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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노총각 늑대의 바다 낚시

부산 노총각 늑대 2017. 6. 27. 10:08

반갑습니다..

부산 노총각 늑대입니다..


이제 가뭄이 심했는데 장맛비가 전국에 내리는 것을 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7년 6월 18일에 모처럼 영도쪽 영도대교 밑에서

루어낚시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오래하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루어낚시중에 입고간 등산용 바지가 엉덩이 부분이

찢어져서 겨우 루어 낚시하다가 그래도 저녁으로 국밥은 먹고 철수했습니다..ㅋㅎ..





날짜 : 2017년 6월 18일 일요일..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장소 : 부산 영도쪽 영도대교 밑..

날씨 : 맑고 화창함..햇볕은 더움..

바다상황 : 파도 보통..해지면서 바람이 제법 붐..

물때 : 1물..



<인원>1명..

노총각 늑대 혼자..



<채비>

금양 홀리스 루어대(H-762)..아부가르시아 4000번 릴..원줄은 합사 4호..목줄은 나이론 6호..





*사진은 모두 후보정했고 낚시 사이트(부낚..디낚)에 링크를 하지 않아서 사이즈 크게 올립니다..*




~집에서 나와 버스를 기다리는데 황령터널을 보니 일요일이라서 아직은 한산합니다..~







~버스를 타고 영도경찰서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합니다..~






~버스정류장 뒤로 영도경찰서와 영도대교쪽으로 걸어갑니다..도로가 한산합니다..~






~영도경찰서 입구가 왼쪽에 보입니다..지나서 영도대교쪽으로 갑니다..~





~영도경찰서를 지나서 영도대교에 도착..현인 선생님 동상이 있고 노래비도 있습니다..~

왼쪽 원룸건물쪽으로 해서 영도대교 밑으로 내려갑니다..

커피점도 있고 국회의원 사무실도..ㅋㅎ..




~원룸옆으로 영도대교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옵니다..내려갑니다..~





~영도대교밑에 도착..바닷물은 만조가 되어있고 건너편로 구 영도대교밑 점집 있던 곳이 보입니다..~





~영도대교밑으로 오른쪽으로 구 등나무포인트에는 조사님들이 제법 계십니다..~





~원룸앞에도 한분의 조사님께서 원투낚시중인데 작은 도다리를 잡으셨습니다..~






~영도경찰서 뒷길에 주차한 차들이 많고 조용합니다..~






~부둣가 끝으로 갑니다..~





~부둣가에서 뒤를 보니 영도경찰서 뒷편 부둣가도 정리정돈이 예전보다 되어있어 많이 깔끔합니다..~






~장비를 내려놓습니다..뒤로 용두산공원의 탑이 잘보입니다..ㅋㅎ..~






~영도대교 위로 시내버스들이 지나가고 건너편으로 부산 광복점 롯데백화점과 롯데몰 건물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노총각 늑대의 채비..금양 홀리스 루어대(H-762)..아부가르시아 4000번 릴..원줄은 합사4호..~





~맨도래 5호..1/4온스 지그헤드..목줄은 나이론6호..~






~2인치 그럽웜 빨간 펄..1/4온스 지그헤드 바늘에 연결합니다...~






~모든 채비를 마치고 루어낚시를 시작합니다...~






~시계를 보니 오후 4시 50분이 되어 갑니다...~






~오른쪽에도 몇분의 조사님들이 더 나오셨습니다..배도라치를 많이 잡으십니다..ㅋㅎ..~

가까이 멀리 캐스팅을 해봤지만 입질이 없습니다..

오른쪽에 새로 오신 노조사님 2분께서는 발앞을 청갯지렁이로 공략..

돌틈사이에 있는 배도라치를 제법 잡으십니다..ㅋㅎㅎ..






~웜을 교체합니다..혹시나 농어가 들어오나 싶은 마음에..ㅋㅋ..~

웜 교체한다고 앉다가 그만 바지가 찢어집니다..헉~~~!!!ㅎㅎㅎㅎ..


이런 불상사가..일단 사이즈가 조금 작고 엉덩이 아래쪽이라서

뒤에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를 것 같아서 계속 낚시를 하기로 합니다..

너무 황당해서..!!!!






~꼴뚜기 웜으로 교체..찢어진 바지 뒤를 조심스럽게 감추고 영도대교밑으로 포인트 이동..낚시를 시작합니다..~

역시 입질이 없습니다..

캐스팅하다가 바지가 더 넓게 찢어집니다..ㅎㅎㅎㅎ..





~다시 부산 서면 다이소에서 구매한 약 4인치 흰색 웜으로 교체합니다..~






~다이소 흰색 웜으로 교체하고서 다시 영도대교밑틍 통과해서 포인트 이동..롯데백화점을 보면서 낚시를 시작합니다..~

찍어진 바지를 부여잡고 힘겹게 캐스팅했지만 입질이 없습니다..

아~~~!!! 입질도 없고 바지도 찢어지고...ㅎㅎ...





~입질이 더 이상없어 주변정리하고 자갈치쪽으로 보니 석양이 지고 있습니다..~

아..오늘은 바다구경만 하고 집으로 가라는 운이라 생각하며 아쉬움을 달랩니다..






~영도대교밑을 보니 바닷물도 많이 빠져서 간조로 가고 있습니다..~

영도대교 바다를 뒤로 하고서 원룸옆 계단으로 올라가서

현인비를 지나고 영도경찰서를 지나서 국밥집으로 갑니다..





~바지는 더욱 많이 찢어져서 손으로 뒤를 가리고 일단 저녁으로 할먀국밥집에서 돼지국밥을 먹고 가기로 합니다..ㅋㅎ..~






~할매국밥집에서 자리에 앉으니 바지 찢어진 것도 표가 안나고 좋습니다..따로국밥을 주문 맛있게 먹습니다..~

낚시를 15년 넘게 하면서 또 바지가 찢어져서

고생하기는 처음인 듯 합니다..ㅋ..



