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3. 31. 13:15

朴대통령 구속 3년…천벌을 받을 자들은

경남여성신문 2020.03.31 남강/시인.수필가.작가

http://gnnews.newsk.com/mobile/view.asp?group_name=426&intNum=38675&ASection=9&category=2

 

만 3년 전인 2017년 3월 31일, 대한민국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기억하고 있는가? 70년 헌정사에 적색의 피를 뿌렸던 그날, 위대한 현대사를 짓밟아버린 반역무리들의 칼춤 말이다. 대한민국 제18대 박근혜 대통령이 법전 밖의 ‘국정농단’이란 올가미로 수의를 입은 그날로부터 1097일째다. 이 기막힌 반역의 역사를 우리는 어떻게 읽고 있으며 권력에 충성한 칼잡이는 누구인가를 가늠할 필요가 있다. 밝고 맑은 미래의 도약을 위해서다. 윤석열 검사와 강부영, 김세윤 두 판사에게 묻는다. 지금도 법의 정의와 양심의 사도임을 자부하고 있는가?

 

▲ 남강/시인.수필가.작가

 

박근혜 대통령 수사의 총책이었던 윤석열 검사는 박 대통령이 청와대로부터 사저로 돌아온 지 불과 10여일만인 3월 21일 검찰 출두를 명령했다. 무거운 마음을 잠시라도 추스를 틈도 주지 않았다. 그는 철야신문 10일째인 30일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영장전담판사 강부영은 31일 새벽 3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파면에서 구속까지는 불과 21일간으로 전광석화였다.

 

전직 대통령의 예우는커녕 하찮은 잡범이하로 취급했던 검찰과 법원이다. 손목에는 수갑을 채우고 몸은 밧줄로 묶었다. 인권유린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생중계를 했다. 마치 확정된 파렴치범처럼 무자비한 인격살인을 자행했다. 국위를 먹칠하는 줄도 모르고 마냥 촛불광기에 도취됐었다. 농어촌 구장(지금의 통·이장)까지도 학살하던 6·25남침 북한군들의 그 잔인한 마녀사냥이 문뜩 떠올라 치가 떨렸다.

 

촛불법정은 1주일에 4번, 하루 8~10시간의 살인적인 초스피드 재판을 벌렸다. 변호사들이 재판기록을 챙겨볼 시간조차 없었다. 서울중앙지법 김세윤 부장판사의 심리는 그렇게 진행됐다. 김 판사는 1심 구속기간 6개월의 원칙을 깨뜨렸고 민주주의법전의 대의인 불구속원칙과 증거재판주의를 사문화시켰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류인 법관이 스스로 무너뜨린 사법농단이다.

 

그 결과는 징역 24년과 벌금 180억 원이었고 그 고리에서 눈덩이처럼 불어난 총 형량은 33년으로 사실상 종신형이다. 하지만 주(主)혐의인 특가법상 뇌물은 단돈 한 푼도 받지 않았다는 사실만 명증되고 있다. 그 밖의 20여개 혐의도 마찬가지다. 당시 박 대통령은 “재판부에 대한 믿음이 더는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형량이 몇 십 년이든 개의치 않는다. 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무지막지한 정치재판의 보이콧이었고 당당함이었다.

 

▲ 국민 과반수가 뽑은 박근혜 대통령은 촛불광란에 의해 수갑과 포승줄에 묶기는 치욕을 당했다.

 

윤석열에 의한 저인망식 구속사태의 희생양은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했던 국가정보원장 4명이었고, 대통령 비서실장 등 100여명의 공직자들이다. 그 무도함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옭아맨 공소장에 잘 나타나 있다. 당시 조선일보의 사설 제목은 “검사 50명이 5개월 이 잡듯 뒤져 만든 공소장이 38곳 틀렸다니”였다. 윤석열 검찰의 민낯이다. 피의자들에게 수갑을 채우고 포토라인에 세우는 창피주기 인격도살은 다반사였다. 이를 견디다 못한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등 자살인사도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의 실세인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는 수갑도 포승줄도 풀렸다. 이것이 문재인 정권만의 평등·공정이고 사법정의다.

