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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대표이사 손석희 노상방변(路上放便)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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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5. 14.

※손석희 노상방변路上放便 100억

 

손석희는 文일당 선전선동의 족수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손이 文의 헛짓을 앞장서서 선동하면서 신호를 보내면 각종 방송 신문등 언론의 졸개들이 손의 선동을 기준해서 일제히 개돼지들에게 똥물 퍼붓기에 열을 올렸어요. 이번에 손석희가 꺽이면 다른놈이 대신해도 그 효과가 반감 될 겁니다.

 

그런 손석희에 대한 수사에 희소식이 들립니다. 경찰이 손석희 사건중 법적으로 중요 범죄인 배임죄를 혐의없음으로 결론내고, 폭행혐의로만 검찰에 송치했는데, 검찰이, “뭐라는겨? 왜 배임혐의가 없어? 그것도 조사해서 올려” 하고 경찰에 되돌려 보냈습니다.그래서 손석희 사건이 곱게 마무리되지 않고, 이 일은 손석희의 허리가 부러질 치명상을 입히고 끝나게 생겼습니다.

 

그동안 손석희의 수억짜리 변호사 10명이 모여서 지들 딴에는 대가리를 쥐어짜서 만들어낸 손석희의 과천 주차장 행적이란게 <손석희가 기왕에 말한 소피가 아니라 대변이다>랍니다. 물론 거짓말이겠지만 그러면 손석희는 들판野場에서 날것으로 똥 한번 싸고 100억을 날려 버린게 됩니다.

 

말인즉 다른날도 아닌 세월배 3년喪일에 그일에 눈물을 글썽이는 쑈질을 벌이며 선동해대던 손석희가...하필 그날에 과천의 어느 주차장 구석탱이에 쪼그리고 앉아서 주위에 누가 보는 사람 없는지 불안한 눈깔을 두리번 거리면서 똥을싼후 뒤처리도 안하고 도망 가려다가 렉카차를 들이받았는데 몰래 똥싼걸 들킬까봐 내똥이 빠져라면서 도망가다가 렉카차 기사에게 잡혀서 150만원에 쇼부쳤다는게 변호사들이 만들어낸 시나리오인데...

 

아무리 50년간 고상한 남자로 위장한게 아깝더라도 그까짓 노상방변路上放便 한번 했기로서니, 회사에 십몇억원의 손실을 가져오는 배임을 음모하고, 더구나 평소같으면 말도 섞지 않았을 낭인같은 기자에게 2년간 질질끌려 다니며 온갖 비굴한 모습을 보이면서 쪼다가 되고도 끝내 헛주먹 서너번 휘두르고, 개박살이 나느냔 말입니다.

 

손석희보다 고상하고 훨씬 아름답고 이슬만 먹을 것 같다는.. 더구나 똥도 아니 쌀 것 같은 김태희란 여인이 정말 할 수 없어서 어쩌다 노상방변을 했더라도, 그게 까발려질까봐서, 손석희가 2년간 벌린 저런 병신육갑하는 짓은 안했을겁니다.

 

솔직히 손석희란놈은 지깐놈이 지켜야 할게 무에 있다고 똥 한번 싼 것을 숨기려고 인간적인 모멸감을 참아 가면서도 끝내 배임이란 범죄를 음모했을까요. 손석희는 그 사건으로 아마 총100억원의 손실을 입을겁니다.

 

그래서 믿어줍시다. 손석희가 <100억원짜리 똥을 싼 사람 >로 기네스북에 올릴 기회를 줍시다.

 

# 사족; 내 느낌이지만 검찰의 文 주변을 향한 칼끝이 손석희를 찌르며 시작되는 듯 보입니다. 두달도 남지않은 문무일이 두려울게 무에 있겠습니까? 2천여명 검사조직의 기를 살리는게 검찰총장이 가진 최선의 멋과 포스입니다.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19.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