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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이 갈라놓은 우리공화당과 자유한국당 그리고 전광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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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10. 15.

[집중분석]탄핵이 갈라놓은 우리공화당과 자유한국당 그리고 전광훈 목사

JBC까 2019.10.15 정병철 대표

http://www.jbck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90

 

우파 통합은 탄핵에 대한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는 이상 불가능

지금은 각자 조직에서 문재인 정권 퇴진을 위해 매진해야

 

개천절 집회

 

1867년 11월 15일 일본 교토. 그는 막부순찰대의 습격을 받아 교토에서 암살되었다. 그가 일본에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와 함께 일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로 꼽힌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다. 당시 그의 나이는 33살이었다.

 

일본 에도시대의 무사였던 그는 대정봉환(일본 에도 바쿠후가 천황에게 국가 통치권을 돌려준 사건)을 주도해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인물이다. 그는 서로 대립 관계에 있던 사쓰마번(薩摩藩)과 조슈번(長州藩)의 동맹을 이끌고, 막부와 번의 통일을 성사시켰다.

 

료마는 일본이 메이지유신(明治維新)을 통해 중앙집권적인 근대국가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일본이 제국주의를 거쳐, 선진대국이 된 것도 바로 33살 료마가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에는 왜 료마 같은 인물이 없을까. 최근 우리공화당과 자유한국당 간 갈등과 마찰, 또 이 정당을 지지하는 당원과 시민단체끼리 갈등과 대립이 더해 지고 있다. 만약 지금 료마가 한국에 있었다면 그 대립과 갈등을 끝내고 통합으로 이끌었을 것이란 막연한 기대감이 더해진다.

 

인간은 대립과 갈등 분열의 동물임에는 틀림없다. 부부 관계에서도 부모와 자식간에는 갈등과 대립이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국가 이데올로기를 접하는 데 있어서 분열과 대립은 등식처럼 따라 다닌다. 정치는 흔히들, 대립과 갈등을 한 곳에 모으는 '화합의 예술'이라고 한다.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는 보수 우파끼리의 분열과 대립은 새삼스러운 게 아니다. 갈등과 대립의 그 이면에는 다앙한 메카니즘이 흐른다. 자신은 욕심 없는 척, 자신만 애국자인 척, 또 특정 권을 쥐고 싶어하는 '헤게모니 본성'이 자리잡고 있다.

 

그런 헤게모니의 본질성을 간파 못하고 그들의 선동에 이끌려 다니면서 흥분과 분노를 일삼는 소수의 무리들이 뒤섞여 있다. 따지고 보면, 이런 대립과 갈등은 어느 국가와 조직에서 만연되어 있다.

 

그런 점에서 지금 보수 우파의 분열과 대립은 속된 말로 분열도, 대립도 아니다. 그 전선과 목표물이 하나로 정해져 있다. 현재 보수 우파는 ‘문재인을 인정하느냐, 안하느냐’다.즉, 문재인 ‘하야’를 시키든, ‘퇴진’을 시키든 보수 우파들은 반 문재인으로 뭉쳐져 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이는 문재인 퇴진이란 공통된 인식은 훗날 보수 우파가 이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사안이다.

 

일본 사쓰마번과 조슈번의 대립과 갈등은 지금 보수 우파와 비견될 수 없다. 두 세력은 전쟁까지 치렀다. 그런데도 두 세력이 통합을 한 것은 애도막부를 끝장내어야 한다는 공통된 인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정봉환의 결기에도 뜻을 한군데로 모을 수 있었다.

 

보수 우파 역시 문재인을 끝장내는 데 있어서 어느 집단과 세력이 반론을 제기하지 않는다. 다만, 일본의 경우 대정봉환이 통합의 전제조건이었다면, 한국에는 문재인을 끌어낸 후 한국식 대정봉환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다.

 

이는 차후 누구를 우파의 지도자로 등재 시키느냐다.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대통령 복권을 주장한다. 그 이유는 박 대통령이 불법 사기 탄핵으로 인해 구속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박 대통령의 복권은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것이라 한다.

