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으로/이런 이야기가 좋아요

토함 2020. 7. 25. 06:21

상사화·개가재무릇·개난초(2020.07.24)
상사화·개가재무릇·개난초(2020.07.24)

 

 

밥은 먹고 다니니?

요즘은
밥을 먹어도 배가 고파.
가끔 먹을수록 허기질 때가 있어.
함께 먹을 사람이 없어서일까...
너는 밥 잘 먹고 다녀야 해.
알았지?


- 정미진의《잘 자, 코코》중에서 -

 

 

 

상사화·개가재무릇·개난초(2020.07.24)

상사화가 피어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도 저번 주 산행 초입에 만났습니다.
비 머금은 연분홍이라 더 애틋하게 아름답네요.
지금쯤은 장마에 비를 맞고 피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