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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께 보내는 서신] 중국 페렴 전국민 '패닉', '친박신당' 창당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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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2. 24.

[박근혜 대통령께 보내는 서신] 중국 페렴 전국민 '패닉', '친박신당' 창당 됩니다

JBC까 2020.02.24 정병철 대표

http://www.jbck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12

 

국민들이 우려한 대로 대한민국이 ‘재앙’을 맞은 듯 합니다

‘내가 감염되고, 대통령에게 옮기지 마라’는 애절한 기도

홍문종 의원은 25일 친박신당 창당, 박 대통령 메시지 운운

 

희망을 담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포스터

 

박근혜 대통령님에게.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JBC까 방송과 인터넷 신문을 운영중인 JBC입니다. 많은 자유 우파 국민들은 '문재인씨가 대통령에 오르면 대한민국은 재앙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 했습니다.

 

국민들이 우려한 대로 대한민국이 ‘재앙’을 맞은 듯 합니다. 이 재앙은 중국발 역병(우한폐렴)에서 시작됐고, 이로 인해 국민들은 공포와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행여 대통령님께도 무슨 일이 생기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이 건강하셔야 대한민국과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만에 하나 대통령님 건강까지 이상이 오면 국민들의 고통과 슬픔이 배가 되기에 대통령님 부디, 건강을 지켜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저는 대통령님께 작금의 이 현실을 객관적으로 알려드리기 위해 제 개인 입장은 배제 시킨 서신을 올리겠습니다. 이는 대통령님이 공정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이옵니다.

 

제 서신이 대통령님께 도착하는 날, 작금의 상황이 또 어떻게 악화 되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 서신은 지난 2월초부터 24일까지 일어난 상황의 종합입니다.

 

우리공화당 최고위원들이 24일 마스크를 쓰고 회의를 진행중이다.

 

#24일 우리공화당 최고위원회의

 

매주 월요일 우리공화당은 최고위원회를 개최합니다. 24일 우리공화당 최고위원회 참석자들은 전원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사진1> 아래는 이날 조원진 대표가 밝힌 모두 발언 전문입니다.

 

<중략>우리공화당은 제171차 태극기 집회를 취소했습니다.(지난 22일 집회 전격 취소). 지금의 사태가 대단히 엄중한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언제까지 중국 폐렴 상황이 전개될지 모릅니다.굳은 마음을 가지고 이긴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합니다.

 

<중략>

 

#중국 폐렴 패닉

<중략>

#문재인 정권 뒷북대응

 

문재인은 23일 우한 코로나 감염증 위기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뒤늦게 격상했습니다. 그러나 이 정권은 정부 초기 대응 실패에 대해선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중략>국민의 고통과 불안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중국 눈치보기

<중략>

#중국발 역병 원흉은 문재인

<중략>

#문재인 정권의 내로남불 대처

<중략>

#문재인 부부 파안대소

<중략>

#보수 우파의 허파 대구가 죽어가

<중략>

 

친박신당 창당을 알리는 포스터. 출처=구글이미지

 

#친박신당, 박근혜 메시지

<중략>

 

홍문종 의원이 오는 25일 '친박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발표한 겁니다. 아래는 YTN 23일자 보도입니다.

 

홍 의원은 오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나폴레홍TV'에서 신당의 이름을 '친박신당'으로 확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친박신당'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통치 철학이 녹아있다며 친박신당이 보수우파의 혁명군으로서 문재인 정권의 촛불 쿠데타로 탄핵당한 대한민국을 바로잡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의원은 25일 창당대회 후 박 전 대통령과 유영하 변호사를 찾아가 옥중메시지를 받아 공개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홍 의원은 22일 신당 창당과 관련해 "지금은 미래통합당 공천 심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어찌됐든 거기에 구정물을 뿌리는 느낌을 주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창 진행중인 미래통합당에서 이미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대구·경북(TK)의원들을 비롯한 일부 인사들이 '친박신당' 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는 언론보도도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홍 의원은 "TK 외 지역 분들과도 얘기가 진행 중이지만 일단 그쪽(TK) 분들이 좀 더 적극적"이라며 "우리가 진작 친박을 다 죽일 거라고 말했을 때 왜 말을 안들었느냐고 얘기했다"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박 대통령 접견과 관련해선 "물밑으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며 "하고 나서 말씀드리는 게 순서가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습다.

 

박근혜 대통령 포스터

 

#“내가 감염되고, 대통령에게 제발 옮기지 마라”

 

대통령님 지금, 대한민국이 대혼란에 빠지고 국민이 고통과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일부 정치인들이 ‘친박신당’이니, ‘대통령 메시지’ 운운하고 있습니다.

 

저는 23일 저녁 유튜브 방송을 통해 “지금은 나라를 구하고 국민을 구해야 한다. 여야 싸움을 중단하고, 또 나라 구하는 데는 좌우가 없다. 전부 이 중국발 역병을 극복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정치인이 박 대통령과의 이런 저런 연을 내세운 후 친박신당은 얼마든지 창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국민 모두가 이 역병을 물리치는 데 힘을 합쳐야 합니다. 자유 우파 국민들은 ‘친박신당’ ‘박 대통령 메시지’ 운운은 대통령을 또 다시 죽일 수 있는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벌써 인터넷 댓글과 SNS에는 대통령을 조롱하는 비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민이 중국발 폐렴으로 고통받는데 박 대통령이 신당을 만드느니” 등 대통령을 공격 중입니다. 대통령과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정치권 인사들이 대통령을 끌어들임으로써 마치 친박신당이 대통령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오인케 하고 있습니다.

 

자유 우파국민들은 이 좌파 정권과 그 홍위병들이 중국발 폐렴의 악화된 여론을 박 대통령 쪽으로 물꼬를 트게 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국민들은 중국발 폐렴 관련, “대통령은 괜찮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병원이 위험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감염되고, 대통령에게 옮기지 마라’는 애절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라가 우선이고, 국민의 건강과 안위가 우선이어야 합니다. 도대체 왜 이 땅의 국민들은 어떤 기구한 운명을 타고 났기에, 국민이 정치인 눈물을 닦아주어야 합니까. 왜 정치인이 국민들의 눈물을 먼저 닦아주지 못할까요.

 

대통령님, 지금 국민들은 정부와 정치 집단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 정책실장 김병준 전 위원장은 “지금은 ‘각자도생’이 우선이다”고 밝혔겠습니까.

 

정부의 조치를 존중하고 따라야 하겠지만 정부만 믿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정부 컨트롤타워가 불분명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역할분담도 잘 안 되고 있습니다. 대거 귀국할 중국 유학생들의 문제 등에 있어서도 무슨 대안을 가졌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결국 각자 자율적으로 위생과 사회관계, 그리고 접촉을 관리하며 조심하는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대통령님, 24일자 한 언론보도입니다. "우한 코로나 감염증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10개월간 공석이었던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장 자리를 정부가 뒤늦게 채웠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1일 신임 원장에 권준욱 보건복지부 대변인을 임명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신종 감염병 진단 키트·백신 연구 등을 담당하는 중요 연구 기관이다. 전임 박도원 원장의 임기가 작년 4월 끝났지만, 정부가 후임을 임명하지 않아 직무대행 체제로 버텨왔다." 이것이 문 정권의 실체이자 현주소 입니다.

 

부디 대통령님이 무사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2020년 2월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