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 1. 30. 09:05

곽상도 野의원 "文대통령 딸 다혜씨 가족 동남아로 이주...재산 압류 피하기 위해?" 靑해명 요구

펜앤드마이크 2019.01.29 심민현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81

 

곽상도 "다혜씨 남편 서씨가 재산 압류 피하기 위해 급하게 다혜씨에게 재산 증여, 처분했다는 말도 나와...사실관계 밝혀주길"

현직 대통령 가족이 해외로 이주한 것은 전례 찾기 어려울 만큼 이례적인 일

靑에도 해명 요구...해외이주로 인한 경호여부 및 추가소요 예산 등 밝혀달라 촉구

김의겸 靑대변인 "대통령 가족에 대해 근거 없는 음해성 허위사실 유포하는 것 개탄 금치 못해"

"불법과 탈법 일삼던 과거정부 공작정치의 음습한 그림자 떠올라" 주장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대표 "대통령 가족이 재임 중 동남아로 이주한다는 것은 실로 전례가 없는 일"

"대부분 좌익진영 인간들, 자녀 해외에서 키우거나 단기 어학연수라도 다녀와...참 고약한 인간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7년 5월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딸 다혜 씨와 손자로부터 카네이션을 선물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대구 중구남구‧초선)은 29일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 가족이 서울 종로구 구기동 빌라를 팔고 동남아로 이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곽상도 의원은 이날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다혜씨 관련 자료를 언론에 공개했다. 현직 대통령의 가족이 해외로 이주한 것은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드문 일이다.

 

곽 의원이 공개한 다혜씨 부부의 아들 서모군의 '학적변동 관련 서류'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 10일 서울 구기동 빌라를 매각한 뒤 다음날(7월 11일) 초등학교 2학년인 서군의 초등학교에 학적변동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해당 서류 중 하나인 '정원외 관리 학생원서'에는 학적변동 사유가 '해외이주'로 적혀있다. 서류 제출자는 다혜씨였다. 곽 의원은 "다혜씨 아들 서군이 현재 아세안(ASEAN) 국가 소재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곽 의원은 "다혜씨 남편 서모씨는 2010년 구입한 구기동 빌라를 작년 4월 다혜씨에게 증여했고, 다혜씨는 3개월 만에 이를 판 뒤 남편, 아들과 함께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국가로 이주했다"고 말했다.

 

이어 "항간에는 서씨가 다녔던 게임 회사에 정부로부터 200억원이 지원됐고, 이 중 30억이 횡령·유용 등 부당집행 됐다는 소문이 돈다. (서씨가) 재산 압류를 피하기 위해 급하게 (다혜씨에게) 재산을 증여·처분했다는 말도 나오는데, 사실관계를 분명하게 밝혀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9일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 딸 문다혜 씨 관련 사항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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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文대통령 딸 가족 해외이주, 청와대 답변하라”>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lad****)은 “참 정말 여러가지 한다. 문가나 김가나 손가나 벌써 레임덕이니 벌써 퇴임 후 구상 끝내고 실현에 옮긴 거구만”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pej****)은 “내내 걱정해오던 것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네. 주사파들이 정권을 찬탈하고 남한의 적화를 추진하면서 자기들의 자녀는 해외로 피신시키는 것을 걱정해 왔는데”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woo****)은 “깨끗한 것처럼 하는데 문제가 많은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일자리를 위해 몇 조원을 투입했는데도 청년일자리가 줄어든 것도 어디에 어떻게 투입했는지 밝히세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h****)은 “사실이라면 보통일이 아닐 거 같다. 곽 의원은 그러한 의혹에 대해 거짓뉴스 덤터기 쓰지 않도록 대비 잘 해야 할 거 같고, 대통령과 청와대는 한 점 의혹이 남지 않도록 사실 여부를 소상히 밝혀야 한다. 거짓뉴스라고 일축하기에는 팩트가 명료한 거 같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b74****)은 “바로 밝히지 못하면 이것이 사실일 것이고 떳떳하지 못한 부분이 상당할 것이다. 선진국가에서 교육시키기 위해 이주한다면 몰라도 동남아 국가로 간다면 도피가 아닐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s****)은 “퇴직 대통령들의 처지를 알고 미리미리 먹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zbfldh****)은 “김정일이 클린턴 북푹위기 때 김정은 김여정 등을 스위스로 유학 보내고 김정일 자신도 가짜 남미여권 만들어서 유사시 즉각 도망갈 준비를 한 게 생각나네요. 문묵망의 자식 이주건은 아무래도 200억 부당 지원 중에 30억 횡령설이 가장 설득력 있네요”라고 의심했고, 다른 네티즌(like****)은 “뜬금없이 외국이주 했다고 진상을 밝히라고 하지 말고 어떤 이유로 이주했는지, 의혹점은 무엇인지 구체적인 내용이 있어야지, 그냥 의혹해명하라고 하면 청와대에서 답변이 나오나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12*)은 “이 사람 벌써 여러 건 터지는 게 말로가 좋지 않겠네”라고 했다. 
대통령 가족도 떠나는 나라.... 헬조선!!
살기 좋은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더니 사랑하는 딸가족은 왜 외국으로 이주시켰는가? 당신이 구상하고 있는 새로운 나라보다 더 살기 좋은 환경을 찾아 떠난 것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남아 있는 우리의 아들딸들은 어쩌란 말인가? 실험쥐들인가?
문재인 가족과 측근들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조만간 더 충격적인 뉴스가 터질 것 같다.
대통령 딸가족의 탈한국... 동남아가 종착지인가? 경유지인가?
고위 공직자가 되어 이 전 해외로 이주 시켰던 아들딸들을 모두 국내로 불러들여도 시원치 않을 판국에 대통령이란 자가 자식들을 해외로 이주시키다니...
행적이 묘연한 대통령가족의 뒤를 추적한 의원이 후안무치할까 아니면 가족이 조국을 버리고 해외 이주를 한 대통령이 후안무치할까?
대통령의 딸 가족이 동남아로 이주했다고 한다. 국민은 몰랐다. 반년이 지난 지금 진실을 알려달라고 한다. 청와대는 사생활이라며 알 필요가 없다는 태도다. 일반인이라면 굳이 알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의 딸이다. 국민은 알 권리가 있고 청와대는 밝힐 의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