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3. 29. 20:21

■[총선D-17]우리공화당 출정식, 조원진과 그들은 미쳐 있었다

(정병철 JBC다/JBC까 대표 '20.03.29)

https://youtu.be/B1wUbV3RXDw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4·15 총선 출정사를 통해 "우리공화당의 승리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 대표는 출정사에서 "국민의 생명 앞에서 어떤 정략적 이해관계도 내세워서는 안 되지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초기에 원천 차단 조치도 없이 안일하게 대처했다"며 "정부의 책임을 회피하고 중국 대신 대구를 차단하겠다는 막말까지 서슴지 않았던 여당의 오만하고 파렴치한 작태에 분노를 느낀다"고 현 정권을 비판했다.

 

보수대통합과 관련해 조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과 우리공화당이 자유 우파 결집을 제안했지만 미래통합당은 거부하고 태극기 정신까지 모독했다"며 "자만과 독선에 빠져 있는 미래통합당이 자유우파통합의 분열세력임이 명확해졌으며 거대야당의 당리당략이 자유우파의 결집을 원천차단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살신성인의 정신조차 발로 차버린 미래통합당은 이제 보수의 정당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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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이 지경에 빠트린 것들에게 힘을 몰아줘서 나라를 바로 잡자고? 이완용이 독립협회회장 경력이 있으니 이완용에게 힘을 몰아줘서 독립하자는 것과 뭐가 다르냐?! 나라가 위험에 빠졌다면 일신보다 구국에 모든 것을 걸고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만들어야 하는게 아님?!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도 없고 권력도 없다. 유일하게 가진 건 한 표이다. 그런데 그 귀중한 한 표를 잘못 행사해 나라를 망하게 만들어 자기도 망하고 남들도 망하게 만든다.
친중과 내각제 세력에는 좌우가 없다. 이들 대부분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세력이다. 전적으로 마음이 가는 당은 없다. 탄반/탄찬만 보고 소중한 한표 행사할 생각이다. 한꺼번에 모든걸 해결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정도 만큼이라도 하자는게 내 생각이다.
※미래통합당 떨거지들은 군소정당 지역구 후보들을 공격하는 개 풀 뜯는 소리 그만해라

정파를 떠나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게 하나 있는데, 군소정당 후보들을 공격하는 행태다. 대형 야당의 비례대표 공천을 슬그머니 지원하고 뱃지 노리는 행동은 시비거리가 될 수 있으나, 무소속 또는 군소정당 후보가 지역구에서 출사표를 던지고 도전하는 것은 절대로 비난받을 일이 아니다. 공산주의자가 출마해도 욕을 해서는 안된다.

김태호가 거창에 출마하든 한민호 국장이 종로에 출마하든 그게 왜 문제가 될까? 야당 분열? 하, 야권 분열을 이 사람들이 했냐 미통당이 했냐? 개 풀 뜯는 소리 그만해라. 국민에겐 투표권만 있는게 아니라 피선거권이 있다. 허경영이든 이주일이든 누가 어디에 출마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안된다.

만약 황교안이 아슬아슬하게 지면 한민호 국장이 역적이 된다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가 어디있는가? 한 국장이 안나오면 그 표가 황교안에게 가냐? 조진핑이 젓 같지만 한 국장에게 표를 던질 수 있고, 불안해서 황교안 찍을 수도 있고, 그런 것은 각자가 알아서 할 일이다. 이런 호기에 이낙연을 꺽지 못하면 황교안은 자신의 무능을 탓해야 한다. 그가 붙든 떨어지든 그의 운명일 뿐이다. 거지같은 ㅆㄲ의 비루한 정치생명을 감히 국민들의 운명과 동일화를 시켜? 네 놈 떨어져도 대한민국 안망한다. 두고 봐라. 어떻게 해서든 다시 살아날 것이다.

국가배당금당이든 나발당이든 지지율도 얼마 안되는 군소후보가 자신들의 대의명분을 위해 지역구에 나와서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면 그대로 선택을 하면 된다. 출마자들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하는 것 자체가 국민의 헌법적 권리를 짓밟는 선거 방해고 반헌법적 행동이다.

미래통합당 떨거지들은 군소후보들을 협박하거나 헐뜯지말고 자기 선거 운동이나 똑바로 해라. 개ㅆㄲ들이 주는 것은 없으면서 국민들에게 일해라 절해라, 어따데고 지적질이냐?

