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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 “조국과 딸, 가족은 사실상 경제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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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8. 21.

조원진 대표, “조국과 딸, 가족은 사실상 경제공동체”

자유일보 2019.08.24 한대의 기자

http://www.jayo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94#_enliple

 

조국의 딸이 받은 장학금과 기타 혜택은 사실상 조국이 받은 것

‘위대한 조국 형제의 눈물나는 경제활동, 이제는 심판받아야’

막나가는 조국에 대해 말한마디 못하는 문재인은 정신공동체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는 21일(수) 보도자료를 통해 “조국과 딸 그리고 그 가족들은 사실상 경제공동체이며 공범으로 즉각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조국이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을 ‘정신적 공동체’라고 하고 돈 한푼 받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을 ‘경제 공동체’라고 하는데 법적으로 공범이라고 억지 주장했다”고 반추하면서 “조국과 딸 그리고 가족이 보여주는 눈물나는 경제활동을 종합해보면 이들은 사실상의 경제공동체로 불법에 대해서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조원진 대표는 “조국과 일가족들이 학교법인 웅동학원의 이사회와 행정실장을 비롯한 요직에 재직하면서 학교 운영 전반을 장악했고, 조국 동생이 제기한 재단 소송에 조국은 무대응으로 대응했으며, 조국 형제들은 채무는 없애고 채권을 확보했으며 다주택 문제 해결을 위해 동생의 이혼한 제수에게 주택을 처분했다”면서 “실질적 오너인 5촌 친척에게 75억원 투자를 약정한 사모펀드를 보면 조국 후보자 일가족들은 사실상의 경제공동체”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부산대 의전원에 재학중인 조국의 딸이 두 차례 낙제를 하고도 1,200만원의 장학금을 받는 과정과 대학에서 받은 기타 혜택은 사실상 조국 수석이 받은 것으로 뇌물죄에 해당할 수 있다”면서 “조국의 딸이 한영외고 재학시절 조국 아내가 공주대 인턴 면접을 동행하고 또 다른 논문의 3저자가 된 것, 서울대 교수 지도로 한국물리학회상을 받은 것도 조국과 조국 아내의 관여가 있다면, 그로 인해 혜택을 봤다면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돈 한푼 받지 않은 깨끗한 박근혜 대통령을 억지로 정신공동체, 경제공동체로 엮어서 재미 보던 조국이 자신의 이중성에 대해 청년층이 분노하는 것에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4차원이던지 멘털갑 수준”이라면서 “막나가는 조국에 대해서 말 한마디 못하는 문재인씨, 두사람 사이가 ‘정신적 공동체’관계임이 재확인됐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국민들은 조국이 대한민국과 국민으로부터 받은 수많은 특혜와 혜택을 다 돌려달라고 하고 있고 원천 회수하겠다고 하는데 온몸으로 저항하는 꼴”이라면서 “조국은 지금 즉시 지명사퇴를 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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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 “조국은 가짜뉴스 진원지”

자유일보 2019.08.20 한대의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7707 

 

- 박근혜 대통령을 ‘야매’시술을 선호하는 ‘야매’대통령으로 거짓선동

- ‘조로국불’조국이 하면 로맨스, 국민이 하면 불륜인가 비난

- 조국,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정 페이스북 글 삭제해

- “문재인 정권, 조국의 가짜뉴스, 국정농단 조사해야”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대구 달서구병 국회의원)는 20일(화) 보도자료를 통해 “조국이야말로 가짜뉴스, 가짜촛불의 진원지”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지금 국회와 언론에서 제기되는 조국의 ▲위장매매 ▲위장이혼 ▲위장전입 ▲논문표절 ▲사모펀드 투자 논란은 합리적인 국민적 의혹인데 억울해하는 조국의 모습을 보면 ‘내로남불’이 아니라 ‘조로국불’이란 단어가 떠오른다”면서 “조국이 하면 로맨스고, 국민이 하면 불륜이냐는 전형적인 좌파들의 이중성이 안타까울 뿐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지금 조국의 페이스북 중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정의 글들이 지워져있는데, 겉으로는 부드러운 표정을 하고 속으로는 온갖 분노와 적개심, 증오에 빠져있는 자를 대한민국 법과 원칙을 지키는 법무부장관에 앉히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발상이 참으로 한심하다”면서 “문재인 정권이 가짜뉴스에 대해 오보 대응 실태를 점검하는 등 아우성치지 말고 국민들이 분노하는 조국의 가짜뉴스, 국정농단에 대해서 즉각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