<조과>

1.입질이 없음..

2.주위에 생미끼에는 간혹 작은 도다리 몇마리..배도라치 몇마리가 잡힘..





이제 힘들었던 가뭄을 해결할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2017년 6월도 서서히 지고 있고..

장마철에 건강관리와 주변 안전에 유의하시길..


특히 낚시가실 때 바지는 튼튼한 것으로 입으시고~~~!!!ㅋㅋㅋㅋㅎㅎ..




모든 가정에 행보과 행운의 향그러움이 그윽하시길..





~부산 노총각 늑대가..2017년 6월 27일 화요일..~



저도 영도에 농어치러 가면 갈수록 저 국밥집 자주 갑니다
가격대비 맛이 좋더라고요
아..그러시군요...

무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사합니다...^*^

 
 
 

부산 노총각 늑대의 바다 낚시

부산 노총각 늑대 2017. 6. 12. 15:18

반갑습니다..

부산 노총각 늑대입니다..

2017년에 몇번 바다낚시를 갔지만 조과도 별로없었고

주말마다 대부분 날씨가 좋지못해 낚시를 가지않아

조황을 못올렸고

또 여러가지 일들이 생겨서 낚시조황을 한 동안 올리지 못했습니다..

2017년 5월 14일이 되어서는 모처럼 장비를 챙겨서 미끼들고

바다에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날짜 : 2017년 5월 14일 일요일..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장소 : 부산 영도 부산대교밑 바지선위..부산 광복롯데백화점뒤 친수공간..

날씨 : 맑고 화창하고 햇살은 더움..해지고 바람이 많이 불고 서늘함..

바다상황 : 파도 조금..

물때 : 11물..



<인원>1명.

노총각 늑대 혼자..



<채비>

용성 3.6m 원투 전용대..6000번 릴..원줄 나이론8호..자작 원투 쳐박기채비..



<미끼>

작은 꼴뚜기 20마리..바지선에서 주운 청갯지렁이 1통..ㅋㅋ..





*사진은 모두 후보정되었습니다..*


"부산바다낚시 사이트와 디지털 바다낚시 사이트"에 조황 링크를 하지 않기에

사진들을 모두 크게 올립니다..ㅋㅎ..





~집에서 나와 버스를 기다리다가 황령터널을 보니 일요일 오후라서 한산합니다..~

날씨는 바람도 적게 불고 화창하고 좋습니다..





~영도경찰서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합니다..급하게 사진촬영한다고 촛점이 맞지 않습니다..양해를..ㅎㅎ..~






~영도경찰서 버스정류장에서 영도경찰서쪽으로 가면 바로 앞에 횡단보도가 보입니다..저 횡단보도를 건너갑니다..~






~횡단보도를 건너서 골목안으로 들어갑니다..~






~골목안으로 쭉 들어갑니다..~






~왼쪽으로는 보면 건너편에 광복동 롯데백화점 건물이 보이고 영도대교밑 구 등나무포인트가 오른쪽으로 보입니다..~






~골목에서 들어와 우회전해서 길끝 호텔까지 갑니다..~






~호텔 앞에서 좌회전..정면에 부산대교가 보입니다..직진합니다..~






~왼쪽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작년 말쯤에 생긴 영도웰컴센터 건물이 왼쪽에 있습니다..~






~계속 걸어오시면 부산대교밑이 보입니다..저 밑을 지나갑니다..~





~왼쪽으로는 롯데백화점과 부산대교밑으로 바닷물이시원하게 보입니다..~





~부산대교밑을 지나서 보니 부두에 연결된 바지선이 안 보입니다..더 들어갑니다..ㅋㅎ..~





~왼쪽으로 바지선들이 부둣가에서 떨어져 있습니다..이런..ㅋㅎㅎ..~





~조금 더 걸어들어오니 부둣가에 붙어있는 바지선이 있습니다..ㅋㅎ..~





~뒤로 보니 일요일 오후라서 여기 부둣가 도로도 조용합니다..~






~부둣가에 연결된 바지선위로 올라갑니다..~

바지선 맨 앞쪽으로 해서 오른쪽으로 갑니다..





~바지선 앞쪽에 짐을 내려놓습니다..~






~뒤로 보니 아파트 건물과 부둣가에 주차한 차들이 보입니다..~






~노총각 늑대의 채비..용성 3.6m 원투 전용대..6000번 릴..원줄 나이론 8호..~






~노총각 늑대의 자작 원투 처박기채비..~

5호 맨도래 + 원줄 8호 + 구슬 + 발광옥 + 구슬 + 12호 구멍 쇠추 + 구슬 + 발광옥 + 5호 맨도래

+ 목줄 6호 + 4mm 캐미꽂이 + 4mm 캐미컬 라이트 + 14호 참바늘 (일명 : 세이코 바늘) 순입니다..





~2016년 12월에 부산 부전시장에서 약 100마리에 5000원에 구입한 생꼴뚜기..20마리..~

생꼴뚜기를 작은 봉지에 구입후 20마리씩 나눠 소금 조금 치고

냉동실에 냉동시켰는데 몇달이 지난 이 날에 1봉지 20마리를 녹여왔습니다..

물이 많이 생깁니다..


이 생꼴뚜기 미끼가 우럭이나 참돔이 좋아한다고 하는데..

이 날은 그냥 가벼운 테스트겸겸..ㅋㅎㅎ..





~ㅎㅎ..바지선에 올라가다가 발견한 청갯지렁이 1통..조금 사용하시다가 떠나신 조사님이 계시나 봅니다..앗사~~~!!..~






~꼴뚜기 미끼를 14호 바늘에 끼웁니다..~





~꼴뚜기 미끼로 바지선 맨앞 선박사이에서 낚시를 시작합니다..~






~시계를 보니 오후 5시가 넘어갑니다..~

이제 햇볕에서는 제법 더워서 피하게 되고 해지고는 바람도 많이 불고 서늘하고..

