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으로/이런 이야기가 좋아요

토함 2019. 6. 19. 18:14


▲문양(2019.06.19)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인 거예요. 명상은
그러한 상태를 해결해 주죠. 호흡에 집중하고
내가 가장 편한 상태에 있다고 상상하다 보면
내 몸과 마음이 이완이 돼요. 그럼 공간이
생기죠. 뭐든지 들어올 수 있는
텅 빈 공간이요.


- 윤덕현의《가슴의 대화》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