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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는 좌빨의 사기질...문재인의 지지율이 높게 나온다고 실망 할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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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19. 12. 15.

※여론조사는 좌빨의 사기질

 

우리 국민들은, 요즘 문적이 병신육갑하며 개판쳐도, 여론조사하면 지지율이 40%가 넘는다고 실망합니다. 목짤문(모가지가 짤려도 문적)들이야 말그대로 모가지가 댕겅 잘려도 문적이라지만, 그 버러지들이야 많아도 20% 안팍으로 한정되어있는데, 무슨 40%가 넘겠습니까?

 

2012년 총선 때 관악구인가? 당시 민주당과 정의당에서 여론조사로 후보단일화를 한다며 푸닥거리를 했는데, 당시 이정희로 단일화하려고 여론조사 회사에서 조사프로그램의 소스코드를 들여다본게 들통났습니다. 여려가지 소란이 있고 이정희가 후보를 사퇴 한걸로 압니다.

 

자~ 그러면 여론조사의 소스코드를 본다는게 뭘까요? 일종의 데이터를 들여다 보는 것인데, 쉽게 말해서 응답 전화번호를 들여다보고 그중 문적을 지지한 번호 수십만개를 수집해서, 조사를 실시 할 때 그 번호로 조사 전화가 가게 조사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령 조사전화를 걸 때 <무작위 번호 40%에 수집 번호 60%면 문적 지지율이 40%가 된다>는 데이터가 나온다>고 합시다, 그런데 지금처럼 문적이 개판쳐서 지지율이 떨어질 것 같으면 오히려 지지율을 높혀서 국민들 눈을가리려고 수집 번호비율을 70%로 높힙니다. 자연히 지지율이 올라가지요.

 

말하자면 문적일당은 여론조사의 소스코드를 들여다 보는 수준이 아니고 아예 여론조사 소스코드를 조작하는 겁니다.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조작해서 지지율을 지맘데로 만드는 것이지요. 지금 한국의 여론조사 회사들은 거의 그렇게 할 겁니다.

 

더구나 요즘은 국민들이 전략적으로 여론조사에 답합니다. 30살이 60대라고 속여서 표준지를 흔들고 반대로 답변하기도합니다. 심지어 출구조사까지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게 한국민 그런게 아니고 미국과 서구 유럽에서도 그럽니다. 트럼프와 마크롱의 당선과 이번 영국 총선도 여론조사와 다르게 존슨이 압도적으로 승리 한 것도 그런 추세를 말합니다.

 

전에 팬엔과 미디어워치도 조사했던데, 여론조사 회사에 맡기면 90% 조작일겁니다. 현재 한국의 유명한 여론조사기관의 경영진은 모두 좌빨의 졸개로 사장이 모두 운동권출신입니다. 그래서 진짜 여론을 알려면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직접 조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벗님들!! 여론조사에서 문적의 지지율이 높게 나온다고 실망 할 필요없습니다. 말그대로 아뭇짝에도 쓸모없는 사기질 여론조사일 뿐입니다.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19.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