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두피·탈모

청주피브로한의원 2013. 1. 24. 17:20

 

가발을 쓸까? 탈모 치료를 할까?

청주에 사는 김 모씨는 앞머리 M자형 탈모와 정수리 탈모로 고민이 많아요.

나이보다 겉늙어 보이는 외모 때문에 사람들한테 놀림도 많이 당하고

무엇보다 여성을 만나는데 장애를 느껴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지요.

그런데 가발을 써야 할지, 아니면 탈모 치료를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망설이고 있는데 주변에서 우선 탈모 치료를 해 보고 안 되면 가발을 쓰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청주 탈모 병원 피브로한의원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탈모증이란?

 

청주에서 탈모 치료를 잘하기로 유명한 피브로한의원 청주점에서는 탈모증을 두발이

있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거나 빈약한 상태라고 했어요. 모발이 자라는 것은 1년생

식물과 비교할 수 있는데 겨울철 휴식을 취하고 봄부터 성장을 하고 가을에는 퇴행을

하며 다시 겨울철에는 휴식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해요. 단지 모발이 항상 두피를 덮고

있는 것은 모든 모발이 각기 다른 생명 주기를 갖고 있기 때문이래요. 따라서 우리가

보고 있는 모발은 성장기 모발이며 일반적으로 정상인의 휴식기 모발의 비율은

전체 모발에서 5~20% 정도라고 해요.

 

 

 

 

탈모의 원인

 

탈모증은 체내에 존재하는 남성호르몬과 이에 민감한 머리카락에 의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중 가장 흔한 남성형 탈모는 유전으로

발생하며 여기에 남성호르몬인 안드로젠이 관여하지요. 유전적인 원인 이외에도

좋지 않은 식습관, 야행성 생활습관, 바르지 않은 자세.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주요한

탈모의 원인으로 작용하지요. 또한 잦은 퍼머나 염색, 무스, 스프레이의 과도한 사용도

모근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이라고 볼 수 있어요.

 

 

 

 

탈모의 진단

 

청주 피브로한의원에서는 우선 내 모발과 두피 상태가 어떠한지 정확한 진단을 했어요.

일반적으로 정상인의 휴식기 모발의 비율은 전체 모발에서 5~15% 정도인데 휴지기 탈모라는

것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3개월 안에 두피가 탈락된다는 것을 뜻하지요.

보통 휴식기의 머리카락이 25% 이상 되면 이를 휴지기 탈모로 진단해요. 휴지기 모발이 많다면

두피 상태와 건강 상태 등을 진단하여 그에 맞는 탈모 치료법을 정해야 해요.

 

 

 

 

 

탈모의 치료

 

청주 피브로 한의원에서는 타롬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두피의 상태에 따른 한약액으로 두피의

스케일링, 두피 마사지, 한약액 도포, 약침, 두피 혈장 모모침 등을 시술하여 목과 어깨, 경추 등의

상태에 따른 치료로 두면으로 가는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전신 오장육부, 경혈, 경근, 경락 등의

음양오행과 허실을 따져서 한약을 처방함으로써 기본적인 건강을 회복하고 노폐물을 해독함으로써

탈모증을 치료해요. 이와 더불어 생활습관과 식습관 개선을 통해 탈모 치료 효과를 높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