같다.

이곳 저곳 다니면서 한주가 흘러간다.

 

 

 

 

 

 

출처 : 무애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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