감기에 걸리기 좋은 날씨입니다..


생각보다 입질이 없습니다..

꼴뚜기 미끼까지 준비해서 오랫만에 왔는데..





~다시 미끼 교체..청갯지렁이 2마리를 바늘에 끼워서 낚시를 시작합니다..~

역시 청갯지렁이 미끼에도 입질이 1번 왔고 별로 없습니다..

아직은 수온이 제법 낮은 듯 합니다..

해무도 자주 끼고 바람도 많이 불고...


과감하게 바지선에서 철수합니다..

장비를 챙기고 주변 정리후에 건너편 광복동 롯데백화점 뒷편으로 가기로 합니다..





~광복동 롯데백화점으로 가는 길에 영도대교 옆 구 등나무포인트에 보니 몇분의 조사님께서 여러대의 원투대로..ㅋㅎ..~






~여러대의 원투대가 영도대교 옆 구 등나무포인트 난간에 걸쳐져 있습니다..입질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구 등나무포인트를 지나서 옆에 영도대교로 올라갑니다..~






~영도대교밑으로 건너편 영도경찰서뒤 부둣가가 보입니다..~






~영도대교로 올라와서 광복동 롯데백화점으로 건너갑니다..~

건너편 오른쪽으로 롯데백화점뒤 친수공간이 보입니다..





~부산 광복동 롯데백화점뒤 친수공간으로 내려와서 부산대교를 지나서 안쪽으로 갑니다..~






~부산대교를 지나서 뒷쪽으로 구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 옆으로 갑니다..~






~구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옆 친수공간에 도착..장비를 내립니다..ㅋㅎ..~






~청갯지렁이 몇마리를 바늘에 달아서 낚시를 시작합니다..~






~멀리 캐스팅..입질을 기다립니다..~

건너편으로 좀 전에 제가 낚시한  바지선도 보입니다..ㅋㅎ..






~시계를 보니 오후 7시가 되어갑니다..~

해가 지니 바람이 많이 불어 서늘한 느낌이 들고 차갑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바닷가에 올 때는 아직 점퍼하나 가지고 와야 할 듯 합니다..






~주변도 어두워지고 가까이 멀리 캐스팅해도 입질이 없습니다..~

부산항대교에 불도 들어오고 야경은 이쁩니다..

모처럼 미끼 충분히 준비해서 왔지만 입질이 없습니다..으..ㅋㅎ...






~부산대교에도 조명이 들어오고 멋집니다..~

바람도 차갑게 제법 불고 입질도 없어서

오후 8시가 되어서 주변 정리하고 철수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에 꼴뚜기 미끼로 테스트 해야 하겠습니다..




<총조과>

입질 1번..꽝~~!!

아직 수온 차가움..




이제 6월 달이지만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바람도 많이 불고

체감온도가 낮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모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의 향기가 그윽하시길..




~부산 노총각 늑대가...2017년 6월 12일..~













 
 
 

일상의 정보와 국내여행사진

부산 노총각 늑대 2017. 5. 31. 21:04

반갑습니다..

부산 노총각 늑대입니다..


2017년 5월 26일 금요일부터 2017년 5월 28일 일요일까지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2017년 해운대 모래축제"를 했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초청된 작가들이 해운대 백사장에서

해운대 백사장 모래로 조각작품을 하는 축제입니다..


부산에 살지만 이번에 가서 자세히 본 것은 처음입니다..ㅋㅎ..


2017년 5월 26일 금요일에 친누님 3분과 함께 각자 시간을 내서

해운대로 함께 향했습니다..





날짜 :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장소 : 부산광약시 해운대 백사장.."2017년 해운대 모래축제"현장..

날씨 : 바람 조금..구름 조금 끼고 햇살 따가움..



<인원>4명..

친누님 3분..노총각 늑대..



<준비물>

삼성 갤럭시 노트5 64M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




*사진은 모두 밝기..대비등 후보정했습니다..*



~해운대 지하철역에서 나와 내려오다보면 해운대 백사장으로 길 건너기 전에 있는 모래성 조각..노총각 늑대 한컷..~

햇살이 이렇게 강한데 그늘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서늘한 느낌까지..


청자켓을 입었지만 생각보다는 덥지가 않습니다..ㅋㅎ..




~역시 힘들지만 평일에 시간을 내서 행사에 가야 비교적 한적하고 여유롭게 구경합니다..해운대 백사장 입구 모습..~





~해운대 백사장 입구에있는 모래축제 행사판 앞에서..노총각 늑대 한컷..~





~햇살도 강하고 멋진 모래조각작품들이 보이고 파란 바다..파란 하늘..구경오신 내국및 외국분들..멋집니다..~





~오른쪽으로 보니 모래조각 작품들 뒤로 해운대 조선비치호텔이 보입니다..외국같은 느낌도..ㅋㅎ..~





~부산 모래축제를 알리는 모래조각 작품 앞에서 노총각 늑대 한컷..~





~왼쪽 해변으로는 저녁에 축제행사에 사용할 무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얼굴모양으로 멋진 모래조각 작품..노총각 늑대 한컷..~





