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 11. 18. 11:01

■올인방송's 언론계의 사탄파(5.18 카르텔)를 척결하지 않으면, 국가정상화는 불가능하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발행인 '19.11.18)

https://youtu.be/lLY0pw3uF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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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2천년 형벌에 대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 없는 선지자 예수를 십자가에 매단 형벌로 2천 년 동안 나라도 없이 떠돌았다.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인격살인하고 사기탄핵시킨 국회의원 213명, 헌재 8명, 특검 검사 25명(공무원과 조사관 80명 제외), 무한 겁수의 사이비 언론과 방송인, 그리고 박근혜 무죄석방과 복권보다는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자들, 박근혜의 은혜를 입고도 침묵한 다수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공식적으로 사죄하지 않으면

 

본인과 그 후손들까지 2천년 동안 참혹한 형벌과 질긴 악업에서 벗어나지 못하리라. 하늘이 주도하는 선포와 선언은 지워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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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의 사랑

 

"진정한 사랑이 눈앞에 나타났을 때 소중히 여기지 않았고, 그것을 잃고 난 다음에 비로소 후회를 했소. 인간사의 가장 큰 고통은 후회요. 하늘이 내게 다시 기회를 준다면 난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겠소. 사랑에 기한을 정해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 어느 영화 대사 중에서

 

아무조록 '박근혜 대통령과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몰라봤던 부류들이 진실로 참회하여, 그녀에게 진정한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기도하며~

※기억하기 쉽게 정리한 사탄파

1, 사기탄핵에 찬성해 지옥갈 개만도 못한 인간들
2, 탄핵은 잘못됐지만 묻고 가자는 인간들
(박근혜가 무능했으므로 탄핵 당해도 싸다고 꼭 토를 단다)
3. 탄핵은 잘못됐지만 탄핵찬성파가 참회하면 용서하자는 인간들
(탄핵은 말로 참회/용서할 일이 아니다.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해야 범죄가 반복되지 않는다.)
4. 정권을 찾아온 다음 탄핵 바로잡자는 인간들
(범죄자에게 심판할 권력 쥐어주면 지한테 유죄 때리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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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정의가 길어서 기억하기 어렵다는 분들을 위해 사자성어로 줄였습니다.

사탄파 = 탄찬파(1) + 탄반파(2. 3. 4)

1---->사탄지옥파
2---->탄핵매장파
3---->참회용서파
4---->선승후결파

출처: 홍지수(작가) 페이스북 2019.11.10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까지 인고의 시간을 보내며 무엇을 기다리고 있을까? 우파의 전면적(100%) 인적쇄신이다. 기존의 정치인들과 기득권 세력으로는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거다.

결국 자유한국당은 해체되어야 하고 새로운 인물들, 자유와 정의를 존중하고 국가에 헌신할 각오가 되있는 신진기예들이 탄핵원천무효 깃발 아래 모이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김무성(범 김무성 세력)이 취해온 4가지 꼼수

1. 나라가 망할 것이라는 공포 조성
2. (탄핵에 대해 묻지마) 반문연대, 보수통합 여론몰이
3. 박근혜 책임론/무능론/폐기론/매장론 유포
4. 박사모, 박근혜 광신도, 박빠, 틀딱 프레임 씌우기
※김세연 "황교안·나경원 직책 사퇴 요구 아니다"

변명이 더 구차하다..변명보니 결국 그말이 그말이네..나중에 부산시장 출마하려면 어차피 의원직 내던져야 하는 것이다.

얍삽빠르게 지금 불출마 선언으로 몸값 좀 올려보자 했는데 자충수 두었구만..그런 꼼수가 있었으면 그냥 쿨하게 백의종군한다고 할일이지...자기만 의로운 것 처럼 속내 숨기고 반성은 한마디도 없이 자신을 키워주고 3선 되도록 자라 온 당에 침뱉고 뒷발짓인가?

그래놓고 비판 받을거라는 생각 안했단 말인가? 금수저로 자라서 모를수도 있겠지만 비판을 받을거라는 계산도 못한 그 둔한 머리로 무얼할 수 있을까?

고작 내 놓은 변명이 황교안 나경원 직책사퇴 요구 아니었다고? 그러면 의원도 아닌 황교안이 대표직 말고 뭘 내려 놓아야 하는데?
천년 만년 권세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앞장섯던 개자슥 ㅡ그라믄 김세연 이씨끼야 바른미래당에서 왜 자유한국당으로 기어 들어 왔냐.
※작업이 시작됐다!

김세연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자유한국당 해체, 황교안 대표 동반퇴진을 요구했다. 다음 부산시장 선거를 염두에 두고 '오세훈 모델'을 참고해 정치적 제스처를 쓰는거야 자기 살려는 방편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누구와 스크럼 짜고 쓰리쿠션 치는지, 이들의 다음 카드는 무엇일지 예의주시하여 그 의도를 바로 깨버리는데 있다.

장담컨데 이미 총선 불출마를 재확인한 김무성은 대선 직행, 김세연은 부산시장 직행이다. 이를 위해 보수우파 재편을 가속화하고 자신들 중심의 당을 만들어내려 할 것이다.

황교안 대표야 마지막 수성에 나서겠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정무감각을 놓고 볼 땐 녹녹치 않아 보인다. 이제 우리공화당도 원칙을 고수하되 본격적으로 '정치'를 시작해야 할 때이다. 판을 '우리 판'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마침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바, 이 또한 대선 직행이다. 다음 대선판을 '통일 대통령' 선거전으로 몰아가려 또 얼마나 무리수를 둘지 벌써 나라 걱정이 더해진다.
김세연이 자유한국당 폐지까지 주장하며 당대표를 비롯해 자당을 혹독하게 비판했으면 본인이 맡고 있는 여의도연구소장 자리도 내놓아야지 그건 쥐고 있겠다? 속셈과 의도가 알만하네. 깅무성의 입김도 강하게 작용한 것 같다.
※김세연 불출마 선언만 하지말고 정계은퇴하겠다고 선언 하라

북한이 가장 싫어 하는 대한민국 역대 지도자 3인이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인데, 김세연이 자유한국당 저주를 퍼붓고 불출마의사 밝히자 북한이 지원사격 나섰네.

김세연은 불출마를 선언 할게 아니라 정계은퇴를 하겠다고 선언하라! 혹시라도 사탄파들 끼리 신당 창당해서 정치 다시하면 우파 국민들이 그냥 두고 보지만 않을 것이다.

홍준표를 교두보로 이용해서 자유한국당으로 복당 성공하고 김무성 최대 끄나풀로 여의도 연구소장으로 황교안 바보 만들고, 역시 김무성을 향한 충성도는 변치 않는구만.

김무성을 아웃시키면 김세연도 아웃가능. 사탄파 세력들이 다시 뭉치고 있다. 그냥 사탄파 모두 자유한국당에서 나가라! 자유한국당은 우리 국민들이 접수한다.
참 대다나다 황교안 나겨니 리더십 모하니. 김세연이 바로 여의도 연구소장 박탈하지 않고 유승민 똥꼬빨러 빤스런 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