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1. 25. 12:27

※공수처 설치이유를 자백한 문적의 졸개

 

잡범 최강우기가 공개적으로 7월 공수처가 출범하면 첫 손님으로 윤석열을 예약했어요. 이놈이 1급 국가비밀을 지 한몸 살리자고 폭로했군요.

 

개업이 6개월 이상 남은 설계도 안 그린 공수처란 도살장에, 첫손님을 벌써 예약하는걸 보니 이놈들이 확실히 미치긴 미쳤구나 생각이 듭니다.

 

40년전 정주영 회장은 조선소도 안 짓고 500원 지폐에 있는 거북선 그림만 보여주고 선박을 수주했는데... 그건 돈 벌자고 한 일이니 배포가 큰 것이지만...

 

이놈들은 아직은 없는 공수처로 겁주는것은 강도보다도 더 못된일을하기 위한 협박이니 처죽일놈들입니다. 문적일당이 급했는지 소위 공수처란 것을 만들려고 광분한 이유를 부지불식간에 자백한 겁니다.

 

그걸 만들어서 반대파와 반대파로 의심되는 판사와 검사와 군장성들을 잡아가두고 족치려고 만든 것임을 최강우기란놈이 본의 아니게 폭로한 것이지요.

 

어쨋든 최강우기가 공수처로 윤검을 협박하는 바람에 이제 윤검은 진짜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가 됐어요. 말하자면 목숨걸고 문적을 무너트리던지, 자신이 감옥으로 가서 죽든지 둘중에 하나가 됐어요.

 

출처 : 손병호 페이스북 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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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검찰의 기소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사적농단, 국정농단, 기소쿠데타"...청와대가 말해 온 검찰개혁은 허울 뿐이다!!

http://blog.daum.net/bstaebst/40806

 

역설적으로 최강욱은(이번 자신에 대한 기소에 대하여) 향후 법무부 감찰은 물론, 공수처 수사까지 총동원해서 관련 검사들을 조사할 것이라고 협박성 언급했다. 그리고 이 발언 뒤 실제 1시간 후에 검찰을 향한 법무부 감찰은 시작되었다.

 

그렇다. 자, 결국 보라!! 우려대로 공수처가 어떻게 쓰이려고 하는지!! 즉 적와대가 말해 온 검찰개혁은 허울 뿐이다!! 결국 공수처 설립은 적와대 자신들의 비리와 치부를 감추고 면피를 하기 위한 사적농단이자!! 국정농단이며!! 기소쿠데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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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최강욱, 망조 든 청나라 황실 내시…사실상 대통령인듯"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124/99391414/1

 

살다살다 내가 중권이를 빨줄이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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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기소한 검사들에 대해, 최강욱 이하 멍멍!!

"주권자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사유화한 대가를 반드시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미친 개소리를 짓어댄다 ㅎㅎ

암튼 그건 범죄자 '최강욱' 네가 할 소리가 아니지!! 어딜 감히 네 까짓게 '헌법'을 운운하며 검사들까지 협박하냐!!
최강욱이 자기를 기소한 검찰총장을 향해 <공수처>를 들먹였다. 문재인이 밀어부친 <공수처>의 목적을 최강욱이 잘 설명했다.
권력에 취하고 건방이 넘쳐 눈에 뵈는게 없는 청와대 최강욱 공직기강비서관... 독재정권이나 왕조치하에서 일어날수있는 일을 하고있다. "공수처를 통해 윤석열총장을 범죄행위로 수사하겠다"고한다... 공직기강 너 부터 지켜야겠다.
※[조국 사건]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불구속 기소 공소장

이전 조국 공소장에서도 수사된 내용으로 최강욱은 본인이 작성한 인턴증명서도 아닌 서류에 본인 도장을 날인해주었다. 그것은 정경심이 만들어 보내준 허위인턴증명서 였다. 그것을 정경심이 만들고 최강욱에게 이메일로 보냈으며 그 요청은 조국이 했다.

만든것은 죄가 안되지만 그것이 대학입시에 쓰였기 때문에 입시업무방해행위가 되는것이다. 그리고 최강욱이 정경심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그 허위문서가 입시에 쓰인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다. 그것으로 혐의는 성립된다.

그리고 출석요구서 논란... 더불어민주당 고문 변호사라는 인간이 종편 토론에 나와 씨부리더라.." 아니 출석요구 3회 불응했으면 체포를 하면 될거 아니냐 안하니까 참고인인줄 착각을 했겠지라고" 이게 정당의 변호사라는 새끼가 할 소리냐? 검찰이 체포할 줄 몰라서 안했겠니? 지금껏 전현직 청와대 참모새끼들 체포 안한건 그나마 예우차원에서 그러는 것이다.

시팔 너네가 그렇게 지랄한 검찰개혁이나 수사준칙개선에 인신구속은 최소한으로 한다고 했으니 검찰이 문재인 체면도 세워주고 원칙도 지키고자 하는 것이지 체포할 줄 몰라서 안하냐? 조빠들은 직업이 뭐든 다 돌대가리가 되냐? 상식적인 판단이 그렇게 안돼?

우리는 지난 박근혜 정부를 상식과 정의의 잣대(?)로 재판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심판했다. 그 기준을 조국 사건에도 적용하는 것이다. 너희들의 변명과 억지논리는 바로 너희들이 범인이기 때문이다.
※[조국 사건] 이성윤, 최강욱 청와대 비서관 관련 보고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윤석렬 검찰총장을 패씽하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직접 사무보고를 했단다. 이성윤이 누군가? 세월호 당시 검경합수단 단장으로 해경 123정장 한명만 처벌하고 많은 해경 지휘부에 무죄를 선물한 그 개새× 아니던가? 그런놈을 동문이라는 이유로 출세시켜 정권의 개를 만든 문재인...이게 나라냐?
역시 !!!!! 公搜處(공수처)는 문재인 정부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해 만들었네. 죄지은 최강욱이 검찰이 자기를 기소하자 이者 왈 公搜處를 통해 윤석렬이를 손보겠다네. 公搜處 만든 속셈이 그대로 드러나는 구나. 賊反荷杖도 유분수지...
한국인들 아이큐가 삼년 전보다 10점은 높아졌을 것이다. 문재인과 그 졸개들이 하도 거짓말을 하니까 저놈들이 무슨 말만 하면 어디가 틀렸나 인터넷을 찾아가며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