~영화 타이타닉을 주제로 만들어진 모래조각 작품..노총각 늑대 한컷..~





~나무를 주제로 만들어진 모래조각 작품..~





~애니메이션 심슨가족을 주제로 만들어진 모래조각 작품..노총각 늑대 한컷..~





~기타..음악.스케이드보드등 현대 도시를 주제로 만들어진 모래조각 작품..노총각 늑대 한컷..~





~청혼을 주제로 만들어진 모래성 작품..~





~애니메이션 보거스와 잔자는 공주를 주제로 만들어진 모래작품..노총각 늑대 한컷..~





~노부부의 행복한 모습과 심술이 많아 보이는 고양이 표현이 뛰어난 모래작품..노총각 늑대 한컷..~





~바닷가에서 파도타기등을 주제로 만들어진 모래작품..노총각 늑대 한컷..ㅋㅎㅎ..~





~미국의 느낌이 강하게 나는 모래조각 작품..노총각 늑대 한컷..~





~해운대 백사장옆에 있는 아쿠아리움에서 데리고 나온 바다 거북이 2마리..모두 신비해서 구경중..덩치가 크네요..~





~해운대 백사장옆에 있는 아쿠아리움 입구에 있는 프랑켄슈타인 인형..머리가 움직입니다..노총각 늑대 한컷..ㅋㅎㅎ..~





~고대 로마 신전의 이야기를 주제로 만들어진 모래조각 작품..노총각 늑대 한컷..~

옆에 어린 여중생들에게 사진촬영한다고 말했는데

안 피해주고 포즈를..ㅋㅎㅎ..



이렇게 햇살은 강하고 더웠지만

해운대 백사장에서 각국의 작가들의 멋진 모래조각 작품들을 눈으로 보고 즐겁게 왔습니다..




이제 낮에는 햇살이 여름처럼 덮고 따갑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하고..

감기 조심하시고..



이제 내일이면 6월의 시작입니다..

오늘 5월달 마무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6월이 되시길..




~부산 노총각 늑대가..2017년 5월 31일..~



 
 
 

일상의 정보와 국내여행사진

부산 노총각 늑대 2017. 5. 31. 12:50

반갑습니다..

부산 노총각 늑대입니다..

한 동안 집안에 여러 일들이 있어 낚시도 거의 못하고

블로그도 업데이타가 거의 안 되었네요..


벌써 계절의 여왕인 5월이 지나고 내일이면 여름의 향기가 짙은

6월이 시작됩니다..


2017년 4월 16일 일요일에 부처님 오신날 전

친누님 3분과 함께

집뒤에 있는 황령산(山)에 있는 사찰들과 봉수대..정상까지 다녀왔습니다..




날짜 : 2017년 4월 16일 일요일..

장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쪽에서 황령산(山)의 봉수대()..정상까지...

날씨 : 맑고 햇살 따갑고 제법 더움..


<총인원>4명..

친누님 3분..노총각 늑대..


<준비물>

1 : 김밥..생수..간단한 간식..

2 : 삼성 갤럭시 노트5 64G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





*사진은 모두 밝기..대비..명암을 후보정했습니다..*




~집부근에서 10번 마을버스를 타고서 6~7분후 "문현현대2차"마을버스 정류장에서 하차합니다..~





~"문현현대2차" 마을버스 정류장 건너편으로 해서 밑으로 누님 3분이 먼저 내려가십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10여분 걸어서 문현동 "성암사"입구에 도착합니다..~





~황령산에 있는 문현동 성암사로 들어갑니다..부처님 오신날 준비하시는 불자님들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시계를 보니 오전 10시가 넘어갑니다..





~문현동 "성암사"대웅전으로 누님3분과 들어갑니다..부처님 오신날 준비로 모두 바쁘십니다..~

여기 성암사(寺)는 대한불교 조계종입니다..

거북이가 알을 낳고 있는 형국이라 부귀와 재물을 상징한다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곳은 오래전부터 사찰 터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성암사 뒷산에 가보면 머리와 등 부분이 거북이 모습을 한 바위를 볼 수 있는데

거북이가 알을 낳는 자리의 기운 때문인지는 몰라도

옛날부터 삼성전과 용왕당에서 기도를 드리면 자손을 얻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역대로 성암사 신도 가운데

특히 사법시험을 비롯한 각종 국가고시에 합격한 사람이 많이 배출된 것으로 유명하니

거북바위의 전설이 그냥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님을 입증해 주고 있습니다.


구전에 의하면 성암사는 고려말 창건된 고찰이라고 합니다..





~성암사의 대웅전..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성암사의 설법전에 들어가서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성암사의 삼성각과 앞에 용왕당..~

삼성각에 들어가서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용왕당에 들어갑니다..~





~성암사의 용왕당의 모습..용왕님께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소원성취를 잘 들어주시는 용왕님이시라고..~





~성암사의 경내에서 보니 새로 단장된 오백나한전..~





~오백나한전으로 올라갑니다..~





~오백나한전에 절을 드립니다..~

향나무로 새로 만들어진 전이라서 나무향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오백나한전에 있는 다양한 모습의 나한분들의 모습..~





~성암사에서 절을 다 드리고 경내를 나옵니다..~





~문현동 성암사에서 나와 옆을 보니 저 멀리 문현로타리 삼성아파트 단지가 보입니다..~





~다시 문현현대2차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가다보니 "벽화거리마을"간판이 보입니다..~





~문현동 벽화마을로 들어갑니다..~

이 부산 문현동의 벽화마을은 무덤들이 집옆.마당에 함께 있는 것으로

전국방송에 나온 것으로 유명해진 후에 도심재생차원에서 벽화가 그려지고

마을이 다듬어졌습니다..


예전에는 이 곳까지 동네 친구들과 메뚜기 잡으러 올라오곤 했는데

그 때는 이 곳을 공동묘지..바람의 언덕.돌언덕등으로 불렀습니다..

벌써 43년이 넘어 갑니다..ㅋㅎ..





~누님 3분이 벽화마을 입구 벽화에서 기념촬영을 하십니다..~





~벽화마을 안으로 계속 걸어가 봅니다..~





~벽화마을 지도가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벽화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긴 담벼락에도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벽화가 그려진 후에는 방송에서만 보다가 직접 올라와 본 것은 친누님3분과 노총각 늑대도

처음 와보는 것이라 여기저기 재미있게 구경했습니다..





