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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팔이하는 사기꾼들의 "박근혜 메시지, 박근혜 신당" 다 허망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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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2. 17.

※박근혜 메시지, 박근혜 신당 다 허망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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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 다가오자 이쪽저쪽 할 것 없이 부쩍 박근혜 대통령 메시지를 바라는 인사들이 늘어나고, 심지어 우리공화당이 있는데도 박근혜 신당을 창당하겠다는 사람들도 나온다. 1,053일째 감옥에서 묵언(黙言) 면벽수행 중인 박대통령에게 다 허망한 소리이고 부질없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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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있는 게 선명한 메시지인데 더 이상 무슨 메시지? 그럼에도 친절하게 자세한 지침도 이미 우리공화당에 전했다. 역사와 체제전쟁을 하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분명하지 않은가? 더 이상 메시지 운운은 나이 30 넘고도 엄마치맛자락 잡고 징징대는 꼴에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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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의원이 공화당에 들어온 이후 부쩍 박근혜 메시지 혹은 박근혜 말씀이란 소리들이 난무하는데 이런 현상은 박근혜 대통령 기질과 맞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이 바라는 바도 아닐 것이다. 더구나 박근혜 신당 같은 건 그야말로 박근혜팔이, 오히려 박대통령을 모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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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리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의 중심은 진공의 고요함, 지금 정국을 요동치게 하는 중심은 감옥에서 면벽수행 중인 박근혜 대통령의 침묵이다. 이 침묵을 중심으로 이미 거대한 태풍이 형성되었고, 태풍의 바깥 영향지역에서 벌써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잖은가? 김무성 유승민 안철수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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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탄핵을 넘어 즉시 하야를 요구하는 소리가 바로 청와대 앞에서 더 높고, 박대통령이 주적으로 싸웠던 김정은은 물려받은 유산 김일성 왕조가 무너질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이런 현상이 다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서 침묵으로 일으키는 태풍의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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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총선은 어떻게 해야 하냐고? 어린애처럼 박근혜가 밥을 숟갈로 입에 떠 넣어 주기를 바라나? 어차피 후손이 무능한 자들이라면 어미가 아무리 숟갈로 먹여 키워도 사람구실 못한다. 부모의 사랑과 뜻을 아는 후손이면 그 뜻을 이루기 위해 매진할 것이고...

 

출처: Hyeokje Je Oh 페이스북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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