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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저항] '10.3 국민총궐기' 시간대별 상황...평소 정치 무관심한 국민까지 대거 거리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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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10. 3.

[자유와 저항] '10.3 국민총궐기' 시간대별 상황...평소 정치 무관심한 국민까지 대거 거리로 나왔다

펜앤드마이크 2019.10.03 편집제작본부 특별취재팀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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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외집회 참여 않던 국민도 오늘은 대거 서울 도심으로 나왔다


 

집권 후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를 무너뜨리고 썩어도 너무 썩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다른 장관도 아닌 '정의부(正義部) 장관'인 법무장관에 임명할 정도로 후안무치한 문재인 정권에 분노한 국민들이 일어선 '10.3 국민총궐기'의 날이 밝았다.

 

개천절인 이날 '자유와 저항의 정신'에 입각해 문 정권을 규탄하는 수많은 애국시민들은 서울 광화문광장, 시청, 숭례문 일대 등 도심 곳곳에 집결해 문 대통령의 사과와 퇴진, 조국 장관의 즉각적인 파면 등을 촉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집회 주최측은 대부분 이날 오후부터 광화문광장, 서울광장, 서울역-숭례문 일대에서 집회를 열기로 예정하고 있지만 오전부터 인파가 결집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페이스북 등에는 평소 장외집회에 참여하지 않던 상당수 국민도 이날 서울 도심 집회에는 적극 참여하겠다는 글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 시민들은 지난달 28일 더불어민주당 등 친문(親문재인) 세력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사실상 '검찰 위협'시위를 벌인 뒤 참여인원까지 수십배 이상 부풀려 '200만 시민' 운운한 행태를 빗대어 "'서초동 식 계산법'으로 하면 1000만명이 넘는 국민이 모일 것"이라고 벼르고 있다.

 

 

 

 

 

 

특별취재팀 명단

▽취재팀장=최대현 편집제작부장

▽정치팀=한기호 기자(기사 정리 주무) 심민현 기자

▽외교안보국제팀=양연희 차장 안덕관 기자

▽경제사회미디어팀=성기웅 김종형 김진기 기자

▽방송제작팀=송창승 차장, 유성진 이종건 박태진 김경동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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