 

이에 반해 자유한국당의 생각은 다르다. 박 대통령의 부활과 복귀는 또 다른 우파 분열의 씨앗을 잉태시킬 수 있기 때문에 거부 반응을 보인다. 실제 젊은층들은 박 대통령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 이것이 언론의 선동 때문이든 아니든 간에 여론이다.

 

작금의 한국은 일본처럼 260년 애도 막부를 무너뜨린 후 천황을 추대할 수도 없는 처지다. 보수 우파가 ‘반문재인’으로는 하나가 되지만 그 다음이 문제라는 지적이다.

 

사실,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에선 선거를 통해서만이 일종의 대정봉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 보수 우파가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통합이 우선 이루어져야 한다는 게 많은 보수 우파 인사들의 지적이다. 그러나 작금의 보수 우파 통합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보수 우파가 통합을 하기 위해선 그 다음 단계에서 반드시 인식차이가 좁혀져야 한다. 그것이 ‘탄핵’이다.

 

자유한국당은 탄핵을 덮고 가자는 주의다. 우리공화당은 탄핵세력 정리를 요구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탄핵문제를 넘어 보수 우파의 전체 아젠다와 결부되어 있다.

 

이에 따른 통합의 계산법도 다르다. 자유한국당은 반문연대를 표방한 보수대연합을 주창하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이에 반대한다. 탄핵 세력에 대한 입장 정리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보수대통합에 들어간다는 것은 우리공화당이 “탄핵을 묻고 가야 한다” 쪽으로 기울어진 것이 아니냐는 오인과 논란을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은 창당 이유와 목적이 다르다. 그동안 보수 우파를 대변해온 자유한국당은 상향식 정당 역할을 해왔다. 또 당원들로부터 일정 후원금을 받지만 국가로부터 정당 보조금을 받고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공화당은 하향식이다. 민초들이 창당한 정당이다. 국가로부터 지원금을 받지 않고 오직 민초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정당이다. 이 정당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야합한 자유한국당에 대한 배신과 또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열망에 의해 창당된 정당이다.

 

우리공화당은 그 태생부터가 박 대통령에 가해진 사기 탄핵을 무효화 시키고, 그 사기 탄핵에 가담한 보수 우파 정치인 62명을 단죄해야 한다는 게 기본 강령이다. 이어 박 대통령을 석방을 모토로 내걸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이것이 진실과 정의를 바로세우고, 자유민주주의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한국당은 이와 다르다. 여전히 탄핵 세력이 존재를 하고, 한국당은 탄핵 세력에 대해 단죄는 커녕, 오히려 당이 김무성 등 탄핵 세력들에 의해 끌려 가고 있는 형국이다.

 

양 정당은 이같이 창당 이유와 목적 그 방향이 다르다.그런 정당을 하나로 묶으려는 시도 자체가 오히려 분열을 야기시킨다는 지적이다.

 

결국은 탄핵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선 통합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더욱이 여기에 한국당을 지지하는 우파 세력들이 모여들고 있다. 공식적으로 한국당 지지를 밝히지 않았지만 한기총 대표 전광훈 목사가 이끌고 있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이하 하야본부)가 대표 세력이다.

 

지난해 12월말 전 목사는 탄핵 배신 역적으로 꼽힌 김무성 의원에 대한 면죄부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됐었다. 이는 우리공화당이 지목한 탄핵배신자 1호인 김무성을 옹호한 발언이었다. 이로 인해 우리공화당 측은 전 목사를 성토했다.

 

전 목사는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서 “우리공화당이 우리교회에 6주 동안 교회예배를 스피커로 방해했다”고 비난했다. 그는 “스피커로 예배방해를 걸어놓고 전광훈을 사탄마귀라고 따라다니며 힐난했지만 총회회장에 결국 당선되었다”고 강조했다. 전 목사는 이에 대해 아직도 앙금이 남아 있는 상태다.

 

그러나 우리공화당 측은 “이것은 우리공화당 차원이 아닌 당원 개인들이 행한 성토”라고 선을 그었다. 이는 탄핵 면죄 발언을 한 것에 대한 당원들 개개인의 성토로 이어진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전 목사는 지난 10월 3일 국민 통합 집회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섭섭함도 토로했다.

