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19. 11. 25. 11:23

■올인방송's 사탄(사기탄핵)언론이 사탄군중, 사탄집단, 사탄정당, 사탄집회, 사탄국가를 만든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발행인 '19.11.25)

https://youtu.be/jLw4-M9QzaQ


 

==================

[참고요]

※기억하기 쉽게 정리한 사탄파

 

1, 사기탄핵에 찬성해 지옥갈 개만도 못한 인간들

2, 탄핵은 잘못됐지만 묻고 가자는 인간들

(박근혜가 무능했으므로 탄핵 당해도 싸다고 꼭 토를 단다)

3. 탄핵은 잘못됐지만 탄핵찬성파가 참회하면 용서하자는 인간들

(탄핵은 말로 참회/용서할 일이 아니다.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해야 범죄가 반복되지 않는다.)

4. 정권을 찾아온 다음 탄핵 바로잡자는 인간들

(범죄자에게 심판할 권력 쥐어주면 지한테 유죄 때리겠냐?)

----------------------------

위의 정의가 길어서 기억하기 어렵다는 분들을 위해 사자성어로 줄였습니다.

 

사탄파 = 탄찬파(1) + 탄반파(2. 3. 4)

 

1---->사탄지옥파

2---->탄핵매장파

3---->참회용서파

4---->선승후결파

 

출처: 홍지수(작가) 페이스북 2019.11.10

■자유한국당 지지자 80.8% “박근혜 대통령 석방”, 69.8% “탄핵 부적절”
미디어워치 2019.10.14
http://blog.daum.net/bstaebst/39110

- 범우파 ‘탄핵반대-박근혜 석방’으로 확고한 결집 추세...탄찬파 더욱 고립되나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의 압도적 다수는 ‘탄핵은 부적절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여러 여론조사에서 나타나고 있는 일관된 흐름인 것으로 확인됐다.

먼저 내일신문-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보도한 본지 11일자 기사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평우 변호사가 얘기 했듯이, 황교안은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의 사실상 주범이었다
http://blog.daum.net/bstaebst/39932

- 워싱턴 '크리스챤 애국 동지회'의 육상섭 박사의 글

■박근혜 대통령이 남긴 한국 안보의 대못은 3개...황교안은 이제 대세를 깨닫고 뉘우쳐야 http://blog.daum.net/bstaebst/39933

1. 개성공단 철수
2. 전작권 연장
3. 지소미아 체결
노무현의 탄핵에 반대한 '강금실'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한 '황교안'보다 백번 났다.

탄핵요건도 되지 않은 불법사기탄핵을 묵인한 사악하고 교활한 놈이 탄핵의 1등 공신이며 탄핵을 묻고 가자는 양아치보다도 못한 배신자이다.
귓구녕이 뚫려거든
사탄파는 잘들어라
묻자는자 묻어주마
니무덤은 니가파라
삽질해라 묻어주마
추워진다 빨리파라
꽁꽁얼면 못묻는다

사기탄핵 박통탄핵
사기탄핵 우리탄핵
사기탄핵 국민탄핵
사기탄핵 체제탄핵
사기탄핵 국가탄핵

사기탄핵 바로잡자
누굴위해 박통위해
누굴위해 우리위해
누굴위해 역사위해
누굴위해 미래위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전 국무총리)는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인사이며 대통령 권한대행을 했다. 따라서 황전총리가 마땅히 했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탄핵 및 정권 교체 과정]에 대한 진정성 있는 평가와 소회이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마지막 총리로서 정리해 주어야 할 스토리가 많다.
리더는 싸우는 목표를 제공해야 하고, 싸울 수 있는 무기를 마련해 주어야 하고, 싸우는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황교안이 이걸 했던가? 그가 해야 할 일은 이것이었는데 매우 유감스럽게도 이런 일에는 개념 자체가 없다. 일부 국민들도 이런 분야에 무식하다. 그래서 이들은 이렇게 말한다. "고생한 황교안에 따뜻한 위로의 말을 해야지 왜 비난하느냐?" 이 수준이 바로 황교안 수준인 것이다.
트럼프한테 개쪽나기 싫은 문가가 딱히 변명거리가 없어서 황교안 단식 중단시킨다는 핑계대고 지소미아 파기 번복했는데 황교안이 나라살렸다고 환호하는 이 쪽의 개돼지들. ㅋㅋㅋㅋㅋ. 이 나라는 정말 동물농장. 노답이다.
※김무성(범 김무성 세력)이 취해온 4가지 꼼수

1. 나라가 망할 것이라는 공포 조성
2. (탄핵에 대해 묻지마) 반문연대, 보수통합 여론몰이
3. 박근혜 책임론/무능론/폐기론/매장론 유포
4. 박사모, 박근혜 광신도, 박빠, 틀딱 프레임 씌우기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에 대한 사과는 현 문재인 정권의 실정으로 보아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탄핵부역 행위가 잘못된 행동이었음을 인정하고,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이다. 그런 후에야 통합을 하든 반문투쟁을 하든 가능해진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채 무슨 명분으로 반문투쟁이 가능하겠으며 통합이 가능하겠는가? 탄핵을 묻어버리고 통합하자? 황교안, 유승민, 김무성은 민심을 깊이 새겨들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까지 인고의 시간을 보내며 무엇을 기다리고 있을까? 우파의 전면적(100%) 인적쇄신이다. 기존의 정치인들과 기득권 세력으로는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거다.

결국 자유한국당은 해체되어야 하고 새로운 인물들, 자유와 정의를 존중하고 국가에 헌신할 각오가 되있는 신진기예들이 탄핵원천무효 깃발 아래 모이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관련 사탄파와 조중동의 기레기들, 발기부전 백약무효
http://blog.daum.net/bstaebst/39935

지금 탄핵이 잘못됐지만 묻고 가자는 이들 가운데는 우리나라가 급하게 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잘살게 됐지만 정신문화를 소홀히 해서 여전히 천박하다고, 신체는 성숙했는데 정신은 여전히 밑바닥을 헤매고 있다고 혀를 끌끌 차는 사람들이 많다. 1000퍼센트 동의한다.

그리고 그 논리의 연장선상에서, 문가 끌어내리는 게 급하다고 사기탄핵을 묻고(잘못 된 것은 묻는 게 아니라 바로잡는 게 순리다) 분열을 얼기설기 봉합하고(봉합 되지도 않는다) 앞으로도 탄핵세력이 뻔뻔하게 설치고 다니게 내버려두면(이들을 처단하지 않는 한 그렇게 될 가능성은 농후하다) 우리나라 물질문화와 정신문화의 간극은 지금의 두 배, 아니 몇십 배로 벌어져서 정신문화는 영원히 물질문화 수준을 따라잡지 못한다고 나는 확신힌다. 그리고 정신이 피폐한 나라는 결국 물질의 향유도 잃게 된다.

아놀드 토인비는 "문명은 타살이 아니라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고 했다. 나는 탄핵문제와 관련해 우리나라가 무덤을 점점 더 깊이 파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조중동이 연일 풀발기 발광이다. 지들 뜻대로 잘 안된다는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