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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까] 우리공화당, 문재인에게 박근혜 사면 요청한 홍문종을 맹비난한 바른미래당 응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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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11. 1.

■우리공화당, 바른미래당 응징예고, 박근혜 사면요청한 홍문종 맹비난

(정병철 JBC까 대표 '19.11.01)

https://youtu.be/8vHB3AxH61I


 

 

우리공화당이 바른미래당 때문에 분노가 폭발했다. 발단은 지난 31일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가 문재인 씨 모친 빈소에 가서 문씨에게 박근혜 대통령 사면을 요구했다. 이에 바른미래당이 이를 트집 잡아 비난하면서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홍 공동대표를 향해 “상중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요청, 문상 가서 진상만 부리고 온 꼴”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우리공화당은 “유승민 탄핵 역적들의 광기”라며 바른미래당 응징 규탄 시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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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변희재칼럼] 문재인, 홍문종에 박대통령 석방 암시, 화들짝 놀란 사탄파

미디어워치 2019.11.01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http://mediawatch.kr/mobile/article.html?no=254409

 

문재인이 우리공화당 홍문종 대표에게 사실상 조만간 박대통령을 석방시킨다는 언질을 준 정황이 드러났다. 우리공화당 홍문종 대표는 31일 부산의 문재인 모친상 빈소를 방문하여, 박대통령 관련 이야기를 나눈 것을 공개했다.

 

홍문종 대표는 “여러 경로를 통해 문재인 측에 ‘한 번 뵙고 박근혜 대통령 사면복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는 얘길 해왔는데 만날 기회가 없었다”며 “마침 당대표 조문을 하겠다고 청와대 쪽에 연락드렸더니 조문을 받으시겠다고 해서 (조문을 간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 문재인 ‘모친’ 빈소에 찾아간 홍문종 관련 사진들. 사진출처=구글검색

 

즉 문재인은 이미 홍문종 대표가 조문을 온다면, 분명히 박대통령 관련 이야기를 꺼낼 것을 충분히 알고, 불러들인 셈이다. 홍문종 대표 입장에서도 박대통령을 석방시킬 권한을 가진 문재인을 만나서, 이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면 태극기 국민들에 원성을 듣게 되어있기 때문에, 당연히 말을 꺼냈을 것이다. (본문 일부 발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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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파: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주도한 위장 보수세력을 일컫는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