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침

청주피브로한의원 2013. 2. 14. 09:53

[청주한방가슴성형] 수술 없이 가슴 확대가 가능하다고?

 

 

당당한 자신감으로 몸매를 뽐내는 여성들 사이에서 자꾸만 위축되는

직장인 김지현(여 31세)씨는 걱정이 갈수록 늘어간다.

키도 크고 날씬한 몸매에 꼭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빈약한 가슴이다.

키와 몸매가 받쳐 주기 때문에 무슨 옷을 입어도 피팅 모델같은

옷맵시를 뽐내지만 가슴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김지현씨와 같이 유전적인 영향이 없는데 가슴 사이즈가 작게

형성된 분들은 거의 대부분 가슴 발육이 한창 일어나야 하는 시기에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가슴 크기가 제대로 커지지 못한 분들이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가슴이 발육되기 시작하는 2차성징 시기에 영양실조증상이

있었거나 과도한 다이어트를 한 경우가 많으며, 어깨를 움츠리는 자세를

계속 취해서 대흉근이 충분이 발달하지 못한 경우도 있다.

 

 

 

그 외에 음주를 일찍 시작하거나 너무 압박이 심한 속옷을 착용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렇게 가슴이 작아진 상태에서 성장이 종료되면

그 크기를 그대로 유지하게 되어서 성인이 된 이후에도 작은 가슴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처럼 유전적인 영향이 없는 경우에는

한방가슴성형(SI테라피)을 통해 가슴을 키웠을 때 효과가 좋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유전적인 영향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어머니나 이모님들 여자형제들

모두 혈통적으로 가슴이 작은 경우도 있다. 그 외에 출산 후에 갑자기

가슴이 작아진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한방가슴성형(SI테라피)에 의한 효과를

아주 크게 볼 수는 없지만 한 컵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치료를 한다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선천적인 미성숙유방(유두의 발달도 작고 가슴의 범위가 남성형인 경우)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출산 후에 젖을 말리는 약을 과도하게 복용했거나,

중고생때 모유가 분비되어 젖 말리는 약을 장기간 복용한 경우에는

한방가슴성형(SI테라피)의 효과를 보기가 힘들다.

이런 분들의 경우 수술이나 지방이식 같은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한의학에서 가슴은 족양명위경의 경락이 지나가는 영역으로 소화기 특히

위와 연관성이 깊다. 가슴이 여성의 자신감을 나타내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모성으로

아이에게 모유를 제공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소화기관 특히 위장과는

떼려야 뗄 수 없기 때문이다. 한방가슴성형(SI테라피)은 가슴부분의

족양명위경 경락의 막힌 부분을 뚫어주어 지방이 선택적으로 가슴에

모일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침시술을 통하여 진행한다.

또한 가슴이 붙는 대흉근과 골격을 교정하고 처진 가슴이 모일 수 있도록

교정과 약실요법도 병행하여 진행된다. 이러한 가슴주변부의 시술과 함께

선천적으로 매우 마른 체형이나 위장관이 약한 분들은 한약을 같이 복용하여

체질을 개선시키는 치료를 같이 진행하기도 한다.

한방가슴성형을 계획하고 있거나 계획에 없더라고 가슴의 크기 때문에

걱정인 분들은 평소 생활에서 지켜야할 몇 가지 수칙들이 있다.

제일 먼저 습관적인 다이어트를 피해야 한다. 살을 찌웠다 뺐다를 반복하게 되면

가슴이 풍성했던 여성분이라도 가슴의 탄력을 상실하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크기도

작아지게 된다. 가슴에는 지방분해효소는 풍부하고 지방합성효소는 적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과도한 음주를 피해야 한다. 습관적이고 과도한 음주는

간에 무리를 주고 가슴에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방해한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피해야한다.

수면 시간중에 우리몸의 재생이 활발히 일어나므로 수면시간이 부족하고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가슴조직의 재생도 느려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