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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의원 "국회 앞 '투쟁천막' 100여개 설치, 공수처 저지…자유한국당에 '연대투쟁'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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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11. 25.

조원진 "국회 앞 '투쟁천막' 100여개 설치, 공수처 저지…자유한국당에 '연대투쟁' 제안"

JBC까 2019.11.25 정병철 대표

http://www.jbcka.com/news/articleView.html?idxno=8881

 

우리공화당 광화문 천막을 지키는 당원들이 문재인 좌파 독재 정권과 끝까지 싸우갰다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25일 공수처법 및 연동형비례대표제 저지를 위한 여의도 천막 총력투쟁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는 당 대변인을 통해 기자단에 "여의도 국회 앞에 천막 100여개를 설치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연동형비례대표제 저지 투쟁에 전면 돌입한다"고 밝혔다. 우리공화당 천막은 여의도 국회 앞, 서여의도 일대에 설치될 것이다고 전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 연석회의에서 "우리공화당은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개 '악법'에 대해 저지 투쟁을 강력하게 할 것"이라며 "자유한국당도 총동원령을 내려 국회를 둘러싸고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공화당은 당원들 앞으로 총동원령을 내린 상태이다. 우리공화당의 전국 시·도당 및 서명단들이 여의도 천막 총력투쟁에 참여한다. 태극기집회 참여 시민단체들도 함께 한다.

 

우리공화당 대변인실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금 문재인 정권이 추진하고 있는 공수처법은 검찰개혁의 기본인 공정과 정의를 깨버리고 검찰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만들겠다는 검찰 제압법(法)이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권은 연동형비례대표제를 통해 좌파연정을 하고, 좌파연정을 통해 좌파독재 장기집권 음모를 획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조 공동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에서“자유한국당은 황교안 대표의 단식과 상관없이 자유한국당 또한 악법 저지를 위해 투쟁을 해야 한다. 자유한국당도 총동원령을 내려야 한다. 단식도 중요하지만 국회의원 개개인에 대한 압박 투쟁도 중요하다. 자유우파 국민들과 자유한국당에 공식 제안한다. 우리공화당이 여의도 전면 총력투쟁에 들어간다. 총력투쟁, 연대투쟁을 제안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