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3. 29. 13:02

※4.15총선 끝나면 좌우 합작으로 의원 내각제와 사회주의 요소 개헌

 

페북우파 국민들은 이번 총선을 두고 난리다. 미래통합당 때문이다. 미통당이 지면 공산화된다고 울부짖는 사람. 배신자 집단을 갈아치워야 한다는 사람. 그냥 서로 싸우지 말고 각자의 소신대로 해라.

 

그런데 분명히 해야 할 것이 있다. 미통당이 다수당일 때. 그것도 심지어 집권당일 때, 내각제 개헌을 조건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발의 되었다. 그리고 미통당 황교안은 총선 승리 후 내각제 개헌을 선언했었다. 또 김무성과 그의 졸개들은 국민발의개헌입법을 발의에 동참했다.

 

미통당이 이겨도, 져도 개헌은 추진된다. 그리고 그 개헌은 미통당이 내각제 개헌를 조건으로 종북좌파들이 요구하는 헌법개정과 사회주의 입법을 받아주는 형태가 된다.

 

미통당이 총선에서 승리해야 하는 이유가 공산화를 막기 위함이라면, 이제 그만하자. 웃음도 안 나온다. 그랬다면 미통당을 바꿨어야 했다. 바꾸지 못했다면, 버려야 했다.

 

그런데 미통당 지지자들은 거꾸로 박근혜를 욕하고. 미통당 쇄신을 요구하는 보수 우파를 내부 분열로 매도하며, 여전히 미통당을 옹호하고, 지지한다.

 

두려움과 나약함에 정신줄을 놓은 것은 이해하지만, 바보가 자신과 똑같은 바보가 되지 않는다고 욕하고 울부짖는 것은 차마 인내하기 어렵다. 바뀌지 않은 미통당은 자유의 적이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 그렇게 묻는 것이 나약한 것이다. 소수인데도 다수를 엎은 종북좌파를 타산지석으로 삼으면 된다.

 

미통당 지지자들이 미통당 배신의 책임자다. 그런 겁먹고 나약한 자들이 하는 짓은 비겁한 변명과 자기합리화다. 두려움에 겁먹고, 울부짖으며, 나약함에 스스로는 행동하지 못하고 배신자들에게 기대어서는 안된다. 믿을 곳은 없다. 공산화가 두렵다면, 이젠 국민이 스스로 나서야 한다.

 

출처: Andy Chung 페이스북 2020.03.29

※좌우 합작으로 의원 내각제와 사회주의 요소 개헌

4.15총선 끝나면 좌우 합작(우도 아니다 사실. 우를 가장한 좌)으로 내각제 개헌과 사회주의 요소 개헌을 나란히 통과시킬 거라고 본다.

사회주의 막자고 미친통수당(미래통합당)/미련한심당(미래한국당) 찍는 인간들은 자기 손까락으로 내각제/사회주의 개헌에 합의한다는 사실만 알아라.

나는 내 손으로 사회주의와 내각제 개헌을 추진하는 세력을 절대로 지지할 수 없다. 나중에 사회주의/내각제 되더라도 나는 책임 없다.

3년 동안 사기 탄핵세력 처단할 생각은 안하고 오냐오냐 키워서 이제 사기행각은 덮고 한층 더 시뻘개진 미친통수당/미련한심당 찍자고 하는 니들 몫이다. 빨리 단칼에 죽느냐,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뱀발> 그렇다고 다른 당이 답이라는 뜻도 아니다. 그냥 답이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도 없고 권력도 없다. 유일하게 가진 건 한 표이다. 그런데 그 귀중한 한 표를 잘못 행사해 나라를 망하게 만들어 자기도 망하고 남들도 망하게 만든다.
친중과 내각제 세력에는 좌우가 없다. 이들 대부분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세력이다. 전적으로 마음이 가는 당은 없다. 탄반/탄찬만 보고 소중한 한표 행사할 생각이다. 한꺼번에 모든걸 해결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정도 만큼이라도 하자는게 내 생각이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애서 나오고 있는말...지역구 130석은 최소치

전문에 의하면...최근 문재인 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올라가고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정당 지지도 격차가 다시 벌어지면서 더불어민주당 사람들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있다고 한다. ‘지역구 130석’이 목표치가 아니라 ‘최소한으로 계산한 의석’이라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ㅡㅡㅡㅡ
[참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491274
■[박근혜 대통령 옥중 호소 거절] 황교안은 역사의 죄인만은 면해야...4·15총선 완패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경남여성신문 2020.03.24 남강/시인.수필가.작가
http://blog.daum.net/bstaebst/41521

24일자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의 ‘황교안 유감’ 제하의 칼럼은 너무도 무겁고 절절하다

4·15총선이 24일 현재 20여일 앞에 다가섰다. 하루가 멀다하게 발표되는 각 여론조사기관의 결과는 여당 완승 쪽이다. 야권에서는 여론조사를 부정하는 시각이지만 대통령 지지율 상승과 황교안 대선선호도 폭락은 야당 패배를 점치기에 충분하다. 더욱 심각한 현상은 보수층에서 투표에 참여할 의사가 좌파 유권자들보다 10% 이상 적다는데 있다.

