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청주피브로한의원 2011. 12. 26. 18:38

 

비염 잡는 폐 건강법

 

알레르기성 비염 근본 치료, ‘폐’에 달려 있다.

 

알레르기 비염은 단순히 코에만 한정짓지 말고 종합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오장육부 중 호흡과 관련한 기관은 폐이기 때문에,

호흡의 부속기관인 코도 폐 기능의 활성화에 따라 건강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폐가 약하고 열이 많으며 신체의 수분대사가 잘 되지 않을 경우

알레르기 비염이 발병한다고 전한다.

 

그러므로 폐의 열을 풀어주고 수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

더불어 평소 등산이나 유산소운동으로 폐 기능을 높여야 한다.

폐의 열이 사라지면 편도선이 강화돼 목의 통증이 치료되고 림프구가 활성화해 자가치유능력이높아진다.

 

                 

 

 식사는 단백질과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채와 해조류를 많이 먹고 당분은 되도록 적게 먹어야 합니다.

온도가 낮거나 실내외 온도 차가 클 경우

점막에 쌓이지 않은 혈관들이 반사적으로 수축을 일으켜 저항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알레르기 비염이나 축농증 증상이 있을 때는 실내의 온도와 습도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면역력을 높여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하기 위해,

폐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청폐(淸肺)효과’가 있는 한약을 처방한다.

알레르기 비염은 단순한 콧병이 아니라, 자가 면역 균형이 무너지고 약화되어 생기는 병이라는 설명이다.

고질적인 난치성 알레르기 질환, 비염. 폐 건강을 돕는 한방생약을 통해

괴로워하는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