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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뉴스 투데이] 10월 5일(미국 전문가 “북한, ‘북극성 3형’ 기술 ICBM에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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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10. 5.

■[VOA 뉴스 투데이] 10월 5일

https://youtu.be/LddFc3OEZ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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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언가 원해”…“실무협상 예정” / “‘북극성 3형’ 기술 ICBM에 적용 가능” / “안보리 ‘북한 미사일 회의’ 8일 소집” / “‘북한 갈등’ 역내 사업 위험 요소” / “세네갈에 북한 노동자 문제 제기할 것” / “한일갈등 해결에 미국 역할 필수적” / “핵실험장 주변 방사능 피폭…북한 인명 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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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 비핵화 실무협상과 관련해 “북한이 무언가 하고 싶어한다” 밝혔습니다. 스웨덴으로 간 미북 실무협상 대표단은 비핵화 실무협상을 위한 예비접촉을 마치고 본 협상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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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최근 바다에서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북한의 고체연료 다단계 미사일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고 미국의 미사일 전문가가 분석했습니다. 또 이런 기술은 대륙간탄도미사일 ICMB 기술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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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가 단독보도 해드린 세네갈 내 불법적인 북한 노동자 실태와 관련해 유엔 측이 세네갈에 직접 문제 제기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해외노동자들의 인권유린 문제를 다루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