24일자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의 ‘황교안 유감’ 제하의 칼럼은 너무도 무겁고 절절하다... ‘대한민국 정치 역사의 오명으로 오래 남을 것이다’라고 완곡하게 표현하였지만 그 실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었다. 문재인 정권의 장기집권은 곧바로 ‘우리민족끼리’의 사회주의 독재로 이어질 조짐이 너무나 또렷하기 때문이다.

황 대표는 지금이라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실히 지키겠다는 보수우파이념의 가치를 천명해야 한다. 아울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호소를 대폭 수용함으로서 대역전의 발판을 마련해야할 것이다.

김대중 고문의 “박근혜 전 대통령의 메신저 격인 유영하 변호사를 그 무슨 '원칙의 틀'에 넣어 저 뒤로 빼돌리는 등의 교과서적인 '공정'은 결코 상황을 고려한 '좋은 정치'는 아닌 것이다”라는 대목을 뼈저리게 느끼고 받아들려야 한다. 그래야 이긴다.
※연동형 비례대표? 거대 여야 좌파정당을 위한 것

연동형 비례대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
비례대표 47석 중 30석에 연동율 50%
나머지 비례대표 17석에 정당 득표율

이 말이 뭔지 머리 쥐가 내릴 것입니다. 아래 실제 일어날 상황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비례대표 공천 순, (더민당과 미한당은 비례대표 공천 하지 않음, 비례 위성정당 만듬)
총선 결과
3번 민생당 지역구 5석, 정당지지율 7%
4번 미한당 지역구 0석, 정당지지율 40%
5번 더시당 지역구 0석, 정당지지율 40%
6번 정의당 지역구 3석, 정당지지율 3%
7번 우공당 지역구 2석, 정당지지율 10%...가정, 100% 맞추기 위함.

3번 민생당은 정당지지율이 7%이기 때문에 총 의원 수 300석 중에 21석인데, 이미 지역구에서 5석이 당선됐기에 연동형 비례대표는 16석을 확보했으나 연동율 50%를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8석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4번 미한당은 정당지지율이 40%이기 때문에 총 의원 수 300석 중에 120석인데, 지역구에서 0석이기에 연동형 비례대표는 120석을 확보했으나 연동율 50%를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60석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5번 더시당은 정당지지율이 40%이기 때문에 총 의원 수 300석 중에 120석인데, 지역구에서 0석이기에 연동형 비례대표는 120석을 확보했으나 연동율 50%를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60석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6번 정의당은 정당지지율이 3%이기 때문에 총 의원 수 300석 중에 9석인데 , 지역구에서 3석이 당선됐기에 연동형 비례대표는 6석을 확보했으나 연동율 50%를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3석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7번 우공당은 정당지지율이 10%이기 때문에 총 의원 수 300석 중에 30석인데, 지역구에 2석이 당선됐기에 28석을 확보했으나 연동율 50%를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14석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자, 당선자 많지요...
3번 8석
4번 60석
5번 60석
6번 3석
7번 14석....합계 145석

145석에서 30석만 연동제에 해당합니다. 145석이 30석으로 둔갑해야 합니다.
3번 8석×30/145=1.65석
4번 60석×30/145=12.41석
5번 60석×30/145=12.41석
6번 3석×30/145=0.62석
7번 14석×30/145=2.89석....약 30석

비례 대표 47석에서 연동형 비례대표 30석을 뺀 나머지 17석은 정당지지율에 따라 배분을 하게 됩니다.
3번 17×7%=1.19석
4번 17×40%=6.8석
5번 17×40%=6.8석
6번 17×3%=0.51석
7번 17×10%=1.7석...약 17석

결과?
3번 민생당 지역구 5석+비례대표 2.84
4번 미한당 지역구 0석+비례대표 19.21
5번 더시당 지역구 0석+비례대표 19.21
6번 정의당 지역구 3석+비례대표 1.13
7번 우공당 지역구 2석+비례대표 4.59...비례대표 약 4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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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가십니까? 거대 여야 좌파 정당이 위성 정당, 사기 정당을 만들었기에 군소정당이 설 자리가 더 작아 진 것을 확인했습니까? 예를 들면 우리공화당이 10% 득표율을 기록하더라도 실제 잘해야 5명 정도 비례대표 당선 시킬 수 있습니다.