~인어공주 벽화도 있습니다..ㅋㅎ..~





~벽화들을 지나서 계속 들어오니 문현동 돌산공원이 나옵니다..~

바로 여기 밑으로 예전 1980년대에 돌산이 무너져

산사태가 난 곳입니다..

인명피해도 제법 있었고..

슬픈 역사입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이런 공원으로 위에가 다듬어졌습니다..






~문현동 돌산공원에는 봄향기가 가득했습니다..~





~문현동 돌산공원에 있는 화장실입니다..~





~문현동 벽화마을에서 나와 다시 도로옆길로 해서 전포동쪽으로 6~7분 걸어오시면 "대한불교 조계종 홍제사" 간판이 보입니다..~

오른쪽으로 올라갑니다..





~홍제사로 올라가는 급경사길에 왼쪽에 사찰이 있어 간단히 입구에서 절만하고 올라갑니다..~





~급경사길을 한 5분 정도 올라오시면 홍제사 간판이 보입니다..~





~친누님3분과 홍제사로 올라갑니다..~





~친누님3분과 홍제사 경내로 들어와서 먼저 탑에 절을 드리고 각 전에 절을 드리고 효림원쪽으로 해서 내려갑니다..~

부산 전포동 황령산에 위치한 홍제사도 신도도 많고 규모가 제법 있는 조계종 사찰입니다..

효림원이라는 노인요양원도 홍제사에서 운영하는 곳입니다..





~효림원을 지나서 조금 내려오면 바로 "부산진구 청소년 문화의 집"이 보입니다.."부산진구 청소년 문화의 집"앞 벤치에서 점심식사..~

아침에 마을버스 타기전에 동네 김밥천국에서 1줄에 1500원에 사온 김밥과

집에서 가져온 삶은 달걀..과일..빵을 점심식사 메뉴로..ㅋㅎ..


왠지 소풍나온 느낌이..ㅋㅎ..

시계를 보니 오후 12시 10분쯤 되었습니다..





~황령산 레포츠 공원 안내도입니다..점심식사를 가볍게 하고서 바로 위에 있는 조계종 기봉사로 올라갑니다..~





~바로 앞에 기봉사 입구가 보입니다..~





~기봉사 경내로 들어왔습니다..부처님 오신날 준비중입니다..~





~잔잔한 돌로 깔려진 기봉사 경내..~





~기봉사 대웅전으로 들어갑니다..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기봉사 대웅전에서 나와 해수관음상과 용왕당에 절을 드립니다..~





~삼성각과 칠성각으로 올라가서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기봉사 경내에 있는 석불상에도 절을 드립니다..~





~기봉사 경내 구석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큰소리로 알리는 견공이 보입니다..ㅋㅎㅎ..~





~다가가니 아직 어린 백구입니다..귀엽습니다...기봉사 지킴이 백구입니다..다음에 보자~~!..ㅋㅎㅎ..~





~기봉사에서 나와 도로길로 금성사와 금련암으로 올라갑니다..~

오른쪽 주차장 안으로 해서 바로 산길로 올라가면

금련암으로 가는 지름길이 나옵니다..

경사가 급하지만 금련암 정문으로 약 7~8분이내에 도착하는 급경사길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4월의 화창한 일요일 날씨에 가볍게 친누님 3분과 함께 금성사쪽으로 올라갑니다..^*^~





~기봉사에서 출발한지 약 13분 걸려서 금성사 입구에 도착..봉수대 가는 길도 보이고..일단 오른쪽에 있는 금련암으로 갑니다..~





~고즈넉한 산길로 약 2~3분정도 걸어갑니다..직진..~





~금련암이 보입니다..부처님 오신날 준비중이십니다..~

금련암 정문 앞 밑에 길로 바로 올라오시면 경사는 심하지만

7~8분안에 올라오실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아직자기한 금련암에 도착합니다..~





~조계종 금련암 입구에 가슴에 와닿는 글들이 적혀 있습니다..~





~금련암 정문..들어갑니다..~





~정문으로 들어가면 왼쪽에 스님이 거주하시는 곳으로 보이는 안채..개조심 문구에 귀여운 누렁이가 경계근무중..ㅋㅎ..~





~오른쪽으로 석탑들과 석불들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암자입니다..규모는 그렇게 작지만은 않습니다..~

다양한 석불들이 계시고 바로 앞 오른쪽에는 말고 시원한 약수물도 풍부하게 나옵니다..

경내에는 큰 벚나무에서 꽃잎들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어 경치가 좋습니다..





~금련암의 대웅전..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금련암의 대웅전에서 나오는데 붙어있는 금련암 사찰 안내도..~





~십일면관음보살상..절을 드립니다..~





~굴법당관음보살상..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산신당..신신께 절을 드립니다..~





~금련암의 약수가 시원하게 나오고 있고 그 위에 벚꽃이 날리면서 분위기가 있습니다..물맛도 좋습니다..~

조계종 금련암에는 스님 한분이 계시는데 차도 한잔 주시면서 이야기도 해주시고

고마웠습니다..


다시 금련암에서 나와 금성사로 왔습니다..






~조계종 금성사에 도착..경내로 들어갑니다..경사진 곳에 터를 잡은 사찰입니다..~

금성사 입구 왼쪽과 오른쪽 뒷편 화장실 방향으로

덩치가 큰 삽살개가 5~6마리가 철망으로 된 큰 우리에 있어 큰 소리로 짖습니다..





~금성사 경내에 있는 약사여래상..절을 드립니다..~





~금성사의 대웅전에서 나와 맨 위에 있는 관음전에 올라가서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관음전에는 관음상과 산신각..내부로 튀어나온 큰 바위가 있습니다..