출처 : Scott Lee 2020.03.27
※국내 유일한 보수우파 정당 우리공화당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는 방패막

유사이래 견원지간으로 지내던 영국과 프랑스, 2차 세계대전 초기 덩케르크에 고립된 40만의 영국군을 구하기 위해..3만의 프랑스군은 덩케르크로 밀려오는 독일군 수십만을 결사적으로 막고 성공적인 탈출을 도왔다.

우리공화당은 당시의 프랑스군 같이 자유를 지키기 위한 방패막이 될 것이다!
■조원진은 조진핑이 아니다(친중친미/미중 밀월시대)->반중친미/미중 패권시대)

현재, 자유공화당 조원진 대표만큼 반공, 반중국공산당 노선을 분명히 밝힌 사람이 있나? 아직도 '조진핑' 운운하면서 우파의 분열을 노리는 븅신 같은 자들이 있다... 머리는 장식품으로 달고 다니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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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독트린] 2017년 전/후로 기준하여 국내 정치인의 친중 여부(與否)을 판단하라

1971년 이전부터는 미소 패권전쟁 시대였고, 1971년 이후부터는 미중밀월 시대였다. 2017년 이후부터는 미중 패권/문명전쟁이 진행 중이다. 패권국가는 국제정치질서의 생산자이고 한국은 그 질서의 소비자이다.

그렇다고 1971년부터 시작된 미중밀월에 대해 "나쁜 놈 키신저가 실행한 글로벌리스트의 음모"라고 폄훼해서는 안된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되돌아 가 보면 미국/키신저의 선택에는 까닭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국정연설에 참석한 '베네수엘라/후안 과이도'를 "Mr. President"로 부르며 한 말

"모든 베네수엘라 국민의 희망과 꿈, 포부를 지닌 사람이 오늘 저녁 여기에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진정한 합법적 대통령, 후안 과이도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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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정권의 복사판 문재인 정권

베네수엘라를 천국에서 지옥으로 바꾼자는 차베스/마두로 좌파정권. 이들은 쿠바를 상전으로 삼으며 자기들만을 위한 정치를 하다가 최빈곤 국가로 만들었다. 김정은을 상전으로 삼으며 자기들 패거리만을 위해 대한민국을 작살내는 문재인과 아주흡사하다.
※[논평] 지금 대한민국에는 우리공화당이 필요하다!

현재 대한민국은 전 국민이 중국폐렴으로 고통 받고 있고, 마스크를 구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신음하고 있다. 이럴 때 올바른 정치인이라면 국민들을 안심시키고,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어야 한다.

하지만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거대 야당인 미래통합당의 의원들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스스로 허물기 위한 공작 정치에 여념이 없다.

이 모든 일의 기저에는 의원내각제가 있다.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의 다선 의원들은 의원 내각제를 위해, 군소 정당들에게 연동형비례대표제라는 먹이를 보여준 뒤, 이를 다시 빼앗아갔다. 이러한 음모를 일찍이 간파한 우리공화당은 작년 겨울 여의도 칼바람을 맞으며 연동형비례대표제와 공수처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해 투쟁을 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도, 보수분열 세력인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대표는 대통령이 되려는 꿈에 부풀어, 이번 총선에서 한 줌도 안 되는 내각제 세력인 유승민, 김무성과 탄핵의 강을 건너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어떤 사람도 자기 자신의 희생과 양보 없이 대통령이 된 사람은 없었다. 자신의 대권 욕심에 보수 분열을 일으킨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대통령은커녕 정치인의 자격이 없다.

우리 선열들과 어르신들이 자신을 희생하며 가꾸어온 자랑스러운 우리 자유대한민국이, 무능하고, 독선적이며, 위선적인 거대 야당인 미래통합당에 의해 한 줌의 재로 산화할 운명에 처했다.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고, 내가 있어야 나라가 있다. 우리공화당은 나라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이 자신들의 욕심만을 채우는 현 정치권을 심판하기 위해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투쟁해온 정당이다. 이번 총선에서 우리공화당은 반드시 승리해, 불의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비겁한 미래통합당 의원들에게 아직 대한민국 땅에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겠다.

국민 여러분, 우리 자신과 우리의 사랑스런 후배 세대들을 위해, 우리 스스로를 희생하는 우리공화당과 함께 승리합시다.

