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1. 17. 11:44

#자유화 운동으로 자유대한민국을 다시 찾자

 

자유대한민국은 현재 자유화와 공산화 세력 간의 이념전쟁으로 제2의 6.25를 치루고 있습니다. 자유우파는 자유와 진실과 정의에 기초한 자유화 운동으로 자유 통일을 희망하고, 종북좌파는 통제와 전체와 평등이라는 허상에 기초한 남북연방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념전쟁은 겉으로는 피를 흘리지 않지만 이념전쟁에서 지면 생명과 종교의 자유와 재산까지 뺏기는 잔인한 게임입니다.

 

좌파 정권은 대한민국이 70년간 지켜온 자유민주와 국민주권을 지우고 사회민주와 인민민주로 대체를 하려고 합니다. 국민의 자유를 야금야금 빼앗고 선거개입과 여론 조작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하여 기본권과 참정권을 유린하고 있습니다. 자유를 삶의 바탕으로 누려온 5천만 자유국민은 좌파독재 정권 치하에서 공산국가에서도 볼 수 없는 토지공유제와 주택 매매 허가제까지 압박을 받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의 좌파독재 정권은 일제의 무단강점기보다도 더 잔인하게 자유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좌파독재가 망가뜨린 자유대한민국을 되찾고 자유우파가 이념전쟁에서 이겨서 자유화 통일을 달성하려면 자유와 자유화 운동의 개념부터 구체적으로 눈에 보이게 정립을 해야 합니다.

 

자유는 인류 문명의 뿌리인 자율(自律)과 자연(自然)과 자유자재(自由自在)입니다. 자유화는 공산화를 저지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탈바꿈시키며 자유화 통일을 위한 거국적 국민운동입니다.

 

자유화는 자유대한민국 되찾기 전쟁입니다. 지금 자유대한민국에는 자유대한민국 정부가 없고, 북한을 대변하는 좌파 정권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들은 줄기차게 자유대한민국을 전복하여 북한 중심의 연방제를 실현하려고 야당을 배제한 상태에서 선거법을 개정하고 헌법에도 없는 공수처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유화는 자유의 가치를 아는 자유인과 자유수호 전사들이 뭉쳐서 찬탈당한 자유대한민국을 되찾고, 서방이 부러워하는 한미 동맹의 힘으로 자유화 남북통일을 달성하며, 자유화 운동을 공산국가에 수출하여 인류문명을 선도하려는 한류 운동입니다.

 

출처 : 박필규 페이스북 2020.01.17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재판이 언론의 조작 보도 속에 광풍과 같이 몰아쳐서 인권유린에 가까운 엉터리 탄핵 결정이 났을 때, 오늘날과 같은 사태가 벌어지리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는 인간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특히, 우익 지식인 또는 좌익이라도 자유주의 성향의 리버럴 정도의 지식인들이 오늘날 이런 사태가 오리라 예견하지 못하였다는 것은, 한마디로, 한국 정치판에 또아리를 튼 운동권 출신들의 본질을 몰랐다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결집해서 4.15총선에서 나라를 지켜야 한다.
기자회견에 대한 신문들의 기사와 논평을 보니 문재인은 미쳤거나 정신 나갔거나 또라이라거나 거짓말쟁이라는 것인데 그건 하나의 단편적인 속성에 불과하고 문재인은 목표를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공산주의자라는 것이다. 총선에서 개헌 선만 확보한다면 문재인은 사회주의 연방제를 천명할 것이다. 당신들이 만든 헌법개정안 초안이 그렇더라.
좌익 국가웬수들 가운데 우익으로부터 문재인처럼 극도의 저주를 받은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인지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퇴임하고 어떤 인간으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내심 아마 찔끔했을 듯! 그냥 잊혀진 사람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누구 맘대로? 일찍 죽지 않는다면 삼시 세끼가 보장된 국립 원룸 특실이 예약돼 있다!
문재인이 대한만국 대통령으로서 독재를 향한 큰 산을 넘고 있다. 보수우파는 이 지독한 좌파 독재를 뜬눈으로 구경하며 아무런 손을 쓸 수가 없다.

문재인의 지독하고 악랄한 독재가 만천하에 알려지고 있는 작금의 상황을 어느 국민이 용인하고 세상 사람들이 함께 할 것인가. 역사가 승자에 편에 쓰이던 시절을 마감되고 있다. 문재인의 악행 역사에도 부끄러운 짓이 아닐 수 없다.
※일어나 악한 무리, 문재인 정권과 싸워야

대한민국 사회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는가? 정직하지 못한 사회라는 느낌이다. 악한 자를 선하다고 하는 사회가 아무도 건전한 사회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보편적인 윤리성마저 정치 진영 논리로 무너졌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악을 옹호할 때 더 큰 악이 우리 사회를 삼킬 것이다. 그때는 자기 진영만 다치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희생자가 된다.

사실 이제 우리는 우리 사회에 진보라는 게 존재하는지 의문이 든다. 부정을 저지른 정권 수뇌부를 향한 검찰의 수사에 권력으로 막아내는 이 정권이 진보 정권이라는 게 믿어지는가? 촛불이 거대 악을 저지른 집단을 옹호하고 올바른 검찰의 수사를 막는다. 이런 집단은 진보가 아니라 수구 집단이다. 소위 이 진보라고 자처하는 집단을 통하여 우리 대한민국의 정체성마저 모호하게 되었다.

악도 우기면 선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집단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된다. 자기 집단만이 선이라고 우기는 집단에 의해서 대한민국은 분열이 되었고, 보편적 윤리마저 파괴되었다. 이런 나라가 잘되는 일은 없다. 어쩌면 지금까지 쌓은 공든 탑을 무너뜨리는 일밖에 남지 않았다. 이 정권은 그리고 소위 진보라고 자처하는 인간들은 지금 청년들에게 희망 없는 대한민국을 물려주려고 하고 있다. 그러므로 일어나 이런 악한 무리와 싸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지엽 문제에 빠지지 말고 대관소찰하자.

자유우파가 고정진지와 집회 무대에 빠져 있는 동안 종북좌파는 기능별로 마수의 손을 뻗히고 있다. 문재인의 존재를 모르는 외국인은 태극기 집회를 문재인 지지 집회로 오인하고 있다. 구글에서 문재인을 검색하면 1만개 이상이 있는데 상위 30위 안에 드는 것은 문재인을 평화주의자로 소개하고 있다.

지금 전교조 선생의 교육내용을 알고 있나? 북한이 한국보다 정통성이 있고, 북한의 핵은 우리민족의 전략무기이며, 한국 사람은 배가 아픈 사람이 많기에 사회주의로 가는 게 정답이고, 4.15 총선에서 이기면 어른들 땅을 뺏어서 학생에게 나누어 준다고 교육한다.

체제위기를 느끼고 목숨을 걸지 않으면 엘리트들은 한 날 한시에 죽는다. 월남은 패망하던 날 군인과 경찰 4만 명 이상이 하룻밤 사이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