큰 바위에서 강하고 좋은 기가 나오는 듯 했습니다..

참고하시길..






~금성사에서 나와 옆으로 표시되어 있는 봉수대가는 길로 올라갑니다..~






~한 5분 올라가니 황령산에서 수량도 풍부하고 수질도 좋은 옥세정 약수터가 나옵니다..~





~옥세정 약수터에서 물 한모금 마시고 생수통에 담아서 올라갑니다..물 맛이 좋습니다..~





~이제 봉수대를 향해서 계속 올라갑니다..~

친누님3분은 봉수대에 집뒷쪽 전포동에서 등산으로 올라가보는 것은 처음이라서

피곤하지만 호기심에 잘 올라가십니다..ㅋㅎ..


뒷쪽편 남천동쪽에서 승용차로는 황령산 정상에 있는

봉수대 주변에는 몇번 와본 경험이 있지만

집뒷쪽이지만 등산으로 최근 황령산 정상에 전망대 설치..각 방송국 송신탑이 생긴 후로는

방송에서만 봤지 직접 등산으로 황령산 정상과 봉수대..전망대를 올라와 보는 자체가

처음이라서 기대감이 크다면서 열심히 저를 따라 올라오십니다..ㅋㅎㅎ..





~금성사에서 출발한지 10분정도 올라가면 드디어 남천동쪽에서 황령산의 봉수대.정상 바로 밑까지 올라오는 넓은 도로가 나옵니다..~





~밑으로는 조용하고 도로도 넓습니다..~






~차로 이 넓은 도로를 이용해 올라오시면 등산이 아닌 황령산 정상.봉수대에 주차후 5~6분만에 올라갈 수 있어 편합니다..~

부산 남천동쪽에서는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 옆길로 해서 황령산과 붙어있는 금련산 정상에도

승용차로 편하게 올라오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등산입니다..ㅎㅋㅋ..





~누님들과 도로를 따라서 2~3분 올라가니 "황령산 봉수대"간판이 보입니다..~





~이제 황령산 봉수대로 올라가는 입구..차로 진입금지구간이고 옆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황령산 봉수대 주차장 부근에서 6~7분 걸어 올라오시면 광안리.해운대 방면 황령산 전망대가 나옵니다..친누님 3분이 경치에 반해서..ㅋㅎ..~

저도 한 2년만에 올라왔는데

광안리.해운대 방면 전망대도 난간이 유리로 다듬어져 있고

지하에 전망 좋은 황령산 전망 카페와 화장실도 생겼습니다..ㅋㅎ..





~새로 단장되어진 황령산 전망대에서 뒤로 방송국 송신탑을 배경으로 노총각 늑대 한컷..ㅎㅎㅋ...~





~좌측으로 해운대 마린시티의 고층건물에 봄철 발생하는 해무로 신비로운 모습입니다..실생활은 불편하고 위험요소지만..~





~정면으로는 광안대교와 용호동 용호만 매립부두와 LG메트로시티 단지가 보입니다..~

왼쪽 밑으로는 황령산에 있는 황금색 지붕으로 보이는 실내스키장도 보입니다..

아직 재개장이 불투명하지만..





~오른쪽으로는 북항의 모습이 보입니다..해무가 역시 심합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안내판이 있습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지하에 있는 카페로 내려왔습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카페 입구 옆에 남녀 화장실이 있습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카페 카운터..생수와 컵라면도 판매하시고 커피등 다양합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카페의 내부는 깔끔하고 좋습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카페의 전망..시원하니 멋집니다..~





~카페에서 나와 바로 옆에 있는 황령산 봉수대에 도착합니다..~





~예전에 부산으로 많은 왜구가 쳐들어왔을 때 봉화대에서 많은 연기가 급하게 피워 올랐겠죠..~





~왼쪽에 큰누님.둘째누님은 서면쪽 부산시내 전경을 구경하시고 노총각 늑대는 황령산 봉수대에서 기념 촬영..ㅋㅎ..~






~황령산 전망대 서면방면 안내판..~





~황령산 전망대(서면방면)에서 바라본 부산시내전경..밑에 저희집도 보입니다..ㅋㅎ..저 뒤에 낙동강까지 보입니다..~ 

전망이 시원하고 멋집니다..

왼쪽에 부산 문현동 금융단지의 63층 건물이 우뚝솟아 있습니다..





~황령산 전망대(서면방면)에서 노총각 늑대 한컷..~

황령산 전망대(서면방면)에서 다시 카페가 있는 전망쉼터쪽으로 내려가

옆으로 데스크로 올라가시면 황령산의 정상석이 보입니다..





~부산의 중심에 있는 뒷산..황령산 정상 해발 427m에서 노총각 늑대 한컷..~

친누님3분도 모두 황령산 밑에서 몇십년을 살았지만

처음으로 등산해서 와본 황령산 정상에서 사진을 원없이 촬영했습니다..ㅋㅎㅎ..





~황령산 정상옆에 아직 피어있는 벚꽃 옆에서 노총각 늑대 한컷..~

즐겁게 전망을 감상하고서

친누님 3분과 함께 황령산을 내려왔습니다..





~황령산을거의 다 내려왔을 때쯤에 전포아파트 놀이터 옆에 있는 조계종 보현사에 마지막으로 들러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이렇게 4월의 일요일에 "부처님오신 날" 전에 부산광역시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저희집 뒷산인 황령산으로 사찰 탐방겸 봉수대및 정상까지 등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약>


1 : 부산 서면과 전포동쪽에서 황령산의 봉수대와 정상(해발 427m)까지

사찰탐방 없이 그냥 가벼운 등산을 하시는 분들은 

전포동 기사식당과 부산진여중 후문 사거리에서

전포아파트 옆까지 5~6분 조금 숨찬 경사길..  


그리고 전포아파트 옆 황령산 레포츠공원 입구에서

기봉사까지가 3~4분 걸리는 아주 심한 급경사입니다..


