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태의 소셜 마케팅

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JBC까] 박근혜 대통령을 "이젠 묻고 가자"와 "안고 가야 한다"는 두 논란★★

댓글 14

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9. 28.

■[JBC까 직격토로]"이젠 박근혜 묻고 가자"와 "안고 가야 한다"는 두 논란

(정병철 JBC까 대표 '19.09.27)

https://youtu.be/awk00_LTp4I


 

자유한국당 지지세력들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박자도 언급없다. 박 대통령을 묻고 가자는 것이 설득력을 더해가고 있다. 반면, 우리공화당 지지세력들은 박 대통령을 안고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파들끼리는 이와 관련된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

[참고요]

■탄핵방조한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내부총질 유감이라고...“천만”에

경남여성신문 2019.07.27 김영수/발행인

http://blog.daum.net/bstaebst/37247

 

황교안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우파 내 내부총질 또는 비방이라고 유감을 표하는 것은 총질과 비방이 아닌 팩트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해야합니다. 이제는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진실에 눈을 떠야할 것이고 그 진실 3가지를 알아두는 국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첫째, 박근혜 대통령 탄핵당시 대통령(권한대행)으로서 어떠한 권한도 행사하지 않고, 법을 가장 잘 아는 법무부장관 출신으로서 일반인도 알 수 있는 법치 유린탄핵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 탄핵을 방조하였다. 둘째 자한당 대표 후보로 나서면서 황교안은 탄핵에 대한 여전히 불명확한 입장을 표하며 오히려 탄핵은 불가피했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세째 황교안은 반문연대를 외치고. 탄핵의 주역을 포함한 잡탕 반역도 연대를 표명하고 있다.

 

위 세 가지에 대해 총질입니까? 비방입니까? 이제 황교안의 할애비가 나와도 안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 윤석렬의 인권탄압과 황교안의 이상한 행보 그 실체와 ‘헤게모니’
경남신문 2019.09.20 발행인/김영수
http://blog.daum.net/bstaebst/38506


사람이 변해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다음 세가지로 압축해 본다면, 첫째 자신의 이익이나 출세가도에 힘이 될 때, 둘째 원하고자하는 교만한 씨앗을 마음에 품었을 때, 셋째 자신이 아주 불리한 입장을 마주하고 섰을 때,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필자는 황교안의 이상한 행보 그 실체의 ‘헤게모니’ 행보를 보면 그는 태블릿PC의 허위성에 대한 의심의 발언, 문재인과 민주당, 중앙일보 앞에서는 수시로 사과를 남발하는 그는 탄핵이란 성문을 지켜야 할 장수가 성문을 열어주곤 몰랐다 발뺌까지 하는 그가 대체 국민의 고통을 어디까지 끌고 갈 작정인지... 헤게모니 합니다.


지난 16일 900일 만에 박 전 대통령은 서울성모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윤석열 검찰이 형(刑)집행정지신청을 두 번이나 불허했지만 자한당 황교안은 단 한 차례도 박대통령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었지요.


누구보다 강직한 인품과 원리원칙의 법치주의자로서 부당한 재판은 미련 없이 보이콧 하면서 감옥에서 죽은 한이 있어도 억울한 누명을 벗겠다는 박 대통령. 그런 그가 얼마나 견딜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러웠으면 자존심 상하는 형 집행정지 신청을 했을까요? 호불호를 떠나 인간이라면 어찌 눈물과 분노를 참으랴 이 말입니다.

=============================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의 거대한 음모와 실체를 밝혀야 한다. 헌재가 상원도 아닌 상태에서 8:0 만장일치로 대통령을 파면토록 한 배후 권력집단과 압력의 정체를 규명하지 않고는 다시 보수정권이 집권해도 대한민국의 미래는 불안정하다. 우리사회에 깊게 박힌 종북좌익의 뿌리를 발본색원 해야한다.

-------

피 끓는 젊음이라면 탄핵을 덮고 가자고 하는 게 아니라, 탄핵이 불법이고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그게 덮는다고 덮여지는 건가. 자기 자신은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