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2. 28. 05:57

■[세뇌탈출] 910탄 - 중국의 침몰!

(박성현 뱅모 대표 '20.02.27)

https://youtu.be/BsNXQ2q2B_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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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코로나19(우한 폐렴) 최고 숙주는 문재인의 시진핑 눈치보기다

 

세월호때는 시급을 다투며 가라앉는 배를 대통령이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우한 폐렴은 얼마든지 대응할 시간이 많았고 수단도 있었다. 하지만 문재인는 하지않고 엉뚱한 소리만 지껄이다 이지경으로 만들었다.

상기 본문 하단에 있는 태그 중 '뱅모` , '박성현` 또는 '박성현 뱅모 대표' 등을 검색하시면 큐레이션된 관련내용을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우측 하단에 검색창도 있습니다)
※문재인 코로나

‘문재인 코로나’란 비난의 근거가 26일자 조선일보 사설 “질병본부 '중국 감염원 차단' 요청을 청와대가 묵살한 것”이라는 제목에서 밝혀졌다. 

지금 대구는 죽음의 도시를 방불케 한다. 뉴스 속에 비췄던 우한 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을 대구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4.15총선 이전에 시진핑의 방한을 위한 정치적 술수...주사파의 장기집권 마술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다.
※낙관론을 경계하라

영화 월드 워 Z에, 이스라엘 정보기관이 인도에서 좀비가 나왔다는 내용을 감청한 후, 대규모 장벽을 세웠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스라엘은 수없이 위협에 노출되어 왔기에, 10명의 정보분석관 중 9명이 아니라고 말해도, 1명은 의무적으로 맞다는 의견을 내야하고, 그게 합리적이지 않아도 관련 정보를 더 수집해 조금이라고 위협 요인이 있으면 대비한다는 것이다.

실제 이스라엘이 그런지 알 수 없지만, 사실은 그게 국가가 해야 할 일이며, 실제 많은 국가들이 그렇게 대비책을 만든다. 차이라면, 얼마나 더 큰 비관적 관점에서 얼마나 더 큰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느냐 하는 건데, 그게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를 만든다.

예로, 차선은 교통 사고를 막는 훌륭한 수단이다. 그러나 후진국 도시의 도로에는 차선이 없는 곳이 많다. 차선을 그리는데 쓸 돈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차선이 없어도 차는 잘 달리잖아' 라고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차선이 없어 더 많이 발생하는 사고는 단지 재수 없기 때문일 뿐이다.

전염병으로 모두가 신경이 날카롭고, 심지어 불안과 공포심까지 느낀다. 정부의 무능력과 무대책이 이를 더 부추긴다. 그러니 누군가 긍정적인 말을 해 주길 기대한다.

대통령이 지난 13일 그런 말을 했다. 곧 종식된다고 했다. 물론 그 발언 이후 비약적으로 감염자가 늘어났지만, 그 말은 그냥 희망을 같이 나누기 위한 것 뿐이란다. 그래, 거짓 희망도 희망이긴 하다. 희망. 좋은 말이다. 그러나 이 질병을 희망적으로 보고 낙관론에 빠져서는 안 된다.

뒷동산에 불이 붙으면 끌 수 있다. 그러나 지리산이나 설악산이 활활 타오르면 불을 끄기 위해 아무리 애를 써본들 산이 다 타야 불이 꺼진다.

면역력이 없는 전염병은 모두 다 걸려야 끝이 난다. 이미 뒷동산의 불은 불바다를 이루었다. 거대한 산불을 끄겠다고 덤벼드는 소방관은 없다. 그들은 불이 더 번지는 걸 막을 뿐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전염원을 차단하고, 스스로를 격리해 전염되지 않게 하는 것 뿐이다. 그러면서 시간을 끌며 치료제와 백신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지금 유일한 희망은 치료제와 백신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도 내 눈 앞에 말이다. 폭우가 내려 산불을 꺼지는 것 같은 기적은 없다.

사실이 이런데, 누가 당신에게 희망이나 낙관론을 말하면 그는 정말 무식하거나, 악마이거나, 매우 나쁜 의도를 가진 것이다. 지금은 더 많은 위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계할 때이다. 그래도, 힘을 내 보자.

출처: Woochul Song 페이스북 2020.02.25
■전 국민 대상으로 생화학전 전개 중인 문재인 청와대
펜앤드마이크 2020.02.27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225

지금 세계는 마지막 발악을 거듭하고 있는 공산 전체주의를 붕괴시키고 각자 열심히 땀흘려 노력한 대가로 정직하게 살아가는 국제질서를 만들기 위한 ‘새지구 운동’이 격렬하게 진행 중이다.

이러한 세계사의 흐름을 거슬러가며 공산 전체주의를 추종하거나, 그들 세력에 힘을 보태는 인물이나 집단은 거대한 에너지에 치받혀 비명횡사할 수밖에 없다.

지금 세계사의 흐름과는 정반대 길을 질주하는 두 세력이 손을 잡고 자유민주 세계를 향해 생화학전을 전개하고 있다. 중국공산당과 문재인 정권이다.

상황이 계속 악화될 경우 아주 가까운 시일 내에 그 두 세력의 상징 인물인 시진핑·문재인 유고(有故)라는 충격적인 보도를 접하게 될 지 누가 알겠는가.
■문재인 주사파 정권이 코로나 괴질을 확산시키는 이유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2020.02.24 지만원 박사
http://blog.daum.net/bstaebst/41186

주사파 정부가 중국의 괴질병균을 얼마든지 들어오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주사파가 우리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적들이 국민을 보호하고 싶겠습니까 아니면 죽이고 싶겠습니까? 당연히 국민들을 많이 죽이고 싶어 할 것입니다.

공포감을 증폭시켜야 주사파가 저지른 범죄행위에 집중되는 여론을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주사파에 대한 여론이 날로 험악해 집니다. 이대로 선거를 치르면 저들은 패합니다. 그래서 괴질에 대한 공포감을 악용하여 선거를 연장시키려 할 것입니다.

콩나물 시루와 같은 전철은 타도 되고, 넓게 뚫린 광화문 광장은 위험공간이라는 것이 도대체 말이나 되는 것입니까. 광화문 집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중국 코로나 괴질을 일부러 확산시키는 것은 주사파가 살기 위한 전략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