이 곳만 지나면 산길이 넓고 편안한 길이 계속 됩니다..~!!! 


그리고 기봉사 입구에 봉수대와 황령산 정상까지는

중간에 옥세정 약수터에서 약수를 시원하게 마시고 올라가셔도

보통 걸음걸이로 전포아파트 옆에서 약 40분~5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가볍게 등산하기에 딱 좋은 등산코스입니다..

빠르신 분은 시간이 훨씬 적게 걸립니다.


추천 황령산 등산로 : 부산 전포동 기사식당.부산진여중 후문 사거리 전포아파트 옆 황령산 레포츠 공원 입구

기봉사 입구 운동장 금성사 입구 남천동에서 올라오는 도로 봉수대 입구 주차장

KBS.MBC.SBS 송신탑 황령산 전망쉼터 황령산 봉수대 황령산 전망쉼터

황령산 정상(해발 427m) 도착...!!




불자분이시고 가볍게 등산하실려면

중간에 기봉사 → 금성사.금련암 정도는 잠깐이라도 들러서

절을 드리면 황령산의 강하고 좋은 운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 부산 남천동 방면에서는 차로 "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을 지나서 계속 올라오시면

약 10분정도 후에 황령산 봉수대밑 주차장에 도착..

창에서 하차하신 후에 10분 걸어올라 가시면

KBS.MBC.SBS 송신탑이 보이면서

황령산 전망쉼터.황령산 봉수대.황령산 정상이 나타납니다..


등산이라기보다는 그냥 차로 산책이 맞을 듯 합니다..ㅋㅎㅎ..





친누님 3분과 함께 부처님 오신날 전에

뒷산인 황령산에 등산겸 사찰 탐방을 하면서 좋은 운기를 받고 왔습니다..



날씨는 덥지만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고..



모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의 향기로움이 가득하시길..()()()




~부산 노총각 늑대가..2017년 5월 31일..~



 







문현동 구석구석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몇년동안 부낚에서 노총각님 조행기 재미나게 봤는데 이렇게 동네 구석구석을 보니 더 재미납니다 저는 유산소겸 해서 문현2동으로 해서 칠공주쪽으로 황령산 한번 올라 가봐야 겠습니다
재미있게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시간나시면 천천히 한번 가보시길..

감사합니다..^*^

 
 
 

일상의 정보와 국내여행사진

부산 노총각 늑대 2016. 12. 27. 15:36

반갑습니다..

부산 노총각 늑대입니다..

세월이 참 빠릅니다..


일이 있어 낚시와 일상등 사진을 많이 못 올리다가 보니

2016년이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휴~~!!ㅋㅋㅎ..


이번에 지인 생일기념으로 평일 시간을 내서

누님 3분과 지인.노총각 늑대 5명이 함께 생일 축하겸해서

예전부터 유명했지만 세월의 풍파등으로 경영난으로 고비를 겪다가

다시 리모델링해서 다시 멋지게 개장한

부산 영도에 있는 "목장원의 오채담(한식뷔페)"에서 5명 식사를 하고

태종대에서 "다누비 순환열차"를 타고 관광도 하고 왔습니다..


태종대에서 중간에 수국화로 유명한 "태종사(太宗寺)"도 들러보고..ㅋㅎ..





날짜 : 2016년 12월 9일 금요일..

장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목장원의 오채담..태종대에 있는 태종사(太宗寺)..

날씨 : 맑고 겨울날씨이지만 비교적 포근함..엷은 안개..



<인원>5명..

친누님3분..지인분..노총각 늑대..



<준비물>

삼성 갤럭시 노트5 64G 스마트폰 후면카메라..





*사진은 모두 후보정했습니다..*




~새로 단장하지 1년이 되어가는 부산 영도 목장원..오랫만에 왔는데 새로 단장된 모습이 이쁩니다..~





~부산 영도에 있는 목장원 3층 오채담..한식뷔페입니다..~


< 부산 영도 목장원 3층 오채담(한식뷔페) >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355(동삼동)

       (지번)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628-2번지

☎ 051-404-5012



평일이 여유롭고 바다풍경을 보는 창가쪽은 경치가 멋집니다..

미리 예약하시고 가시면 편합니다..

이제 경치가 좋다는 소문이 나서 제법 영도분들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찾는 곳입니다..





~오채담이 낮12시에 오픈..시간이 남아서 목장원 입구 벽화에서 노총각 늑대 한컷..ㅋㅎ..~





~목장원 2층에 있는 카페의 테라스..이쁩니다..노총각 늑대 한컷..ㅋ~





~3층 카페 테라스가 경치가 훨씬 좋습니다..노총각 늑대 한컷..~

화창한 5월 ~10월 정도에는 풍경이 굿일 듯 합니다..




~여기 목장원에서 자체 웨딩촬영을 하는 곳입니다..경치 분위기 굿입니다..노총각 늑대 분위기 잡고 한컷..ㅋㅎㅎ..~





~뒤로는 잔디로 된 정원이 있고 저 뒤로는 언덕에 젓소와 말이 있는 목장 모형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밑으로 보니 영도 75광장과 팔각정이 보이고 조사님 3분이 장비와 옷을 차려입고 내려갈 준비를..ㅋㅎ..~

영도 75광장은 목장은 입구 바로 앞에 있는 작은 공원 같은 곳으로 팔각정도 있고

작은 휴식공간과 화장실.주차시설이 있습니다..


1975년도에 완공해서 "75광장"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ㅋㅎㅎ..





