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기미·미백

청주피브로한의원 2012. 6. 4. 18:50

 

기미예방을 위한 평상시 관리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의 침착을 촉진하여 기미를 더욱 짙게 한다.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 크림이나 화장품을 꼭 바른다. 자외선 차단제는 작용시간이 3~4시간이므로

장시간 햇빛에 노출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 주도록 한다.

 

파운데이션, 파우더 등의 피부화장도 자외선 및 가시광선을 차단하여 기미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 세안은 철저히 하여 화장품으로 인한 색소 침착을 예방하여야 한다.

 

 

 

기미 생성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밤사이에 많이 분비되므로 10시~3시 사이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경구피임약도 기미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복용을 삼간다.

 

술이나 담배도 기미에 좋지 않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단백질과 비타민 C가 많이 든 과일이나 채소(간, 우유, 레몬, 오렌지, 귤, 토마토, 부추, 양배추, 파 쑥갓,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브로컬리, 당근, 마늘 등)를 많이 섭취한다.

 

30~40대에 갑자기 기미가 생기는 경우 내분비질환의 우려가 있으므로 진찰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기미를 없애는 연고는 장기간 사용하면 피부를 얇게 만들게 되므로 임의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정신적 긴장과 스트레스는 각종 호르몬과 림프계 신진대사의 균형을 깨뜨리므로

항상 즐겁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생활자세가 필요하며, 본인의 기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미가 더 심해지므로 조심해야 하며,

 급한 마음을 버리고 느긋하게 치료 받아야 한다.

적당한 운동은 노폐물의 제거뿐 아니라 신진 대사를 활성화하여야 건강한 신체와 피부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