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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 단체와 언론의 참가자 뻥튀기(약 3만명->150만명)]서울중앙지검 앞 '조국 사퇴'(3천명)↔조국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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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9. 29.

서울중앙지검 앞 '조국 사퇴↔조국 수호'

올인코리아 2019.09.28 류상우 기자

http://m.allinkorea.net/a.html?uid=40019&page=1&sc=&s_k=&s_t=

 

우익단체는 조국 규탄, 좌익단체는 조국 비호

 

 

‘사기가족단’이라는 비판을 야당으로부터 받은 조국 법무장관 일가(一家)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조국 비리에 분노한 우익단체의 ‘조국 사퇴’ 집회와 조국의 비리에 눈감은 좌익단체의 ‘조국 수호’ 집회가 맞붙었다고 한다.

 

서울중앙지검이 있는 반포대로 중앙선을 기준으로 한쪽은 우익단체, 다른 쪽은 좌익단체가 집결해 각각 ‘조국 구속’과 ‘조국 수호’를 외쳤다고 한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모인 두 단체는 서로를 향해 고성과 야유를 주고받았다”며 “조국 사퇴 집회 주최 측은 2000여명,조국 수호 집회 주최 측은 150만명이 모였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조국 수호 집회 측은 초기 10만명이 집결했다고 했지만, 이후 50만명, 150만명으로 인원을 늘렸다”고 좌익단체의 참가자 뻥튀기기를 전한 조선닷컴은 경찰 관계자의 “공식적으로 인원 추산을 하지 않아, 판단이 어렵다”는 주장을 전했다.

 

“조국 수호 집회 참석자들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서초역까지 약 500여m 길게 늘어섰고, 8개 차로 가운데 4개 차로에 자리를 잡았다. 일부 구간에서는 8개 차로를 모두 차지했다”며 “반면 조국 사퇴 집회 참석자들은 100여m가량, 1~2개 차로에 모여 있어 육안으로 보기에도 양쪽 집회 참석자 인원은 차이가 났다”고 전했다.

 

<중략>

 

<‘조국’ 놓고 둘로 갈라진 서초동…“사퇴하라” VS “지켜내자”>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kk****)은 “조국 같은 인물을 지지하는 수준이 바로 좌파수준이다. 대한민국이 그런 수준은 아니지 않은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jpa****)은 “공약이 국민과 소통을 하겠다며?국민을 이렇게 양분해놓고 할 말 있으면 해보기 바란다. 경제, 외교, 국방 다 말아먹고 이젠 국민들까지 양분해놓냐? 한심한...”이라고 문재인 정권의 분열적 국정운영을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fin****)은 “좌파들 위기감에 화들짝! 그러나 명분이 없다. 기껏 범죄자 가족 사기단 옹호”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na****)은 “조씨는 개혁의 주최자가 아니라 개혁의 대상자이다.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nkuksa****)은 “지금 나라꼴이 이런데도 문재인은 방관하고 있다. 왜냐하면 남한의 정치를 시진핑과 김정은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과 조국을 빨리 쫓아내야 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yl****)은 “서초동 앞에 대깨문 대깨조들이 몰려 들었구나. 엊그제 문재인이 검찰을 향해 던진 급박 메시지로 인해 국민으로부터 몇 배의 분노를 일으켰다. 이제 건너서는 안될 루비콘강을 넘어서 버렸다. 검찰과 청와대의 싸움에서 승산이 검찰로 넘어올 것이다. 국민의 힘으로!”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k****)은 “범법자 편드는 자들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이들은 헌법수호의지가 없는 자들이므로 이 땅에서 몰아내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s****)은 “좌파집회는 언제나 거짓이다. 참여인원 조작은 기본이요, 비리 옹호와 불의가 일상화된 집회이다. 기껏해야 3만 명 정도 모인 집회를 150만 명으로 뻥튀기는 기본이네”라고 했고, (suesuesue****)은 “조국처럼 살고 싶은 집단이 모두 나왔구나. 조국을 지향하는 삶의 가치관을 갖고자 생발광 수준이렸다. 더러운 영혼이 한 곳에 모였다? 역사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평했다.

 

..이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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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다른 사람 식탁에 앉은 뒤에 그 사람 국그릇에 자기 숟가락을 집어넣고는 그 사람이 화가 나 별 미친 놈 다 보겠다고 자리를 박차고 떠나면 그 우동을 차지하고 먹는 양아치 같은 놈들이 있다.

 

서초구 서리풀 축제장에 자리를 잡고 조국지지 관제데모를 벌리며 수많은 축제 참가자들을 다 데모 참가자로 둔갑시킨 놈들이 있다. 한겨레 오마이 등 좌파언론들이다. 다른 언론사들도 있는데 현장에 나가 취재도 안 하는 기레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