출처: 강재천 페이스북 2020.03.29
※좌우 합작으로 의원 내각제와 사회주의 요소 개헌

4.15총선 끝나면 좌우 합작(우도 아니다 사실. 우를 가장한 좌)으로 내각제 개헌과 사회주의 요소 개헌을 나란히 통과시킬 거라고 본다.

사회주의 막자고 미친통수당(미래통합당)/미련한심당(미래한국당) 찍는 인간들은 자기 손까락으로 내각제/사회주의 개헌에 합의한다는 사실만 알아라.

나는 내 손으로 사회주의와 내각제 개헌을 추진하는 세력을 절대로 지지할 수 없다. 나중에 사회주의/내각제 되더라도 나는 책임 없다.

3년 동안 사기 탄핵세력 처단할 생각은 안하고 오냐오냐 키워서 이제 사기행각은 덮고 한층 더 시뻘개진 미친통수당/미련한심당 찍자고 하는 니들 몫이다. 빨리 단칼에 죽느냐,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뱀발> 그렇다고 다른 당이 답이라는 뜻도 아니다. 그냥 답이 없다.
※당연함을 부정하라! 관점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우리는 100km/h의 속력에서 발생하는 소음도 견뎌내지 못한다. 그런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적도를 기준으로 시속 1664km, 우리나라를 기준으로는 시속 1260km라는 어마어마한 속도로 자전을 하고 있다. 태양 주변을 도는 공전 속도는 초속으로 1초에 30km에 달한다. 

분명 어마어마한 굉음이 발생할 텐데도, 지구의 자전 소음이나 공전 소음 때문에 못 살겠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이유는 인간의 청력은 20~2만 Hz 사이의 소리만 들을 수 있는데, 지구의 자전이나 공전 소음은 이 범위을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참고로, 인간의 시력은 수많은 색 중 7가지 색만 볼 수 있고, 볼 수 없는 색은 적외선, 자외선이라고 한다). 

우리 주변에는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듣지 못하는 것, 보지 못하는 것,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고, 들리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것들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비결이 있다. 남다른 관점을 갖는 것이다.
※비례대표 의석 배분을 받기 위해선 최소 정당 득표율 3%를 넘겨야 한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란=지난해 12월 27일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으로 현행 그대로 유지하고 비례대표 47석 중 30석에만 '연동형 캡(cap)'을 씌워 연동률 50%를 적용하는 게 법안의 주 내용이다.

만약 A정당이 정당 득표율에서 20%를 얻고, 지역구 당선자 10명을 배출했다고 가정한다면 A정당은 300석 중 20%인 60석에서 지역구 당선 10석을 뺀 50석의 절반인 25석을 '30석 캡'의 범위 안에서 다른 정당들과 비율을 조정해 가져가게 된다.

30석을 제외한 나머지 비례 의석 17석은 정당 득표율에 따라 단순 배분하는 기존 병립형 배분 방식을 따른다
■도널드 트럼프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명령은 문재인 체포의 서곡이다
http://blog.daum.net/bstaebst/41571

트럼프 대통령의 마두로 체포령의 의미와 실제 집행의 가능성 분석,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문재인 체포의 서곡으로 작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살펴본다.

트럼프 대통령의 마두로 체포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함께 기소된 마두로의 측근 4명 중 1명이 항복하고 자수를 했다.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 자신의 형량에 대한 협상을 할 것이다. 현명한 선택.

$1천만불 현상금이 붙은 전역 장군인 클리버 알칼라 (Cliver Alcalá)는 콜럼비이아에 체류 중, 미국 정부에 항복하겠다고 자수를 하여 미 DEA(마약단속국) 요원들에 의해 즉시 미국 행 전세기로 이송 중이다.

마두로 체포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문재인 측근 중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항복하고 자신의 죄를 감형해 달라고 하는 인간이 곧 나올듯. 문재인 체포의 순간이 매우 기대가 된다.

https://www.usnews.com/news/us/articles/2020-03-27/ap-sources-alleged-maduro-co-conspirator-is-in-dea-cust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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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체포 명령은 문재인 체포의 서곡이다
(김일선 태평TV 대포 '20.03.27)
https://youtu.be/2Q_OZKgHHC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