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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인과응보...박통 탄핵되자 친이계는 환호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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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1. 8.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인과응보)

 

한 우익 인사로부터 들었다. 박통 탄핵되자 친이계는 환호성을 질렀다고 한다. 이 인사가 "좋아할 일이 아니다. 다음 타깃은 이명박이다."라고 했더니 친이계가 "에이 무신 소리야~~~ 그럴 리가 없어!!!" 라고 했다고.

 

또 다른 한 우익 인사로부터 들었다. 박통이 좌빨들 청산 안해서 저 지경이 됐다는 인간들 잘 들어라. 이명박 취임 직후 청와대에 초대받아 간 우익 인사들이 좌빨 정리해야 한다고 하자 이명박이 자기는 싸울 생각 없다고 했단다. 그러니 박통에게 뒤집어 씌우지 말아라. 땡삼이 때부터 자해공갈당 안팎으로 차곡차곡 켜켜이 쌓여온 묵은 좌빨 때를 어떻게 박통이 다 벗겨내냐? 당 내부가 온통 싯벌건데.

 

내게 저 말을 전해준 위의 두 인사는 친박도 아니다. 박통에 대해 호감도 없는 사람들이다. 탄핵무효파는 더더군다나 아니다.

 

장로라며 이명박 뒤에 줄섰던 개먹사들과 개독교도들은 깊이 반성하고 "선지자" 전광훈과 "구세주" 황교안으로 또 한번 나라를 말아 처먹지 않게 정신 좀 차려라. 당신들이 개신교도라며 쪽쪽 빠는 이승만 대통령이 어렵게 만들어 놓은 나라 통째로 시궁창에 처박지 않으려면 말이다.

 

이명박, 이 자에 대해서는 일말의 동정심도 들지 않는다. 내가 이 자에 대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예우는 "쥐박이"라고 부르지 않는 일 뿐이다.

 

출처: 홍지수(작가) 페이스북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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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108144018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