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의 산행스케치

꿈같은 산행길 아름다운 추억

  • lds3836 2020.04.02 20:33

    너무 너물 잘 보고 갑니다. 몇 몇 사진은 복사해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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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미주의 2020.03.13 11:49

    선생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관계대명사 what에 대해서 내용 검색하다가 선생님 블로그까지 오게되었는데요.
    뭔가 좀 답답함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보고 뭔가 좀 해소가 되는 느낌이네요
    그런데 what절앞에 생략된 선행사의 수일치에 동사의 수일치도 맞춘다고 하셨는데
    what앞에 생략된 선행사가 단수인지 복수인지는 어떻게 추론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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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수 2020.04.04 11:58 신고

      그건 문맥에서 찾아야겠지요
      그래서 획일적으로 무조건 명사절이니 단수다 라고 하는게 잘못되었다는 것이고, 애초에 what 절을 명사절로 정의를 내린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교동/거북이 2020.03.09 15:08 신고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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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재만 2020.02.25 08:18 신고

    우연히 산행지를 검색하다가 약수님의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한 눈에 반해 자주 방문하고자
    다음 블로그를 만들었네요.
    늘 멋찐 산행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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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수 2020.02.27 15:51 신고

      아고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다음에서 블로그에 워낙 신경을 안쓰다보니 많은 분들이 네이버로 넘어가고 있네요. 특히 요즘 대대적 개편을 한다고 했는데, 그게 역주행을 하고 있으니 현재 상태론 다들 크게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 개편이 공식적으로 끝나고 모두 새 블로그로 강제 전환이 되고 나면, 그때가서 다시 네이버로 가야할지 말지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 月海 2020.02.13 10:59 신고

    안녕하셔요.
    잘 지내시죠?
    다름이 아니오라,
    운하산 변산바람꽃 촬영가고 싶은데 위치가 가물가물합니다.
    죄송합니다.
    위치공유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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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문의 자손 2019.08.17 04:16 신고

    계절이 제자리를 찾은것 같습니다
    파란밤하늘에 둥근달이 훤히 비추고
    한낮은 따가운 햇살이 오곡을 살찌우고
    우리들 가슴속은 벌써 가을이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友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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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영사 金剛스님 2019.02.11 13:38 신고

    잘보고 갑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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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천 (丹泉) 2019.01.29 07:16 신고

    설을 앞 둔 주일이라 많이 바쁘실 것 입니다
    마음만 바쁘고 시간만 잘 지나갑니다
    명절준비 잘 하시고 1월 마지막주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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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2 22:5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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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2018.11.15 19:09 신고

    약수 님 ~
    가로수 은행나무는 이제 앙상한 가지만 남았네요,
    은행나무 밑의 수북한 은행 낙옆은 청소부 아저씨들의 배려 인가요?
    아파트단지 에는 낙옆 떨어지기가 무섭게 싹싹 쓸어 버린다는데
    가로수 밑의 쌓인 낙옆은 가을분위기를 자아내서 깨끗한것보다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 수능을 마친 우리 고3 애기들은 자기실력 유감없이 발휘 했는지 궁금하네요.
    가을의 끝자락,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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