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 11. 13. 20:42

■[세뇌탈출] 773탄 - 조선일보는 간첩 언론? - 1부

(박성현 뱅모 대표 '19.11.13)

https://youtu.be/XpVlliVzBxE

 

■[세뇌탈출] 774탄 - 조선일보는 간첩 언론? - 2부

(박성현 뱅모 대표 '19.11.13)

https://youtu.be/WNE6YlmGcGI

 

조선 사설의 요지 "핵무장하고, 주한미군 내보내자" ==> 극우스런 주장을 해서 대중을 오도하는 간첩의 주장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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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난동의 주역이다. 이 점에 대해선 두고 두고 대가를 치를 수 밖에 없다. 인터넷에 흔적이 남았고, 탄핵 소용돌이 속에서 부터 지금까지 강력한 정당정치 흐름과 시민정치 흐름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책임'과 '대가'를 묻게될 세력이 성장해 나오고 있다.
보수우파 정권이 들어서면 역사는 거짓 선동된 촛불난동세력을 탄핵할 것이다. 아니 반드시 탄핵해야 한다.

반대로 거기에서 힘없이 짓밟히고 죽어간 애국 어르신들이 다시 우뚝 설 것이다. 오만원 일당 받고 동원되었다고 좌빨 언론들이 폄하한 태극기 세력들이 다시 역사를 쓸 것이다.

이제라도 언론들은 여기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정리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부역하거나 주도적 역할을 한 언론들은 전부 탄핵되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이렇듯 역사는 거짓 선동으로 잠시 오도할 수는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추한 몰골을 하고 우리 앞에 나타난다는 사실을 부끄럽지만 우리는 마주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제 촛불은 어디에도 없다. 오직 태극기만이 나부낀다. 역사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쿠데타에 앞장선 조선일보가 확실하게 다시 사는 길
펜앤드마이크 2018.12.24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2889

- 조선일보와 TV조선은 박근혜 탄핵하면 괴물 주사파 정권 탄생 사실 몰랐을까?
- 조선일보가 촛불세력과 한편이 되어 박근혜 탄핵 앞장선 전말 솔직하게 고백해야

어느 날부터인가 박근혜 정부의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대상으로 파상공격을 시작했다  급기야  기사와 사설, 칼럼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그런 행위들이 축적된 끝에 도달한 종착역은 촛불 난동세력과의 악수였다.

촛불 난동의 선봉에 서서 박근혜 탄핵을 향해 파상적인 공격을 감행했다. 마치 박근혜 탄핵이 나라를 구하는 숭고한 행위라도 되는 듯 촛불 난동세력과 손잡고 박근혜 찍어내기에 성공했다.

애국시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무시하고 박근혜 탄핵세력과 손잡은 결과가 문재인 정부 탄생이고, 적폐청산의 업보이며, 연방제 통일을 당할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촛불 광란세력과 한편이 되었던 사실,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게 된 기승전결의 전말을 솔직하게, 정직하게 고백하는 것이다. 그 과정을 정직하고 사실적으로 밝히는 참회의 ‘백서(白書)’를 독자와 국민 앞에 내놓고 석고대죄하는 것이다.
※미국의 주류언론은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증오에 눈이 멀어 이성을 잃고 선동, 날조, 조작 보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동안 한국 주류언론의 보도 행태를 기억하는가? 추측과 낭설과 왜곡과 과장과 조작으로 범벅이 되었던 지면을 말이다.

미국 대선 당시와 지금 트럼프에 대해 보도하는 미국 주류언론(<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ABC, NBC, CBS, CNN 등이 대표적)은 탄핵 정국 동안 맨 정신을 잃었던 한국의 주류언론이 스테로이드 주사에 뽕까지 맞은 상태라고 보면 된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증오로 이성이 마비된 미국 주류언론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라는 정조를 정치적 이념에 팔아넘긴 언론매춘부이고 대중기만무기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현재 미국 주류언론을 신뢰하지 않는 미국 국민이 77퍼센트에 달한다.
맨 정신을 잃고 가짜뉴스를 보도한 지 오래 된 미국의 좌익 주류언론의 대표주자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CNN, 그리고 미국 지상파 3사가 보도하는 내용을 우리나라 주류언론 등은 신주 단지 모시듯 하고 있다.

우익 성향의 폭스뉴스(Fox News), <브라잇바트(Breitbart)>, <데일리 콜러(The Daily Caller)>, 중도 성향의 <힐(The Hill>이나 <서카 뉴스(Circa News)>도 훑어봤야 할  기사다.
우익 성향의 미국 언론매체를 두고 우리나라 우익 진영조차도 좌익에 부화뇌동해 “극우”니 “황색언론”이니 매도하는 꼴을 보면 기가 차지도 않는다. 무식하면 가만히 있기라도 해라. 그러면 중간이라도 간다.

우익 성향의 언론들은 우편향 된 보도를 하지 않느냐고? 물론 평론이나 해석의 여지가 있는 경우는 우익적인 시각으로 보게 된다. 그러나 적어도 미국의 우익 성향 언론들은 좌익 성향의 언론처럼 이야기를 날조하거나 사실을 조작해 보도하지는 하지 않는다.
※[反트럼프] 미국의 딥스데이트 언론과 한국의 짝퉁 보수 유튜버·조중동은 난리 불루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전세계를 종횡무진하며 미국의 적, 세계의 적을 제압하고 무찌르는 모습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그러나 그 적들이 심어 놓은 가짜뉴스 – 대표적으로는 CNN, New York Times, Washington Post 등의 주류언론에서는 애써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왜곡시키고, 폄하시키고, 희석시키려 안간힘을 쓴다. 자신들을 붕괴시키는 무서운 트럼프이니, 어찌보면 당연한 마지막 발악이다.

같은 맥락에서 대한민국 내의 주류언론 역시 미국 주류언론을 베껴쓰기 하는데 급급하고, 특히 태극기 보수우파 국민들이 애청하며 중요한 정보와 상황판단의 지혜를 구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는 더더욱 기승을 부리며 애써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수준 이하의 논평으로 왜곡시키고 있다.
※미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미국의소리(VOA)’가 요즘 다시 뜨는 이유

미국 정부의 대북방송으로 흔히 여겨지던 '미국의소리(VOA)'가 요즘 한국에서 다시 뜨고 있다. 한국 정부와 국내 언론은 믿지 못하겠다며 VOA 한국어판을 직접 챙겨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왜일까?

산하 언론노조에 의해 공영방송 등 상당수 국내언론이 친북성향으로 변질됐고 전통적으로 우파 성향 국민을 대변하던 이른바 '주류(主流) 신문' 및 계열 종편사들조차 '탄핵 정변'  당시의 심각한 왜곡보도 행태와 문재인 정권 출범 후의 '권력 눈치보기'로 불신받게 된 현실에서 VOA는 우리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북한문제에 대한 미 정부의 의중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유대한에서 제대로 된 뉴스를 보기 위해 국내 언론이 아니라 VOA를 찾아야만 한다는 현실이 좀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