2020년 3월 24일

우리공화당 
대변인 이성우

출처: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29186084/articles/57974?fromList=true
■[박근혜 대통령 옥중 호소 거절] 황교안은 역사의 죄인만은 면해야...4·15총선 완패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경남여성신문 2020.03.24 남강/시인.수필가.작가
http://blog.daum.net/bstaebst/41521

24일자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의 ‘황교안 유감’ 제하의 칼럼은 너무도 무겁고 절절하다

4·15총선이 24일 현재 20여일 앞에 다가섰다. 하루가 멀다하게 발표되는 각 여론조사기관의 결과는 여당 완승 쪽이다. 야권에서는 여론조사를 부정하는 시각이지만 대통령 지지율 상승과 황교안 대선선호도 폭락은 야당 패배를 점치기에 충분하다. 더욱 심각한 현상은 보수층에서 투표에 참여할 의사가 좌파 유권자들보다 10% 이상 적다는데 있다.

24일자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의 ‘황교안 유감’ 제하의 칼럼은 너무도 무겁고 절절하다... ‘대한민국 정치 역사의 오명으로 오래 남을 것이다’라고 완곡하게 표현하였지만 그 실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었다. 문재인 정권의 장기집권은 곧바로 ‘우리민족끼리’의 사회주의 독재로 이어질 조짐이 너무나 또렷하기 때문이다.

황 대표는 지금이라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실히 지키겠다는 보수우파이념의 가치를 천명해야 한다. 아울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호소를 대폭 수용함으로서 대역전의 발판을 마련해야할 것이다.

김대중 고문의 “박근혜 전 대통령의 메신저 격인 유영하 변호사를 그 무슨 '원칙의 틀'에 넣어 저 뒤로 빼돌리는 등의 교과서적인 '공정'은 결코 상황을 고려한 '좋은 정치'는 아닌 것이다”라는 대목을 뼈저리게 느끼고 받아들려야 한다. 그래야 이긴다.
■[박근혜 대통령님에게] 미래통합당, 통합 메시지 정면 거부..."이제 자유우파 국민(우리공화당) 손을 잡아주소서"
JBC까 2020.03.24 정병철 대표
http://blog.daum.net/bstaebst/41525

- 미래통합당은 박 대통령 통합 메시지 정면 거부
- 정치권 모두가 떠나 오직 민초들만 대통령 곁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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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님께.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여러분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 드립니다.” 지난 4일 유영하 변호사가 국회에서 발표한 대통령의 옥중 메시지입니다. 그 후 20일이 지났습니다.

“거대야당을 중심으로 합쳐라”는 대통령의 옥중 편지는 발표 20일 만에 사실상 영향력을 상실했습니다. ‘거대야당’ 즉 미래통합당이 보수의 중심으로 지목됐을 때, 황교안 대표는 “가슴을 울린다” 환영했지만, 결과적으로 그 뜻에는 따르지 않았습니다.

미래통합당은 겉으로는 환영의사를 밝혔지만 ‘도로친박당’, ‘박근혜 부활’ 등의 우려 이유로 정면거부 했습니다. 우리공화당이 조건없는 통합을 위해 대화를 하자고 수 십 차례 제의 했었지만 이 마저도 묵살해 버렸습니다.

​대통령님의 메시지가 전혀 소용없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전 같았으면 대통령 메시지가 발표됐다면 모두 감읍하고 한 글자, 한 글자에 대해 뜻을 해석하고 이의 없이 따랐을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정치권 모두가 대통령 곁을 떠났습니다. 그런데도 민초들은 그 자리 그대로 입니다. 이들은 저들이 떠난 빈자리마저 채워서 묵묵히 지켜 나갈 겁니다. 마치 흔들리지 않는 천년바위처럼 말입니다. 건강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0년 3월24일 / JBC 올림)
※[거대야당 중도좌파 미래통합당과 지역구 정면승부] 태극기 세력의 장수,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꼭 살아 남아야

더러워서 입에 올리고 싶지 않은 일들이 오늘 종일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오르락거리네요. 중공코로나로 세상이 우울한데, 섹계가 세상을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가는 느낌입니다. n방, 광화문 옐로우 하우스... 그리고 동성애 축제를 허용한 박원순의 섹계...소돔과 고모라의 축제의 끝을 보는 것 같습니다...각설하고...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지역구 공천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있네요. 내심 비례 2번으로 전국 지역을 순회 선거를 총지휘 했으면 하는 개인적 바람이 있었는데, 눈 딱 감고 그렇게 하길 바랬는데, 만약 낙선을 하게 되면 강력하게 우리공화당을 이끌, 태극기 집회를 리더할 수 있을까 염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어쨌튼 조원진이 장수긴 장수네요. 이런 저런 호불호가 있었고, 비판도 있었지만, 그것은 잘되길 바라는 마음의 발로였을 것입니다. 4.15 총선에서 거대 야당, 중도좌파 미래통합당과 정면승부, 살신성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슴 한켠이 답답하지만, 일단 조원진의 용기와 결단에 박수를 보내며 꼭 살아 남길...

