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2. 27. 07:25

※희생양 만들기

 

(각종 좌익계 신문을 비롯하여, 오늘 아침 YTN 등등 방송매체 뉴스에서도) 대형 개신교 교회들의 예배 강행을 보도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소망, 명성교회가 첫 타겟이다. 반면 국내에 모든 천주교 성당들은 전원 미사를 중지한다는 비교식 보도를 연이어 곧바로 하고 있다.

 

이는 뭐, 딱봐도 냄새가 풀풀 난다. 여기서 구체적인 냄새를 서술하자면 바티칸, 중공, 문재인, 예수회 등등까지 길어짐으로 생략한다. 다만 향후 개신교를 신천지급 우한폐렴 책임론 마냥사냥하기 위한 계략들이 착착 진행되고 있음이 뻔히 보인다. 예상했지만 역시나 참!! 좌좀 일당들은 지능적이고 치졸한 놈들이다.

 

동시에 이단 신천지가 엉터리 명단 줬다는 둥, 신천지 해산 국민청원 70만명 넘었다는 둥, 우한시에 신천지 본거지가 있다는 둥의 보도도 소나기처럼 아침 방송부터 쏟아붓는다. 무슨 특집 방송처럼.

 

아무튼 다가오는 4.15 총선을 맞아, 지난날 사기 탄핵 때에 선전선동의 광풍 분위기가 재연할 조짐이다. 즉, 중국 격리에 실패한 문재앙 폐렴의 책임론을 무마시키기 위한 희생양 만들기 붉은 계략!!


출처: 손대길 페이스북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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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론' 프레임

지난날 중공 및 북한이 그랫듯이, 공산좌익들 특성상 (자국 인민들이 수백 수천만 죽어가도) 별 상관을 안했다. 즉, 오직 그들의 지상명령인 세계 공산화를 위한 전략과 전술에만 집중할 뿐이다. 이 외 나머지는 그 어떠한 것도 희생양 삼을 수 있다는 붉은 논리이다.

한편 최근 주한미군 내에 우한(문재앙) 폐렴 확진자가 나왔고, 더 나아가 한미군사훈련도 자칫 축소될 분위기이다. 결국 이런 결과론들을 볼 때, 공산좌익들 내심은 우한폐렴이 더욱 창궐하기를 자연스레 간절히 소망할 것이다.

더불어서 다가오는 총선도 그들에게는 큰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즉, 현재 좌익 방송 언론매체들은 문재앙 폐렴 책임론을 (1차로 신천지, 향후 2차 일반교회 쪽) 덮어 씌우기 계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곧 이번 폐렴 창궐이 중국 봉쇄라는 근원적 문제가 아닌, 특정 단체들의 방역 소홀 부주의로만 몰고 갈 계략인 것이다.

고로 이 선전선동적 프레임이 과거 최서원(순실) 사태 때처럼 먹혀 들면, 신천지와 일반교회 책임론으로 떠넘겨지고, 이에 교묘히 4월 총선의 승리를 맞이하려 할 것이다. 대신 혹시나 이 선전선동 계략이 먹혀들지 않을 것을 대비해서, 간간히 총선 연기론 카드도 언론에 흘리고 있다.

물론 현재 TV조선 같은 곳에서는 (줄곧 중국 봉쇄를 제대로 못한) 문재앙 정권 책임론으로 몰아 붙이고 있다. 결국 TV조선도 현 책임론 프레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올인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JTBC는 방송 내내 신천지에만 책임론 마녀사냥식으로 몰고 가고 있다.(※물론 신천지에도 일부 책임이 있기는 있음)

아무튼 좌우 진영 서로 간에 우한(문재앙) 폐렴 책임론 성패는 (문죄인 울산 부정선거 건과 더하여) 다가오는 총선의 승패를 좌우할 기점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출처: 손대길 페이스북 2020.02.26
2014년
박근혜 "신속히 구조하라"
문재앙 "박근혜가 죽였다"

2020년
질본 "중국인 입국 차단해야"
문재앙 "싫어. 심지어 중국에 최우선 혜택"
※문재인 코로나

‘문재인 코로나’란 비난의 근거가 26일자 조선일보 사설 “질병본부 '중국 감염원 차단' 요청을 청와대가 묵살한 것”이라는 제목에서 밝혀졌다. 

지금 대구는 죽음의 도시를 방불케 한다. 뉴스 속에 비췄던 우한 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을 대구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4.15총선 이전에 시진핑의 방한을 위한 정치적 술수...주사파의 장기집권 마술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