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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파기와 조국 스켄들, 자유세력와 주사파세력(김일성주의자)간 대회전 알리는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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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9. 1.

※조국 스켄들과 지소미아 파기는 한반도에서 자유 민주주의세력와 주사파간 대회전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문재인 정권의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에 대한 압박은 미국을 끌어들여 일본의 양보를 받아내려는 의도로 보인다.

 

'국익이 동맹보다 우선이다'는 생소한 레토릭이 자극적인 것은 안보와 경제가 걸린 현안에 대해 일반적 상식과는 동떨어진 의미의 국익을 거론했다는 점이다. 약자가 버티는 수단 중 벼랑꿑 전술이라고 김정은의 단골수법인데 문재인은 미일이라는 우방국간에 대해서 이와같은 터무니없는 전술을 쓰는 듯하여 민망스럽다.

 

이런 분위기를 언론에서는 “해리스 대사를 부른 건 긁어 부스럼 만든 셈”이라며 “일본이 한 수를 두면, 한국은 두세 수 앞서나가서 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말한 이상현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고 있다.

 

이런 주사파와 좌파가 섞인 문재인 정권하에서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국제적인 이념과 체제전쟁에서 꽃놀이 패는 역시 미국이 지니고 있다. 또한 주사파와 문재인 대 트럼프와 자유세력이 진을 치고 대립하는 전선에서 국민들을 향한 선전전을 누가 잘 하나느가 승패 가르는 관건이 된다.

 

그런 가운데 비례연동형 선거법 통과는 주사파세력들의 초장 승리를 의미하므로 국회마져 주사파와 그 잔당들에게 넘어간 지금 자유한국당은 국회문을 박차고 나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를 위한 최후의 육탄전에 돌입해야 한다

 

때마침 미국은 서서히 문재인을 우방국 지도자가 아닌 믿을수 없는 기회주주의자 거짖말장이로 간주하면서 한국을 향한 게임을 시작하고 있다.

 

이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결국 문재인은 미국을 택하든지 아니면 반미노선의 본색을 드러내던지 하게 되고 침묵하는 국민들은 그 때서야 좌파들의 애국과 민족주의의 정체가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그렇게 조롱해댔던 태국기 꼴통(태극기집회 참가자)들의 문재인 하야 주장의 본 의미를 조금씩 이해하게 될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반미/반일은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의 무덤이 될 것이다. 이 명제가 거짖이 아닌 참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 가까와 지고 있다.

 

미/영/일/프 등 서방국들의 움직임을 포착하라! 순진하고 어리석은 개돼지 국민들이여! 나라가 어디로 향하는지 두 눈을 부릅뜨고 바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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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문재인이 지소미아을 파기한 이유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2019.08.24 지만원 박사

http://blog.daum.net/bstaebst/37794 

 

8월 22일, 문재인은 장관들의 건의내용을 물리치고, 혼자서 지소미아(한일정보보호협정)를 파기했다. “지소미아를 존중하라” 미국은 줄곧 강조해왔다. 그런데 문재인은 겂없이 트럼프의 따귀를 때렸다. 트럼프에 항거하고, 사실상 북-중-러 블록에 가입한 것이다.

 

앞으로 문재인은 미국으로부터 엄청난 책임추궁을 당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남은 카드는 사실상 한미동맹 파기뿐이다. 문재인은 한미동맹 공동의 적인 북한에 많은 밀거래를 했다.

 

지금 트럼프는 마지막 레드라인 앞에 서 있다. 국제협약과 조약을 쉽게 파기하는 DNA를 소유한 문재인이 언제 마지막 카드인 한미방위조약을 파기한다 선포할지 모르는 불안한 마지노선, 트럽프가 갑자기 여기에 서 있는 것이다.

 

트럼프는 그 시간을 기다릴 여유가 없을 것이다. 한미조약을 파기한다 문재인이 선포하면 일이 복잡해 진다. 트럼프는 선포 이전에 문재인을 제거해야만 한다. 이 시간을 또 벌려고 문재인은 미국에 발라맞출 것이다. 이는 시간을 벌기위한 공산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수작이다.

 

결론적으로 지소미아 파기는 바로 트럼프에게 그를 제거할 수 있는 충분한 명분과 이유를 제공한 것이 된다. 결국 문재인은 스스로의 명을 재촉한 악수를 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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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지소미아 파기는 한미방위조약 파기의 전주곡

지만원의 시스템클럽.2019.08.26 지만원 박사

http://blog.daum.net/bstaebst/37836


2018년 10월 30일 김명수의 대법원은 ‘강제징용자에 대한 손해배상사건’ 판결에서 소송자의 주장을 인용해주었습니다. 이는 일본에 대한 감정적 도전이었습니다.

 

일본이 반발하자 반일감정을 선동하여 온 국민을 반일주의자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지소미아(GSOMIA) 파기로 이어졌습니다. 이로써 한미일 안보체제는 붕괴되었습니다. 이는 일본에 대한도전이 아니라 미국에 대한 도전입니다.

 

미국은 문재인의 집요한 요구에 따라 한미연합사를 무력화시키고 UN사를 통해 전쟁을 수행합니다. 한국군 대신에 일본군을 사용할 것입니다. 이번 한미훈련이 이를 위한 통과의례가 될 모양입니다.

 

문재인에 남은 마지막 수순은 한미방위조약 파기선언입니다. 이것이 최후의 마지노선입니다. 마지노 선 앞에 트럼프와 문재인이 권총을 차고 마주 서 있습니다.

 

어떻게 지켜온 대륙의 교두보인데, 트럼프가 이 나라를 인간 축에도 끼지 못하는 문재인에게 던져 주겠습니까? 앞으로의 제거 순서는 문재인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김정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