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상록자원봉사단 활동영상공모전 -최우수상 작품 : 우쿨렐레 음률에 향기를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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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2020. 12. 5.

               

공무원연금공단 사회공헌활동UCC(우쿨렐레 음률에 향기를 싣고...) 대경상록 우쿨렐레 봉사단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봉사단은 퇴직 공무원으로 이루어진 단체입니다 회원들은 퇴직 하기전에는 여러 분야에서 근무를 하셨지만 우쿨렐레라는 악기를 통하여 한 마음을 만들게 되었고, 공무원 연금공단 대구 지부에서 운영하는 아카데미 우쿨렐레 과정을 배운 수강생들입니다.

김한기 교수님의 지도로 열심히 배웠고, 2016년 6월 대경상록우쿨렐레 봉사단의 이름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봉사활동을 통해서 이웃과 재능을 나누어서 퇴직 후 사는 보람도 찾고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우리 봉사단의 목적입니다.

주요 활동은 매월 2회이상 요양센터를 찾아서 정기적인 연주활동88회를 하였고 매년 대구국제마라톤 대회의 거리응원, 대구시 자원봉사센터 주최 두류공원 치매을 넘어 연주, 문화재단 주최 반월당, 수성못, 범어 아트스트리트, 대공원역, 신매역연주, 대구시청 퇴직 공무원 초청연주, 2019년 상반기 통일교육 사전공연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연주는 67회 총 155회 연주활동을 하였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2017년 8월 1일자 매일신문 라이프지에 ‘도시철도역 스치는 시민을 춤추게 하라’ 는 전면기사가 실렸고, 2018년에는 5.30. KBS FM 음악과 음악사이, 8.30.에는 대구 교통방송 대구 매거진 즐거운 인생 프로그램에 방송되었으면 대구광역시 퇴직 공무원 모임인 홈 커밍데이에 초청되어 연주를 하였습니다.

수상 경력은 우쿨렐레 단체상은 2017년 공무원 연금공단 대구 연금센터장 우수상, 2018년 사단법인 대한 노인회 대구연합회 은상수상, 2019년 공무원 연금공단 대구지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개인으로 받은 상은 조세진 회장이 2017년 12월 9일 대구시 자원봉사 표창장을 수상하였고, 홍수선 총무는 2018년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은상. 2018년 12월 26일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장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봉사활동을 한 후 변화로는 우쿨렐레 봉사단 회원이 되면서 소속감과 회원간의 교류가 생활의 활력을 만들어 주고, 꾸준한 연주활동으로 건강하고 보람된 노후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봉사활동을 통하여 기대하는 효과는 우리 스스로 즐겁게 연주하고 연주를 관람하시는 분들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볼 떼 모두가 하나되어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봉사란 거창한 것이 아니고 조그만 재능을 함께 나누고 즐겁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앞으로 후배 공무원들이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우리의 연주를 듣는 시설의 어르신들이나 자하철 역, 수성못등에서 만나는 지역민들이 정서적 심리적인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고, 우리들의 연주를 들으면서 손뼉을 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즐거운 모습을 보면 우리들이 더 즐겁고 신이 납니다. 바로 이것이 봉사활동의 힘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