 

전 목사는 “일단 주사파들을 제외한 모든 국민들이 하나가 되어서 총력투쟁과 동시에 분연히 일시에 일어나자”고 주장했다. 그는 “이 나라가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문재인이 김정은과 한 몸이 되어서 나라를 말아 먹으려 하는데 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 하냐”며 “과거 안보세력과 기독교 세력, 시민단체가 일어났지만 그래도 역부족이니 일단 모두가 하나가 되자”고 말했다. 또 “우리 편끼리 공격하는 상황을 개탄하며 우리공화당 세력이 국민대회를 방해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도 표시했다.

 

전 목사는 “주제가 사소한 것들은 매주 그들이 매주 토요일 벌이는 집회를 통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전 국민이 모여 한목소리를 내는 집회에서 자신들의 상을 차리는 것은 국민에게 돌을 맞을 짓이다”고 성토했다.

 

전 목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데려나오는 것은 당신들이 아니라 결국 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공화당이 박근혜 대통령 이름을 팔아서는 안 되며 정통성을 가지려면 박근혜 대통령에게서 싸인 받아오라”고 요구했다.

 

또 돈통 문제를 거론하며 우리공화당을 정조준 했다. 전 목사는 “지금도 여기에 어떤 단체들이 모금 통을 가지고 자꾸 모금하러 다니는데 이런 짓을 하면 안 된다는 거야”라고 우리공화당을 겨냥했다. 전 목사는 “뒤에서 말이야, 따로 돈통 돌리고 말이야. 꼭 그렇게 해야 하겠어. 해도 해도 너무하지 말이야. 나 그동안 당신들한테 이렇게 쓴소리 안 했어”라고 비난했다.

 

우리공화당은 이런 전 목사의 발언이 음해이자 도발로 간주했다. 우리공화당은 즉각 반박 논평을 통해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전 목사 자신이 광화문 집회에서 돈통을 돌린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으니까 물타기를 하려는 것이다”고 비난했다. 또 한국당이 전 목사를 앞장세운 후 우리공화당 죽이기에 나선 것이란 해석도 있다. 전 목사가 사실상 정치 세력화를 추진하면서 지지층이 겹치는 우리공화당을 견제한 도발적 발언이라는 해석이다.

 

이 문제는 단순히 우리공화당과 전 목사간의 대립과 갈등이 아니다. 궁극적으로는 결국 탄핵의 인식에서 출발한 갈등과 대립이다.

 

전 목사가 밝힌 “국민들이 하나가 되어서 총력투쟁과 동시에 분연히 일시에 일어나자”는 총론에선 이의를 제기 하는 우리공화당 당원들은 없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에 주사파 정권이 들어서고 자유민주주의가 파괴된 것은 결국 보수 우파의 피를 빨아 먹었던 세력이 탄핵에 동참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야본부는 이 탄핵세력들을 안고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자고 강조했다. 우리공화당측은 이들은 분리 수거되어야 할 대상이라는 지적이다. 실제 하야본부 자문위원에는 김무성 등 탄핵 가담자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우리공화당이 이런 통합 집회에 참석할 경우 이는 우리공화당 창당 이념과 정신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이런 전후 사정을 무시하고 전 목사가 마치 우리공화당이 통합 집회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비방과 음해를 하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는 반응이다.

 

