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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TV] 홍문종 '박찬주 영입설' 직접설명 & 2석 우리공화당에 109석 자유한국당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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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11. 7.

■[락TV핫이슈] 홍문종 '박찬주영입설' 직접설명 & 2석 우리공화당에 109석 자한당 흔들흔들

(최락 락TV 대표 '19.11.07)

https://youtu.be/pt2YicYj40o


 

○홍문종 대표 '박찬주 영입설' 설명

 

박찬주 우리공화당 입당설에 대한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지난 4일 자신이 박찬주 전 육군대장을 영입했다고 밝혔었죠. 하지만 박 전 대장은 다음날 "홍 공동대표와 덕담을 나눈 것 뿐"이라며 "(우리공화당에서)오래전부터 입당 권유를 받았지만, 이번 총선만큼은 자유한국당에서 충남 천안을에 나갈 것"이라고 했고 이에 대해 홍문종 공동대표는 "저는 박 전 대장으로부터 분명히 우리 당에 온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이기도 한데요. 자한당이 급한가 봅니다. 우리공화당이 박 전 대장을 영입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황교안 한국당 대표 비서실장인 김도읍 의원이 직접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 여부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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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JBC제언] 박찬주 예비역 육군 대장, "우리공화당에도 오지 마라"

JBC까 2019.11.05 정병철 대표

http://blog.daum.net/bstaebst/39570

 

- 차라리 탄핵 세력과 손잡고 나라를 구하라

- 우리공화당은 자유대한 진실과 정의를 추구

 

작금의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대 '민중민주주의' 간 체체 역사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정당 선택시 자유민주주의가 근간이어야 하는 이유와 까닭이다. 박찬주 전 제2작전사령관(예비역 육군 대장)을 보니 그의 정당 선택이 우왕좌왕하는 결정장애를 보는 느낌이다

 

탄핵에 가담하지 않았더라면 박 전 대장은 지금의 공관 사병 갑질이니, 영창에 끌려가서 고초를 겪지 않았을 것이다. 이들의 탄핵 가담으로 인해 문재인 좌파 독재 정권이 들어섰고, 이로 인해 그는 군 적폐개혁의 시범케이스에 걸려들어 희생양이 되었다.

 

그런 박 전 대장이 자신의 주군을 탄핵시키고 이 나라를 좌파들에게 갖다 바친 한국당 입당을 하려고 한다. 한국당은 여전히 기회주의자들이 득실거리고, 위장 보수 세력들이 권력만 유지 지향하려고 한다. 한국당은 보수 우파를 대변해주지 못하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그런 기울어진 국가 근간을 바로잡기 위해 민초들이 만든 정당이다. 온갖 주변의 멸시와 조롱을 받아도 버티고 또 당원 스스로 비단길이 아닌 칼날 위를 선택해서 걸어왔다.

 

나쁜 한국당 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고, 이 땅의 우파 지식인들이 침묵을 하고 등을 돌렸을 때, 민초들이 태극기를 들고 “탄핵무효”를 외쳤다. 문재인 좌파 독재 정권에 아무런 저항을 하지 못했던 한국당을 대신해서 민초들은 자유 대한을 울부짖었다.

 

박 대통령 구속에 항거 하고, 나라의 안보가 무너지는 것을 온 몸으로 막았고, 북한 김정은 방한을 결사 저지시켜왔다. 투쟁은 한 순간 이벤트가 아니다. 우리공화당 당원들은 대한민국을 지키지 위해 눈이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불어도 그 투쟁을 멈추지 않았다.

 

손과 발이 부르트고 입술은 갈라지고 몸 어디에도 성한 곳이 없었지만 태극기를 들고 투쟁을 해왔다. 아스팔트의 뜨거운 열기가 작열했지만 피와 땀을 흘리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왔다.

 

투쟁은 입으로 하는 게 아니다. 박 전 대장이 억울한 옥살이를 했을 때 그의 석방을 외치면서 안타까워 했던 분들이 우리공화당 당원들이었다. 그의 석방을 바라는 피켓을 들고 투쟁을 해온 정당도 우리공화당이었다. 이들은 박 전 대장과 아무런 인연과 연고도 없다. 이들이 박 전 대장의 억울함을 외친 것은 자유와 진실 정의를 위해서 였다.

 

박 전 대장은 이런 우리공화당을 외면하고 자신을 팽시킨 한국당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박 전 대장은 나쁜 정치를 한 자들이 모여 있는 한국당으로 가라. 배신과 역적 불법과 거짓 음모와 야합과 기회주의 정파로 똘똘 뭉친 한국당으로 가라.

 

“우리공화당이 마음의 고향이다”는 말로 애써 면피마라. 선택과 분별을 하지 못하는 4성 장군이라면 한국당이 어울린다. 한국당서 기회주의와 권력 지향주의와자들과 의기투합해서 금배지를 달아라. 당신의 명예를 회복시켜라.

 

우리공화당 당원들은 항변한다. 우리공화당은 그런 박 전 대장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군 지휘자가 갖춰야 할 가장 큰 조건은 '선택'과 '판단'이다. 잘못된 선택과 판단은 몰살이다. 박 전 대장은 그 선택과 판단이 흐려져 있다. 그 오락가락한 정신상태로는 우리공화당에 올 수가 없다. 그로 인해 몰살 당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