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보

브레인온코리아 2015. 11. 20. 17:16

모의고사 오답노트 쓰는 법

 

 

지난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었죠?

몇 년째 수능 곡득점자들도 긴 지문으로 인한

시험시간 부족에 대해 말들이 나오는데요.

지문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만큼 정 ·속독 꼭 필요합니다.

 

 

 

모의고사를 치른 후 틀린 문제들에 대한 이해와 문제틀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오답노트란 틀린 문제를 적는 공책으로,

틀린 이유와 개념 정리, 해답 등을 적어

문제의 활용도를 높이는 공부법의 하나입니다.

그럼 오답노트 쓰는 법에 댛서 알아보겠습니다.

 

 

1.모의고사 시험지를 복사합니다.

 

 

문제를 손으로 쓰는 것보다 시험지를 오려붙이는 것이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습니다.

시험지를 복사한 뒤 문제를 오려 오답노트에 붙이면

머릿속에 문제 자체가 이미지화 되기 때문에

더 잘 기억ㅎ며 공부하는데 훨씬 효율적입니다.

 

 

 

2.과목별로 공책을 나누어 정리한다.

 

 

과목별 오답노트에 틀린 문제, 찍어서 푼 문제, 헷갈리는 문제를 담습니다.

그러면 자주 틀리는 문제의 유형을 파악할 수 있으며,

실전에서 다시 틀릴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3.문제와 정답(해설)은 따로 적습니다.

 

 

문제와 정답(해설)을 따로 기재하게 되면 문제를 풀 때 해설을 보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반복학습을 통해 공부의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답(해설)을 적을 때에는 자신의 손글씨로 기재하며,

핵심이 되는 포인트를 간략하게 적고 오답노트로 복습할 때

참고서를 보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해설풀이를 적는 것이 좋습니다.

 

수학의 경우에는 공식을 위주로, 영어는 단어와 문법,

암기과목은 개념과 용어를 같이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4.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오답노트를 만들 때

너무 많은 색상을 이용할 경우 시간의

비효율성과 공부의 집중에 방해가 됩니다.

외우기 힘든 공식, 중요 개념은

형광펜이나 색 볼펜이용하여 표시를 하면

눈에 띄어 더 주의력 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답노트는 내 눈에 잘 들어오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깔끔하게 정리된 것이 좋습니다.

 

수능을 보기 전보다 수능을 보고 난 후,

모의고사를 보기 전보다 모의고사를 본 후가 더욱 중요합니다.

틀린 문제를 복습하지 않는다면 실력이 향상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의과를 치른 후

모르느 부분을 확실히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

오답노트를 만들어 복습을 해야 합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는 수업 커리큘럼을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잘 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곳입니다.

상위 1% 우등생을 위한 브레인 온 코리아만의 공부비법

1일 무료 방문 체험으로 확인하세요.

 

 

 

 

 

 

 

브레인들을 위한 정보 너무 감사해요 제 블로그도 와보시고 좋은정보 공유해 가세요^^
네 감사합니다~ 중고차세상님! ^^ 오답노트 정리는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필수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