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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신분' 검찰 비공개 출석한 조국, 진술거부권 행사로 일관...8시간만에 조사 끝내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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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11. 14.

'피의자 신분' 검찰 비공개 출석한 조국, 진술거부권 행사로 일관...8시간만에 조사 끝내고 귀가

펜앤드마이크 2019.11.14 안덕관 기자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63

 

조국, 소환조사 마친 후 “전직 법무장관으로서 이런 조사 받게 되어 참담한 심정”...모든 혐의 부인

법무장관에서 물러난 지 한 달, '조국 일가 범죄' 수사 79일만에 검찰소환

14일 오전 9시35분 서울중앙지검 비공개 출석-오후 5시35분 귀가

검찰 조사 초반부터 진술거부권 행사..."그럼 뭐하러 검찰 출석했나" 비판 여론 무성

정경심 공소장에 조국 이름 11번 언급돼...정경심 14개 혐의 중 4개 이상이 조국과 연관

검찰, 조국 소환 대비해 100페이지에 달하는 질문지 마련해

검찰, 정경심이 WFM 주식 시세보다 2억4천만원 싼 값에 사들인 건 조국한테 주는 뇌물이라 판단

검찰, 딸 조민이 받은 부산대 장학금도 역시 뇌물로 판단...장학금 준 노환중은 부산의료원장으로 승진

검찰, 서울대 인권법센터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 역시 조국의 영향력에 의한 것으로 판단

검찰, 정경심의 증거인멸 혐의에 조국 개입했을 것으로 보고 현재 수사 중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연합뉴스

 

검찰이 14일 오전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지난 8월 27일 검찰이 조 전 장관 일가(一家) 공모 범죄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한 지 79일 만에, 조 전 장관이 장관직에서 물러난 지 한 달만에 '비리의 몸통'인 조 전 장관이 검찰에 출석한 것이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고형곤 부장)는 14일 오전 9시 35분쯤 조 전 장관을 비공개 소환 조사했다. 변호인 입회 하에 출석한 조 전 장관은 조사 초반부터 끝까지 검찰에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조사는 8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오후 5시 35분에 종료됐다. 귀가에 나선 조 전 장관은 변호인을 통해 “방금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 전직 법무부장관으로서 이런 조사를 받게 되어 참담한 심정”이라며 “혐의 전체가 사실과 다른 것으로서 일일이 답변하고 해명하는 것이 구차하고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법정에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이 앞으로도 묵비권을 행사할 것임을 드러내면서 향후 검찰 조사의 성격도 달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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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조구기 자살각 유추해 보면 판사가 조구기 스마트폰 압수수색 영장 발급 안해주는 이유를 알겠다. 폰을 뺏으면 바로 자살할거 같아서다. 진짜 양심없다. 이런 초절정 정신병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