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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公有花 2019. 5. 4. 13:35

"큰일은 크게 토론하고 작은 일은 작게 토론한다" 1958.4.17중국서 모택동이 한 말입니다.


서수현 수로공사에 1400명에 농민노동자들이 14일동안 죽기로 일해서 300메타를 완성했는데

 토론을 하면서 1000명이 3일만에 500메타를 성공시킨 성과를 낸것을 보고 모택동이 한말입니다.



 

토론의 중요성, 대화의 중요성, 소통의 중요성을 모택동은 강조했었습니다.

한국인들은 본래 토론보다는 갑질의 고집불통 정치를 하다가 파산하고

총맞아 죽거나 감옥에 가는 것을 최고의 영광으로 생각하는 것이 않타깝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길 듣는 모택동의 말도 귀담아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1.

'바지를 전당포에 맡기더라도 원자탄을 만들어야 합니다' (진의)

중국은 1956년에 핵공업부를 창설하였는데 이는 1952년 주은래가 미국의 핵과학자 이시앙을 스카웃한데서

시작되어 1963.10.16 원자탄을 성공시키고 1967.6.17일 수소폭탄 실험에도 성공하였었습니다.



 

북한이 핵을 성공시킨 것은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실험 성공 사진이나 기록은 공개된바는 없습니다.

중국의 핵실험 장면은 전세계에 공개되어 기록이 있는데 반해 북한의 핵실험 장면이 공개된적이 없습니다.

 

 

2.

 

1977.12.15 중국 호요방이 중앙조직부장을 맡게되면서 첫일성이 '전국의 우파는 도대체 몇 명인가?'

 우파색출 지시는 바로 중앙당과 자기측근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어제까지의 동료 중에 우파로 찍혀서 숙청의 대열속에 멸렬해 갔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홍위병에 끌려나가서 엄청난 지도층이 숙청되고 사살되는 결과가 되었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적폐청산은 모양이 완전히 다르고,  자기계파와 당은 두고 상대당이나 조직에 칼을 들이 미니까,

싸움이 되고 결사항전으로 저항받게 되었습니다. 인간 같잖은게 적폐라니 내로남불이잖아!!

그래 외치고 정당성을 주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호요방처럼 자신에 수족에게 정말 미안하다라면서 숙정을 해야 누구나 공감하고 지지할 것입니다.

 

패거리 싸움에 능숙한 운동권출신이 적폐청산까지도

패거리 대결로 시작해서 중반까지 대결을 격화시키고 

 큰 조직이든 작은 조직이든 전부 대립 반목 불화의 크고 작은 전쟁터로 만들었습니다.

내조직 내식구는 빼놓고 너희들만 적폐라고 하는데 누가 공감하겠나요?



 

이해찬의 우파청산 발언도 절차에 심각한 위헌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호요방은 우파가 많지 않고 그게 누구냐고 물었었어요.

그가 우파를 몰라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시각으로  정당성을 얻고자하였던 것입니다.




 

지금 정부의 적폐청산 주장은

내패거리 아니면 적폐라고 크고 작은 전쟁터로 만들어 집단이나 단체들이 결사 항전하거나 공격하는 모양세가 되었습니다.

 식견이나 상식이 부족한자들이 하는 일이 제대로 될리 없는 것은 어쩜 당연한 것입니다.

적폐청산이 소통속에 공명정대한 방식으로 사회악을 제거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더라면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었을 것인데,,,,,



 

 

잘못된 시각과 치졸한 식견을 가진자들의 방법으로 인해 대결만 고조시키고 말았습니다.

  한심한 지도층의 단견이 빚은 혼란의 대가를 국민들을 싫튼 좋튼 짊어져야만 합니다.


 

초딩정도들의 식견으로 나라의 적폐청산을 하겠다고 하고 있으니

검찰도 경찰도 정당도 온갖사회 크고작은 집단들이 모두반대하교 전투를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큰일은 크게 토론하고 작은 일은 작게 토론한다* 1958.4.17중국서 모택동이 한 말입니다.

서수현 수로공사에 1400명에 농민노동자들이 14일동안 죽기로 일해서 300메타를 완성했는데 토론을 하면서 1000명이 3일만에 500메타를 성공시킨 성과를 낸것을 보고 모택동이 한말입니다.

 

토론의 중요성, 대화의 중요성, 소통의 중요성을 모택동은 강조했었습니다. 한국인들은 본래 토론보다는 갑질의 고집불통 정치를 하다가 파산하고 총맞아 죽거나 감옥에 가는 것을 최고의 영광으로 생각하는 것이 않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