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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까] 사탄파 자유한국당 곧 핵분열, 황교안 버틸까...홍문종 "우리공화당 매주 5천명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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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11. 6.

■[긴급분석] 한국당 곧 핵분열, 황교안 버틸까. 홍문종 "우리공화당 매주 5천명 입당"

(정병철 JBC까 대표 '19.11.06)

https://youtu.be/gDTtmD9BDdY

 

ps) 사탄파: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주도한 위장 보수세력을 일컫는 표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6일 당 안팎의 쇄신 요구에 대해 "저부터 새롭게 태어나는 진정한 혁신과 미래로 나아가는 올바른 통합을 통해 새 정치를 확실히 보여드리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라며 "그렇게 해나가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날 홍준표 전 대표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황교안 한국당 대표 주변 친박(친박근혜) 측근들을 ‘십상시’에 비유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또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자유한국당 내부에서 황교안 대표를 겨냥한 쇄신 요구가 쏟아졌다. 황 대표 체제가 출범한 지 250일이 지나도록 변화의 기미가 없자 '물갈이 대상'인 현역 의원들이 도리어 "지도부, 중진 의원부터 기득권을 포기하라"며 폭발한 것이다.

 

반면 우리공화당은 일주일에 5천명씩 입당하고 있다. 홍문종 공동대표는 이날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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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JBC제언] 박찬주 예비역 육군 대장, "우리공화당에도 오지 마라"

JBC까 2019.11.05 정병철 대표

http://blog.daum.net/bstaebst/39570

 

- 차라리 탄핵 세력과 손잡고 나라를 구하라

- 우리공화당은 자유대한 진실과 정의를 추구

 

작금의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대 '민중민주주의' 간 체체 역사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정당 선택시 자유민주주의가 근간이어야 하는 이유와 까닭이다. 박찬주 전 제2작전사령관(예비역 육군 대장)을 보니 그의 정당 선택이 우왕좌왕하는 결정장애를 보는 느낌이다

 

탄핵에 가담하지 않았더라면 박 전 대장은 지금의 공관 사병 갑질이니, 영창에 끌려가서 고초를 겪지 않았을 것이다. 이들의 탄핵 가담으로 인해 문재인 좌파 독재 정권이 들어섰고, 이로 인해 그는 군 적폐개혁의 시범케이스에 걸려들어 희생양이 되었다.

 

그런 박 전 대장이 자신의 주군을 탄핵시키고 이 나라를 좌파들에게 갖다 바친 한국당 입당을 하려고 한다. 한국당은 여전히 기회주의자들이 득실거리고, 위장 보수 세력들이 권력만 유지 지향하려고 한다. 한국당은 보수 우파를 대변해주지 못하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그런 기울어진 국가 근간을 바로잡기 위해 민초들이 만든 정당이다. 온갖 주변의 멸시와 조롱을 받아도 버티고 또 당원 스스로 비단길이 아닌 칼날 위를 선택해서 걸어왔다.

 

나쁜 한국당 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고, 이 땅의 우파 지식인들이 침묵을 하고 등을 돌렸을 때, 민초들이 태극기를 들고 “탄핵무효”를 외쳤다. 문재인 좌파 독재 정권에 아무런 저항을 하지 못했던 한국당을 대신해서 민초들은 자유 대한을 울부짖었다.

 

박 대통령 구속에 항거 하고, 나라의 안보가 무너지는 것을 온 몸으로 막았고, 북한 김정은 방한을 결사 저지시켜왔다. 투쟁은 한 순간 이벤트가 아니다. 우리공화당 당원들은 대한민국을 지키지 위해 눈이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불어도 그 투쟁을 멈추지 않았다.

 

손과 발이 부르트고 입술은 갈라지고 몸 어디에도 성한 곳이 없었지만 태극기를 들고 투쟁을 해왔다. 아스팔트의 뜨거운 열기가 작열했지만 피와 땀을 흘리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왔다.

 

투쟁은 입으로 하는 게 아니다. 박 전 대장이 억울한 옥살이를 했을 때 그의 석방을 외치면서 안타까워 했던 분들이 우리공화당 당원들이었다. 그의 석방을 바라는 피켓을 들고 투쟁을 해온 정당도 우리공화당이었다. 이들은 박 전 대장과 아무런 인연과 연고도 없다. 이들이 박 전 대장의 억울함을 외친 것은 자유와 진실 정의를 위해서 였다.

 

박 전 대장은 이런 우리공화당을 외면하고 자신을 팽시킨 한국당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박 전 대장은 나쁜 정치를 한 자들이 모여 있는 한국당으로 가라. 배신과 역적 불법과 거짓 음모와 야합과 기회주의 정파로 똘똘 뭉친 한국당으로 가라.

 

“우리공화당이 마음의 고향이다”는 말로 애써 면피마라. 선택과 분별을 하지 못하는 4성 장군이라면 한국당이 어울린다. 한국당서 기회주의와 권력 지향주의와자들과 의기투합해서 금배지를 달아라. 당신의 명예를 회복시켜라.

 

우리공화당 당원들은 항변한다. 우리공화당은 그런 박 전 대장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군 지휘자가 갖춰야 할 가장 큰 조건은 '선택'과 '판단'이다. 잘못된 선택과 판단은 몰살이다. 박 전 대장은 그 선택과 판단이 흐려져 있다. 그 오락가락한 정신상태로는 우리공화당에 올 수가 없다. 그로 인해 몰살 당할 수도 있다.(본문 일부 발춰)

 

■[JBC 제언] 박근혜 대통령께 보내는 공개 편지… "침묵을 깨소서

JBC까 2019.10.30 정병철 대표

http://blog.daum.net/bstaebst/39437

 

- 자유·진실·정의 편에 선 자들 손을 잡아주소서

- 대한민국에 불의와 거짓이 사라지게 하소서

 

대통령님! 대통령께 가해진 탄핵은 한국인의 일상 모두를 바꾸어 놓았고, 국민의 눈을 뜨게해준 사건이었습니다. 한국인들은 대통령님께 가해진 탄핵은 불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세상은 불법이 합법이 되고, 거짓이 진실이 되어버린 세상이 되었습니다.

 

대통령님의 구속은 바로 대한민국 자유가 구속되었다는 그 안타까움의 발로였습니다. 대통령께 가해진 탄핵은 권력 야합자들이 일으킨 야욕에서 출발했습니다. 또 저들이 말하는 촛불혁명은 혁명을 가장한 촛불쿠데타 였습니다. 이것은 민중민주의를 꿈꾸는 세력들이 일으킨 체제전복 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의 탄핵 음모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진실과 정의를 외치는 자들의 손을 들어 줬을 때 불의가 정의로 바로 잡히고, 거짓의 달이 지고, 진실의 해가 뜰겁니다. 사기와 야합이 아닌, 진리와 통합의 힘이 새싹처럼 돋아나서 마침내 대한민국이 바로잡힐 수 있다고 봅니다.

 

대통령께서는 후세들에게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 자유와 진실과 정의의 편이었다” 것을 확인시켜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후세들에게 대한민국은 마침내 진실과 정의가 반드시 이긴다는 그 평범한 진리를 되새겨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