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두피·탈모

청주피브로한의원 2012. 10. 22. 09:00

 

 

[청주탈모] 환절기 탈모는 두피관리부터!! [두피관리]

 

 

 

찬바람이 부는 환절기에는 피부가 예민해지기 쉽고,

스트레스나 음식 섭취나 기타 생활습관 등으로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눈에 보이는 얼굴 피부에 관심들이 많지만, 실지로 윤기나는 풍성한 머릿결 또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중요한 미의 기준이 된다. 

 

 

 

 

 

 

 

 

 

 

 

 

 

두피는 땅에, 머리카락은 땅에서 자라는 식물들에 비유될 수 있다.

땅이 비옥하면 거기서 자라는 식물 또한 건강하고 과실이 충실하지만, 땅이 황무지처럼

척박하다면 척박하다면 식물은 마르고 잘 자랄 수 없다.

 

 

 

 

 

 

 

 

 

이처럼 두피는 땅을 개간하듯이 두피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두피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황무지로 변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지루성 피부염이나 원형탈모나 두정부탈모 등을 촉발하게 된다.

 

 

 

 

 

 

 

 

 

 

 

그렇다면 두피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두피 관리의 1순위는 건강이다.

건강한 몸이라야 두피 상태 또한 좋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나친 과로나 음주, 스트레스,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 불규칙한 수면습관이나

식사 등은 몸 건강을 해치고 그에 따라 두피 손상을 유발한다.

다음은 두피 자체를 관리하는 것이다.

몸이 건강하다고 두피 관리를 소홀히 하면 급격히 나빠지지는 않겠지만

윤기나고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가질 수는 없다.

 

 

 

 

 

 

 

 

 

 

 

 

 

 

 

두피관리의 기본은 두피를 깨씃하게 하는 것이고,

가장 좋은 방법은 저녁에 머리를 감고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저녁에 미지근한 물로

두피 곳곳을 손가락 끝부분으로 지압하듯 마사지하고, 차가운 물로 마무리하도록 한다. 저녁에

머리를 감으면 노폐물이 제거되어 밤 사이에 모낭이 숨쉴 틈을 확보해주고, 두피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도와주며, 또 잠을 자는 동안에 머리에 영양분들이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리를 말릴 때는 수건으로 머리 전체를 감싸고 꾹 눌러서 물기가 흡수되도록 한다.

드라이보다는 선풍기가 좋으며, 드라이를 사용할 때에는 온풍보다는 냉풍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온풍은 두피는 물론 머릿결의 수분을 고갈시켜서 오히려 푸석한 모발과 건조한 두피 상태를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두피 관리에 좋지 않다. 취침 전에 샴푸를 했다면 두피 속까지 물기가 완전히

마르고 난 뒤에    취침을 해야 탈모예방과 두피 관리에 도움이 된다.

 

 

 

 

 

 

 

 

 

 

 

 

평상시에 빗질을 자주 해 주는 것도 머릿결과 두피 관리에 좋다.

빗질은 끝이 뭉툭한 브러시로 틈틈이 앞쪽에서 뒤쪽으로 한다. 빗질을 통해 모발에는

탄력을 주고 두피에는 마사지 효과를 통해 혈액순환을 시켜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