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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의 꼬봉 윤석열] 저승사자, 한명숙에 이어 조국...박원순과 문재인의 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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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9. 1.

※저승사자,

한명숙에 이어 조국...

 

조국 교수 사태를 보면서 흥미진진, 재밌어서 죽을 지경입니다. 그들의 속성을 어느정도 알기에 그렇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조국 교수에게 정의의 칼인양 겨눈 윤석열의 모습은 더 웃깁니다. 이런 재미가 저에게 보상으로 주어진 것 같아서 기쁩니다.

 

예전에 한명숙과 친분을 과시한 것들은 죽거나 패가망신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명숙을 저승사자 쯤 데스노트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명숙에 비견될 인물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공분을 사고 있는 조국 교수를 응원하는 자들입니다. 조국 교수는 사퇴여부를 떠나 인간 말종으로 낙인이 찍혔습니다.

 

조국 교수를 응원하는 것들, 모두 죽은 목숨이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박원순의 커넥션,

그리고 문재인의 커넥션...

 

민변을 연구하면 재밌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리 연구해도 못 보는 분들도 있지요. 뿌리를 캐면 결국 어느 지점에서 멈추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황장엽 선생이 말한, "대한민국의 크고 작은 시위나 데모의 배후는 북한이다."는 말이 종착점임을 알 수 있습니다.

 

민변 이전에 박원순의 역사문제연구소를 들춰볼 필요가 있습니다. 박원순은 박병삼(원경)과 역사문제연구소 공동이사장이 됩니다. 제주 4.3 사건 등 과거 사건 뒤집기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박원순과 박병삼의 만남 자체가 의혹입니다. 이들이 우연히 만났을까요? 박병삼은 박헌영 사생아...

 

제가 얼마전에 위안부를 말하면서 '빨치산 위안부'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남자가 있는 곳엔 여자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곳이 전쟁터나 지리산 빨치산들도 마찬가집니다. 고립된 곳이면 더욱 그렇습니다. 여자는 성적 해소의 공동소유물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지요. 패미들 기분나쁘겠네요.

 

얘기가 옆구리로 샜네요. 종북 자생간첩들의 커넥션에 대해 말하려고 했는데 박헌영의 사생아로 번졌네요. 우야튼 그것도 결코 우연의 일은 아닐 것입니다. 역사문제소와 함께 민변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을 주도한 인물이 박원순이죠. 서울 총책은 박원순, 부산 총택은 문재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인권이라는 가면을 쓰고 활동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박원순은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그들의 세를 확장했고, 문재인은 부산-경남을 기반으로 활동을 했습니다. 오늘은 박원순 보다는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조국 교수 사태와 관련해서 문재인에 대해 우선은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네요.

 

문재인은 부산을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노무현의 꼬붕이란 사실은 다들 아실 것이고, 어쩌면 노무현을 뒤에서 조종자 역할을 한 사람이 문재인이지요. 그리고 노무현의 '자살 당한' 중심인물이란 의혹을 받고 있지요. 부산-경남의 굵직한 사건에 문재인이 거의 관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요.

 

여기서 채동욱을 등장 시킵니다. 채동욱은 부산의 굵직한 온갖 사건을 맡게 됩니다. 대표적인 것이 LCT 사건입니다. 여기에 축첩이 드러나고, 축첩의 여자와 채동욱과 LCT 회장과 구멍동서라는 설이 대두되기도 했었지요. 그리고 LCT 회장은 부산-경남의 유력 인사에게 돈을 안건넨 놈을 찾기 힘들다는 설이 있습니다.

 

부산의 저축은행 사건 등에 문재인의 이름이 꼬박꼬박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울의 박원순과 유사한 짓을 문재인이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문재인과 함께 했던 인물이 누굴까?"라는데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울산대 교수에서 서울대로 가는 조국이 우연하게 생긴 일일까요? 우연은 없지요.

 

길게 글을 쓰면 안 읽을거라 생각합니다. 채동욱이 부산에서 했던 일, 그 꼬봉이 바로 윤석열입니다. 검사동일체...이게 뭔 말인지 법조인이면 다 알 것입니다. 조국 교수 사태를 보면서, 윤석열을 응원하는 우파들을 봅니다. 참으로 정신줄을 놓고 사는 것인지, 개돼지는 우파에도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조국 사태는 자생간첩의 막장의 두껑을 여는 것입니다.

 

출처: 강재천 페이스북 2019.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