~영도 목장원 입구 뒤로 시원한 바다풍경이 보이고 다대포..감천까지 보입니다..뿌연 안개 때문에..ㅋㅎ..~





~목장원3층..오채담 입구에 올라왔습니다..크리스마스 트리로 단장해 놓으셨네요..노총각 늑대 한컷..~







~오채담의 입구가 보이고 손님분들이 들어오기 시작하십니다..저희들은 창가에 영도바다를 보면서..ㅋ..~





~탄산음료..원두커피..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커피 맛은 무난..~





~건빵..옛날과자등도 있습니다..~





~쌀국수..우동도 있고..~





~전반적으로 음식들이 무난합니다..~





~창가 햇살속에 음식들..대부분 무난합니다..햇살이 따가워서 브라인드 내렸습니다..경치도 좋지만..ㅋㅎㅎㅎ..~





~영도 목장원 오채담에서 식사를 마치고 영도 태종대로 고고~~..태종대 입구에서 "다누비 순환 열차표"를 5장 구입합니다..~

지인분 빼고 누님3분과 노총각 늑대는 부산 토박이지만

영도 태종대에서 "다누비 순환 열차"를 이번에 처음 차 보게 됩니다..ㅋㅋㅎ..


성인은 1인당 2,000원입니다..




~다누비 순환 열차를 기다는 곳에 동남아쪽에서 오신 관광객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한 15분  정도 기다리니 "다누비 순환 열차"가 내려옵니다..ㅋ..~





~드디어 순서대로 "다누비 순환 열차"를 탑승합니다..~





~다누비 순환 열차에서 태종대 전망대 정류장에 하차했습니다..전망대 공사중이였는데 덩치 좋은 고양이가 관광객들에게 먹이를..ㅋㅎ..~

이 고양이 녀석은 넉살이 좋아서 손에 스낵류나 어묵등 다양한 과자나 음식등을

관광객분들에게 야~~옹하면서 다가가 얻어먹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순하네요..

체격은 온몸이 근육질이고 숫컷인데 눈치가 보통이 아닙니다..ㅋㅎ..


주로 마음 약한 젊은 여자분들에게 접근하네요..ㅋㅋㅋ..

만져보니 귀엽고 순한 덩치 큰 녀석입니다..





~전망대미틍로 보니 멋진 태종대 절벽과 바다가..굿입니다..공사중이라서 위로도 못 올라가고 경치가 한정적이라서..~





~정면 멀리 생도(주전자섬)이 보입니다..주전자처럼 생긴 것도 같고..낚시 포인트로 유명한 작은 바위 섬입니다..~

저는 배 타고 나가서 하는 낚시를 잘 안하는 타입이라서

부산 영도 바로 앞에 있는 생도에 한번도 낚시하러 가본적은 없습니다..ㅋㅎ..


한 5분 기다려서 다시 "다누비 순환 열차"를 타고

태종사 입구에서 하차합니다..


열차표를 구입하시면 중간 정류장에 하차해서 구경하고 다시 열차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영도 태종대안에 있는 태종사(太宗寺) 윗길 입구..안으로 들어갑니다..~

태종사의 아랫길에서 태종사로 올라가시면 주변에 다양한 수국화가 있습니다..

보통 6월~7월사이에 수국화가 많이 피는데

매년 6월 20일에서 7월초 사이에 수국화들이 막 피기 시작하면 "수국화 축제"를 합니다..

참고하시길..


전국적으로 태종사의 "수국화 축제"는 유명합니다..





~태종사의 대웅전..조금 이국적인 느낌..절을 드리고 나옵니다..막내누님께서 나오시네요..~

부산광역시 영도 태종대 공원내에 위치한 태종사(太宗寺)는 1976년에 건립되었으며 종파는 "대한불교 조계종"으로

1983년 9월에 스리랑카에 간 한국유학생인 오병문의 소개로 스리랑카 정부로부터

부처님 진신사리 1과와 보리수 나무 2본을 기증받아서 태종사에 봉안하고 식생하였다고 합니다..




~태종사 경내입구에 수국꽃축제등을 알리는 태종사 알림판..~





~태종사의 경내는 작고 아담..조용합니다..탑도 있고..~





~태종사 보궁에 대한 안내문..보궁에 있는 부처님 진신 사리탑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태종사 진신사리 안내문..스리랑카에서 모셔온 부처님 진신 사리입니다..~




~부처님 진신 사리탑이 있는 태종사의 보궁..안으로 들어갑니다..~





~태종사의 보궁에 있는 스리랑카에서 친선 교류차원에서 보내주신 부처님 진시 사리탑..~

절을 드립니다..




~진신 사리탑 뒤에 일반 우리 한국에서 보는 불상과 조금 다른 모습의 스리랑카 불상과 사리앞에서..노총각 늑대 한컷..~

누님 3분과 지인분..노총각 늑대가 함께 소원을 빌어봅니다..





~태종사의 삼신각에 계시는 산신..영도 봉래산 할매께서는 안 계십니다..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경내밑에 조금 넓은 공터에 있는 스리랑카에서 보내온 석불상..한국불상과는 모습이 조금 다르고 이국적입니다..절을 드립니다..~

이렇게 수국꽃은 모두 다 지고 없는 겨울이지만 태종사를 편안하고 조용히 둘러보고

절도 드리고 기분 좋게 태종대를 나와서 영도를 벗어 났습니다..ㅋㅎ..


어느 듯 하다보니 2016년의 마지막 달이자

몇일 남지 않은 달력의 날짜들이 아쉽게 보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조금은 어수선한 우리 한국의 상황이지만

더욱 모두가 힘을 내고 각자 맡은 바 열심히 하면 극복되겠죠..!!





모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의 향그러움이 그윽하시길..()()()




~2016년 12월 27일 화요일..부산 노총각 늑대가..~






전역이 얼마남지않았네요.16년도 잘마무리하시고 17년새해를 맞이해봅니다.
아..그렇군요..

전역때까지 몸 건강하게 관리 잘해서 힘든 사회로 힘차게 나올 준비를 하시길..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맞이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