조원진 대표는 지난 7일 광화문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공화당은 우리광화당이고, 전광훈 목사는 전광훈이다”며 분명한 선긋기를 했다. 그런데도 우리공화당은 향해 돈 통을 거론하고, 마치 보수 우파 분열 집단으로 매도하고, 박근혜 팔이 정당으로 몰아붙이는 것에 대해 우리공화당 측은 분개하고 있다.또 이에 따른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보수 우파 세력들에 가장 급선무는 ‘하나’가 되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큰 틀에서 추진하는 보수대통합은 우리공화당을 포함시켰을 때 비로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게 정치권의 생각이다. 이 통합은 ‘이상’에선 바람이지만 '현실'에선 불가능이다. 흔히들, '정'·'반'에서 ‘합’을 이루기 위해선 그에 따른 합의 구성요소에서 합집합을 이룰 수 있는 분자적 요소가 포함되어야 한다. 그러나 탄핵의 인식은 합의 구성 요소에 걸림돌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합의 원리는 간단하다. 조 대표 말처럼 각자 조직이 알아서 집회를 하면 그만이다.탄핵을 묻고 가자는 쪽에서 구태여 탄핵반대를 외치는 세력을 포함 시켜 집회를 열 경우 갈등과 대립이 더 격해질 수 있다. 마찬가지로 탄핵반대를 외치는 집단에서 탄핵을 묻고 가자는 자들을 끌어들여 집회를 할 경우 마찰만 더할 뿐이다.

 

다시 말해 앞으로 가든, 뒤로 가든, 각자든, 그 조직이든‘서울’로만 가면 그만이다. 서울을 가는 데 있어서 버스를 이용하든, 승용차를 타든, 기차를 타든, 이에 대해 왈가불가 할 필요가 없다.

 

결국 ‘서울’이란 종착점은 문재인 좌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는 그 집결지다. 우파의 최종 목표는 ‘문재인 아웃’이다. 탄핵 관련해선 상대방에게 탄핵인정과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서로를 헐뜯는 싸움밖에 되지 않는다. 우리공화당이 죽었다 깨어나도 탄핵을 인정할 수 없듯이, 한국당 탄핵 세력들도 탄핵 무효를 받아들일 수 없다.

 

이 판단은 국민들이 해야 한다. 자신이 탄핵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의면 한국당 주도 혹은 그 관련 집회에 참석해서 ‘문재인 퇴진’을 외치면 된다. 반면 탄핵무효가 이루어야져야 한다는 주의이면 우리공화당과 그 연관된 시민단체로 가서 태극기를 들면 그만이다.

 

이제는 생각과 방향이 다른 조직을 향한 비난과 비방 음해는 자제해야 한다. 각 정파의 이기주의를 버려야 하고, 한 쪽이 쪽 수가 많다고 상대를 무시하고 우월해 하면 이거야말로 분열이다.

 

반 문재인 세력을 구성하는 지형은 단순하지만 여기에는 각각의 이해타산이 깊숙이 배어 있다. 이기적이고 이해타산을 이권이 아닌 이념 지형으로 분산해서 녹여야 한다. 이는 앞서 지적했듯이 국민 각자의 탄핵 판단이다.

 

현재 문재인 정권은 패스트트랙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민중민주주의 국가로 전환시키는 중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입법, 사법, 행정, 지방조직 까지 다 무너졌다. 바야흐로, 민중민주주의 국가가 되어 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가 사느냐 죽느냐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여 있다. 이 체제에서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자유는 종말을 가해야 할지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우파끼리 더 이상 소모적 논쟁을 펼치는 것은 결국 문재인 좌파 독재 정권만 이롭게 할 따름이다. 이거야 말로, 대한민국이 무너져도 된다는 무책임주의 극치다.

 

다시 말한다. 우파 통합 당위성을 강조하지 마라. 그 단계는 지났다. 탄핵을 인정하면 한국당, 탄핵무효면 우리공화당이다. 어차피 지금 우파는 각자의 다른 길에서 문재인 퇴진으로 향하고 있다. 각자의 길에서 오직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면 된다. 이 정신이 자유 우파 통합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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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동영상]

■"박근혜 데려나오는 것은 나" 전광훈 목사, 우리공화당 정조준

(정병철 JBC까 대표 '19.10.15)

https://youtu.be/aeDYuGpLjZA


 

우리공화당과 한기총 전광훈 목사간의 갈등이 좀처럼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전 목사가 우리공화당을 자극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전 목사는 10.25 항쟁을 촉구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데려나오는 것은 내다” “박근혜 대통령 이름을 팔아서는 안돼” “정통성 가지려면 박근혜 대통령에게서 사인 받아와”고 정조준 했다. 이에 우리공화당은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