[뱀발]
그동안 아스팔트 투쟁에서 조원진 대표의 대차대조표를 살피면 그가 가진 자산은 부채를 압도하고도 남습니다. 태극기 집회를 지키려는 그의 노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난국에서 그런 강력한 리드쉽도 필요할 것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태극기 세력의 장수를 잃을까 걱정이네요.

출처: 강재천 페이스북 2020.03.24
※우리공화당의 승리를 기원한다

정치 지도자는 자신을 버릴줄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천민인무죄석방본부를 이끌며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서명운동을 하시는 허평환 장군과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처럼 지도자가 솔선수범하고 그로인해 전당원들이 일체가 되는 가치정당은 없다.

이합집산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공천잡음은 도떼기 장사꾼 같은 정치판 에서 조원진 대표 허평환 장군이 돋보이는 것은 마땅하며 우리공화당이 국민유권자의 관심과 지지를 받는것은 어쩌면 당연지사 아니겠는가?

두분 모두 안전하게 국회에 입성 할 수 있는 비례대표 1번을 거절하고 조원진 대표는 지역구에 허평환 장군은 선거대책위원장으로 백의종군 하겠다고 선언하며 유능한 후진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하였다.

우리공화당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선 두분의 진정성을 믿는다. 그리고 우리공화당의 투쟁에 힘을 보탤 유권자들이 속속 등장 하리라 의심치 않는다.
■도널드 트럼프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명령은 문재인 체포의 서곡이다
http://blog.daum.net/bstaebst/41571

트럼프 대통령의 마두로 체포령의 의미와 실제 집행의 가능성 분석,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문재인 체포의 서곡으로 작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살펴본다.

트럼프 대통령의 마두로 체포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함께 기소된 마두로의 측근 4명 중 1명이 항복하고 자수를 했다.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 자신의 형량에 대한 협상을 할 것이다. 현명한 선택.

$1천만불 현상금이 붙은 전역 장군인 클리버 알칼라 (Cliver Alcalá)는 콜럼비이아에 체류 중, 미국 정부에 항복하겠다고 자수를 하여 미 DEA(마약단속국) 요원들에 의해 즉시 미국 행 전세기로 이송 중이다.

마두로 체포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문재인 측근 중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항복하고 자신의 죄를 감형해 달라고 하는 인간이 곧 나올듯. 문재인 체포의 순간이 매우 기대가 된다.

https://www.usnews.com/news/us/articles/2020-03-27/ap-sources-alleged-maduro-co-conspirator-is-in-dea-cust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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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체포 명령은 문재인 체포의 서곡이다
(김일선 태평TV 대포 '20.03.27)
https://youtu.be/2Q_OZKgHHC8
※[우리공화당/태극기 정당] 우파 국민의 무관심 원인? 쓰리썸 3당야합 중도좌파 핑크 미래통합당의 사기

쓰리썸 3당야합 중도좌파 핑크 미래통합당의 간교한 세치 혀놀림에 더 이상 속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미래통합당을 추종하는 자들 또한 기회주의자나 머리가 텅 빈 인간들일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래도 우파라고 믿고 싶었던 미래통합당에게 태극기 세력이 힘을 보태주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래통합당은 태극기 세력을 손절하고, 사기탄핵의 주축세력들과 통합쇼를 했습니다. 우파 국민을 기만하는 통합인 것이지요.

이런 미래통합당의 사기에 태극기 세력 일부도 속거나 정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전혀 내지 않거나, 지역구 후보를 낼 형편도 되지 않아서 내지 못하고는 비례대표 한 자리라도 차지하려고 미래통합당에 아부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태극기 세력의 진짜와 가짜가 가려지는 총선인 것이지요.

태극기 정당 중에서 유일하게 우리공화당이 사십 여곳에 지역구 후보를 냈습니다. 이를 두고, 함께 경쟁하는 태극기 정당과 중도좌파 미래통합당이 우파분열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혼란스럽네요. 중도좌파 미래통합당 우파분열을 걱정하니...)

저는 엇그제 경쟁이 없으면 발전을 할 수 없다고 포스팅을 했습니다. 우리공화당은 중도좌파가 된 미래통합당을 개조하는데 역할을 할 것이며, 우파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는 역할을 할 것이며, 우파 국민들이 총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예전 서울관악을, 창원성산 보궐선거...경쟁의 효과.

