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두피·탈모

청주피브로한의원 2013. 2. 13. 13:13

빠지는 머리카락과 함께 깊어지는 고민, 내 탈모 어떻게 해결할까?

35살 직장인 배명수씨. 아침에 머리를 감고 말릴 때마다 피를 말리는 고민을

하고 있다. 바로 하루가 다르게 빠지는 숫자가 늘어나는 탈모 때문이다.

집안 내력으로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탈모가 있어서 각오는 했지만, 아직

마흔도 안 되었는데 벌써 머리가 많이 빠져서 거울을 볼 때마다 보통 속상한 게

아니다. 배명수씨의 탈모 고민, 무슨 방법은 없을까? 청주 탈모 피브로 한의원

김미선 원장의 도움으로 한방 탈모 치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탈모는 도대체 왜 생길까?

 

탈모는 흔히 알고 있는 남성형 탈모, 원형 탈모, 두부 백선동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다.

피브로 한의원 김미선 원장은 "비만흔성 탈모라고 하여 두피의 손상이 없이 나타나는

탈모는 남성형 탈모, 원형 탈모, 휴지기 탈모, 생장기 탈모 등이 있고, 두피 손상이 있는

반흔성 탈모는 모낭 파괴, 가성 독바, 모공성 펀핑 태선 등 병을 동한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 가장 흔하고 문제가 되는 것은 남성형 탈모, 원형 탈모라고 할 수 있다.

 

 

 

 

 

여자인데도 남성형 탈모라고?

 

우리가 흔히 '대머리'라고 부르는 남성형 탈모는 정확하게 말하면 남성 호르몬과 유전에

의해 발생하는 안드로겐성 탈모로 남성과 여성 모두의 약 50%에서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40~50대에 시작하는 경우가 흔하다. 남성에게서 나타나는 탈모는 진행하면 머리선이

후퇴하지만, 여성은 안면 두피 모발의 경계선은 일반적으로 보존되어서 남성처럼

벗겨지는 경우는 드물다.

 

 

 

 

김미선 원장은  "원래 중장년기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탈모 증상이 근래에는 점차

발생 연령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심한 경우는 사춘기 이후에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20~30대에 빠지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불규칙한 식습관, 과도한

음주와 흡연, 스트레스 등은 탈모에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왜나하면 유전성 탈모는

기본적으로 두피의 피지량이 늘어나면 증상이 악화되는데, 위에 언급한 부적절한 생활과

스트레스는 호르몬과 면력체계에 영향을 주어서 피지분비량을 늘어나게 하여

탈모 증상을 심하게 합니다." 라고 충고한다.

 

 

 

탈모, 무슨 방법이 없을까?

 

한방에서는 탈모를 기본적으로 상열, 즉 스트레스나 부적절한 생활로 인한 열이 두피와 모발,

모근에 영향을 주어서 생긴다고 본다. 그래서 체질과 증상에 따라 위로 올라간 열을 내려주고

전신의 기운을 바르게 하는 한약을 투여하는 치료를 하여 내부의 문제를 먼저 해결한다.

 

 

 

 

 

"한약과 함꼐 두피에 대한 치료를 병행하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두피와 모공에 쌓인 피지와

각질, 염증을 치료하는 스켈링, 두피와 목, 그리고 어깨의 근육을 풀어 주는 마사지 치료와

아울러 침 시술을 하게 됩니다. 침 시술은 모근과 두피의 염증과 문제를 개선하고 건강한

발모 자극으로 모발이 나는데 도움을 줍니다. 초기 3개월 정도는 모발이 덜 빠지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그 이후 3개월부터 두피와 모근의 문제가 개선되어 모발이 나는 상태가 되로록

합니다." 피브로한의원 김미선 원장이 전하는 한방 치료의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