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2. 27. 13:44

“中 대통령인가”…‘文 탄핵’ 국민청원 100만 돌파

JBC까 2020.02.27 정병철 대표

http://www.jbck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25

 

많은 사람들 동의 급격히 늘어 역대 기록 갈아 치울 가능성

중국폐렴에 대한 국민적 분노 확산, 청와대 답변 주목

 

문재인씨가 지난 2017년 초 탄핵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 사진은 문재인 스스로 탄핵 발목을 찍었다는 지적이다.

 

문재인 탄핵을 촉구한 청원이 28일 오전 11시 100만 명 동의를 넘어섰다. 청와대 국민청원 페이지에 2월 4일 올라온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다.

 

동의자 수가 2월 26일 오전 6시 현재 32만 명 수준이었다. 같은 날 점심 무렵에는 50만 명, 저녁 무렵에는75만 명, 밤 10시 무렵에는 80만 명, 27일 오전 7시 경에는 90만 명을 넘어섰다.

 

현재 진행중인 청원으로 3월 5일에 마감된다. 지난 25일 청와대 답변 기준인 ‘20만명 동의’를 충족한 이후 청원 동의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이 청원은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1위를 하고 있다. 역대 청원 1위는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183만명)이다.

 

많은 사람들이 SNS를 통해 탄핵동의를 촉구하고 있다. 이 동의 증가세라면, 3월5일까지 청와대 청원 기록을 갈아 치울 가능성이 높다.

 

탄핵 촉구 청원을 올린 청원인은 “문 대통령의 대처를 보면 볼수록 중국의 대통령을 보는 듯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국내 마스크 가격이 10배 이상 폭등하고 품절상태가 지속하는데 대통령은 300만개의 마스크를 중국에 지원했다”며 “마스크 가격 폭등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청원은 정부의 마스크 수급 안정 조치가 시행되기 전인 지난 4일 등록됐다. 중국 지원 마스크의 경우 민간단체가 마련한 것으로, 정부는 전세 화물편으로 운송을 도왔다.

 

청원인은 이어 “전 세계 62개국이 중국인 입국 금지, 중국 경유한 외국인 입국 금지 등 강력한 제재를 행하는데 정부는 이제야 ‘후베이성 2주 내 방문 외국인 입국 금지’를 시행하느냐”면서 “도대체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우한지역 봉쇄 직전에 빠져나간 중국인이 다수인데, 이미 봉쇄한 후베이성 방문 외국인에 대한 제한만 둔다면 그 외 지역에 있는 중국인들은 계속 한국을 드나들 수 있게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국민 보호’가 아니냐. 더는 지켜볼 수 없다. 문 대통령을 우리나라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문재인 탄핵 동의에 참여하고 싶다면 청와대 홈페이지 http://www.president.go.kr 들어 간 후 국민소통광장 →국민청원에서 동의를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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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동영상]

■[탄핵부메랑] '문재인 중국대통령인가' 문 탄핵 청원,100만 명 돌파

(정병철 JBC까 대표 '20.02.27)

https://youtu.be/izbSUPTQFDA

 

 

 

중국 우한폐렴 확진자가 늘면서 문재인 탄핵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동의도 증가해 27일 낮 12시 쯤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 청원은 지난 4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 청원인은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문재인은 지난 12일 중국발 코로나19(우한 폐렴)에 대해 "대규모 행사 취소하지 말라"며 일상으로 돌아갈 때가 됐다는 말를 했다. 신천지는 이 말을 성실히 수행한 거라고 하면 할 말이나 있나. 결론은 가장 큰 원흉은 경계를 너무 일찍 풀어버린 문재인 정부 아닌가.
※코로나19(우한 폐렴) 최고 숙주는 문재인의 시진핑 눈치보기다

세월호때는 시급을 다투며 가라앉는 배를 대통령이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우한 폐렴은 얼마든지 대응할 시간이 많았고 수단도 있었다. 하지만 문재인는 하지않고 엉뚱한 소리만 지껄이다 이지경으로 만들었다.
※대재앙 한국은 천벌을 받고 있는 중이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죄를 만들어 뒤집어 씌우고 사기탄핵을 시킨 죄.. 중국몽을 꿈꾸는 재앙이에게 이 나라를 맡긴 결과다. 안보 경제 외교 민생 모두 박살이 났다. 우한 폐렴으로 역병이 창궐하고 대가를 치른다.

신의 섭리가 오묘하긴 하다..수만명 죽어봐야지...좇불든 개색들만 디져야 되는데.. 뭐 막지못한 사람도 책임없다 못하니..
※문재인 코로나

‘문재인 코로나’란 비난의 근거가 26일자 조선일보 사설 “질병본부 '중국 감염원 차단' 요청을 청와대가 묵살한 것”이라는 제목에서 밝혀졌다. 

지금 대구는 죽음의 도시를 방불케 한다. 뉴스 속에 비췄던 우한 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을 대구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4.15총선 이전에 시진핑의 방한을 위한 정치적 술수...주사파의 장기집권 마술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다.
■전 국민 대상으로 생화학전 전개 중인 문재인 청와대
펜앤드마이크 2020.02.27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225

지금 세계는 마지막 발악을 거듭하고 있는 공산 전체주의를 붕괴시키고 각자 열심히 땀흘려 노력한 대가로 정직하게 살아가는 국제질서를 만들기 위한 ‘새지구 운동’이 격렬하게 진행 중이다.

이러한 세계사의 흐름을 거슬러가며 공산 전체주의를 추종하거나, 그들 세력에 힘을 보태는 인물이나 집단은 거대한 에너지에 치받혀 비명횡사할 수밖에 없다.

지금 세계사의 흐름과는 정반대 길을 질주하는 두 세력이 손을 잡고 자유민주 세계를 향해 생화학전을 전개하고 있다. 중국공산당과 문재인 정권이다.

상황이 계속 악화될 경우 아주 가까운 시일 내에 그 두 세력의 상징 인물인 시진핑·문재인 유고(有故)라는 충격적인 보도를 접하게 될 지 누가 알겠는가.
■문재인 주사파 정권이 코로나 괴질을 확산시키는 이유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2020.02.24 지만원 박사
http://blog.daum.net/bstaebst/41186

주사파 정부가 중국의 괴질병균을 얼마든지 들어오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주사파가 우리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적들이 국민을 보호하고 싶겠습니까 아니면 죽이고 싶겠습니까? 당연히 국민들을 많이 죽이고 싶어 할 것입니다.

공포감을 증폭시켜야 주사파가 저지른 범죄행위에 집중되는 여론을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주사파에 대한 여론이 날로 험악해 집니다. 이대로 선거를 치르면 저들은 패합니다. 그래서 괴질에 대한 공포감을 악용하여 선거를 연장시키려 할 것입니다.

콩나물 시루와 같은 전철은 타도 되고, 넓게 뚫린 광화문 광장은 위험공간이라는 것이 도대체 말이나 되는 것입니까. 광화문 집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중국 코로나 괴질을 일부러 확산시키는 것은 주사파가 살기 위한 전략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