두 지역 모두 종북좌익 세력들이 우세한 곳입니다.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서는 미래통합당의 오신환 후보가 열세를 깨고 신승을 했습니다. 장원성산 보궐선거에서는 미래통합당의 강기윤 후보가 압도적 열세에도 몇 백 표 차이로 아깝게 졌습니다. 이런 결과가 우연일까요?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서는 변희재가 출마해서 위기를 느낀 우파 국민들이 대거 투표에 참여 오신환이 신승을 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창원 성산의 보궐선거에서는 우리공화당의 진순정이 출마함으로써 마찬가지로 위기를 느낀 우파 국민들이 대거 투표에 참여해서 미래통합당 강기윤 후보가 선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직도 모르면 당신을 등신으로 취급하겠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국민 개개인이 선택을 통해 옳고 그름, 진짜와 가짜, 선악을 구분하는 훈련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불어 공산당이 너무 싫은데, 미래통합당은 더 싫어...이렇게 생각하는 국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들을 일깨우는데, 태극기 정당이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태극기 정당들은 미래통합당의 2중대를 자임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신상태로는 우파 국민을 깨울 수 없습니다. 앞서 광악을 성산의 보궐선거에서 증명이 됐듯이 우리공화당과 같은 역할이 우파 국민, 그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중도좌파 미래통합당에 투표하자는 행위? 바보나 등신 인정일 뿐...

출처: 강재천 페이스북 2020.03.31
※경쟁, 우파 국민들이 깨어나야

자유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단어들은 많습니다. 그 중에서 "경쟁"도 포함되어야 할 것입니다. 공정한 기회를 주는 것을 평등의 출발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지경, 문재인 간첩정부가 들어서게 된 것은 우연히 아닙니다. 미래통합당이 그동안 경쟁을 하지 않고, 1990년 3당 야합 이후에 전혀 다른 이념을 가진 상도동계가 미래통합당을 장악했고 그들을 숙주로 주사파들이 침투해서 장악하게 된 것입니다. 우파 성향을 가진 자들도 기회주의 회색분자가 되어 기생충화 된 것이 지금의 미래통합당의 모습입니다. 미래통합당이 이런 지경인데 간첩정부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사기 탄핵으로 물러나는 초유의 헌정유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좌파화된 미래통합당은 사기탄핵을 주도했음에도 우파행세를 계속하며, 사기탄핵과 같은 반역행위를 묻고 가자고 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파 국민들은 미워도 미래통합당, 노예가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끓는 가마솥 안의 개구리를 자처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지난 3월 4일 박근혜 대통령은 고단한 결정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간첩정부를 견제하라고 태극기 세력들에게 뭉칠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은 태극기 세력과 손절을 했습니다. 깨어 있는 우파 국민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난 30년 동안에 경쟁 없이 우파 국민들을 집토끼라고 폄훼하며 노예로 길들인 미래통합당과 경쟁할 진짜 우파 정당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경쟁을 외면하면 결국 스스로가 미래통합당 처럼 좌파로 변하고, 결국에는 간첩정부가 북한 김정은 중공 시진핑과 힘을 합쳐 망국을 획책하게 되는 것이지요.

4.15 총선에서 최소한 사기 정당, 위성 정당, 지역구 출마를 하지 않은 정당에게는 단 한 표도 찍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경쟁할 수 있도록 태극기 정당을 세워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출처: 강재천 페이스북 2020.03.30
※사탄파 세력의 “거짓 프레임”에 또다시 속으면?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의 거짓, 조작 사기 선동에 속았었는데,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죄가 없음을 깨닫고 “탄핵무효” “박근혜 대통령님 무죄석방”을 위해 태극기를 들었지만, 문재인 종북좌파 독재정권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이번 4.15 총선에서는 보수우파가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뭉쳐야 된다고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사기불법 탄핵” 이후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조중동과 미통당을 비롯한 사탄파들의 “거짓 프레임”에 또 속고있는 것임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여러분들이 4.15 총선에서 또다시 거대 사탄파 세력의 “거짓 프레임”에 속아 넘어간다면, 박근혜 대통령님의 무죄석방과 탄핵무효는 영원히 물 건너가고 대한민국은 내각제 개헌을 통해 사회주의 연방제로 갈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기호7번 우리공화당 필승!!!
#탄핵무효
#박근혜대통령님무죄석방

출처: Jinho park 페이스북 202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