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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까] 가족 사기단 꼬리 잡혀...검찰, 조국 아내 전격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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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9. 7.

■가족사기단 꼬리 잡혀, 검찰 조국 아내 전격 기소

(정병철 JBC까 대표 '19.09.07)

https://youtu.be/dbSQR7wTK7U


 

 

검찰이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딸 조모(28)씨의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6일 기소했다. 검찰은 사문서위조 혐의를 적용했다.

 

이날 자정으로 이 혐의에 대한 공소시효 7년이 만료되는데, 검찰이 그 직전에 기소한 것이다. '피의자'에 대한 조사도 없이 공소를 제기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정 교수에 대한 공소장이 법원에 접수될 때 국회에선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었다. 이에 대해 우리공화당은 가족 사기단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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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검찰 청문회 날 조국 아내 전격 기소

JBC까 2019.09.07 정병철 대표

http://www.jbck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02

 

검찰이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딸 조모(28)씨의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6일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이날 밤 늦게 정 교수에 대해 사문서 위조 혐의를 적용해 공소장을 법원에 접수했다. 이에 따라 조국이 법무부장관 후보직에서 사퇴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청문회에서 조국은 "아내가 기소되면 법무부장관직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본문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