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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운운하던 손석희, 김웅에 "이 X새끼야, XX놈아. 통쾌할게 뭐가 있어. 이 새끼야" 욕설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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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2. 13.

'품위' 운운하던 손석희, 김웅에 "이 X새끼야, XX놈아. 통쾌할게 뭐가 있어. 이 새끼야" 욕설 파문

펜앤드마이크 2019.02.13 성기웅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43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에 대한 뺑소니 의혹과 기자 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는 손석희 사장이 자신을 취재하는 전직 기자 김웅 씨에게 도를 넘는 욕설을 퍼붓는 녹취록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손 사장의 욕설 중 일부는 도저히 기사로 그대로 옮길 수 없는 쌍욕 수준이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13일 '[단독공개] 욕설왕 손석희가 거액 제안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손석희 사장의 욕설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가로세로연구소' 영상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9일 손석희 사장은 김웅 기자와의 대화에서 김 기자가 "제 말이 뭐가 많이 틀렸습니까"라고 묻자 "니 말이 처음부터 끝까지 틀렸어. 이 새끼야. 한 글자도 안맞아. 이 X새끼야"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중략>


한편, 손석희 사장은 지난 1일 JTBC 직원들에게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의 말을 빌려 "그들이 저급하게 갈 때, 우리는 품위있게 갑시다"라는 메일을 보낸 바 있다.

 

■[충격 고발] 욕설왕 손석희가 거액 제안한 이유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19.02.13)

https://youtu.be/aK7N19_JL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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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 찰진게 한두 번 한 솜씨는 아니다. 대중의 우상 손석희 끝을 향해 가고 있다. 태블릿PC 뻥도 곧 드러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