 

촛불의 피바람은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도 덮쳤다. 언제 멈출지 모르는 ‘적폐청산’ 올가미는 오늘도 누군가를 겨누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청와대발 울산시장 선거개입사건의 혐의자 13명은 불구속기소 됐다. 박 대통령 탄핵·구속의 잣대라면 문 대통령은 어떨까? 많은 지식인들은 아마 10배도 넘는 탄핵과 형벌감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무사할까.

 

박 대통령은 옥중 2년 만에 ‘불에 덴 듯 칼로 살을 베는 듯한 통증’을 호소하며 형(刑)집행정지신청을 두 번이나 냈지만 윤석열은 불허했다. 불과 2년 사이에 서울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에 이르는 초고속승진과 무관할까? 이럼에도 얼빠진 우파들은 정권실세 조국을 내려앉혔다며 환호하고 있다. 박 대통령 옥살이를 정당화시키는 어리석음도 모르고 촐랑댄다. 하지만 윤석열은 장모의 사문서위조사건으로 곤경에 처했다. 수년전부터 윤석열의 무마 입김이 의심받던 터다. 결국은 권력자끼리의 이전투구로 정권종말을 자초하고 있다.

 

자기당의 대통령을 탄핵한 배신역적들과 권력의 하수인들은 언제까지 온존할까?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던 박근혜의 그늘에서 금배지를 보존하며 승승장구했던 탄핵주모자 김무성·유승민 등 ‘탄핵 62적’은 끝내 보수우파까지 찢어 놨다. 탄핵의 단초였던 jtbc 손석희의 최순실 태블릿PC 보도사건은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의 끈질긴 추적에 의해 허위날조로 판명됐다. 권력 지향적인 손석희는 조주빈과의 연관성에서 끝장날듯하다. 배신과 악행의 대가는 천벌이다.

 

3개월의 시한까지 정해놓고 파면을 결정했던 헌법재판관들의 앞날은 또 어떨까? 박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에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과 주심이었던 강일원 등 재판관 9명에 대해 손해배상소송을 냈다. 증거능력을 갖추기 전 검찰 등으로부터 미리 수사기록을 받아 열람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배보윤 전 헌법재판소 공보관의 “헌재의 탄핵은 불법이었다”는 양심선언도 있었다. ‘탄핵9적’의 미래도 어둡기만 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3년간의 오랜 침묵을 깨고 백척간두에 직면한 대한민국을 건져달라는 대국민 옥중서신을 발표했다. “앞으로 저의 삶은 덤으로 사는 것이다. 남은 삶은 이 나라에 바칠 것이다"고 했다. 빤한 불이익도 마다하지 않은 불굴의 애국심이다. 4년을 이어온 ‘탄핵무효·무죄석방’의 피맺힌 외침의 화답이자 불의의 정권을 향한 선전포고다.

 

 

지금 우리는 누구의 은덕으로 부귀를 누리며 세계를 멘붕으로 빠뜨린 우한코로나조차 이겨내고 있는가?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와 의료보험체계도입 때문이다. 이래서 국가의 백년대계를 확고히 다졌던 세기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을 묻고 갈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최초의 부녀대통령이자 여성 대통령을 만들었던 우리의 선진위상을 반드시 부활시켜야할 책무도 있다.

 

박정희 가(家)에는 묘한 숫자가 있다. 아버지 5·16혁명과 딸의 51·6% 득표, 33년만의 청와대 귀환과 33년 징역형이다. 이처럼 5와 3의 숫자는 숙명일까, 우연일까? 이제 국운은 4·15총선에서 판가름 날 것이다. 망가진 나라를 바로 세우고 후진성 정치보복을 종결시킬 그날이 코앞이다. 5월이면 탄핵에 얽힌 매듭부터 풀어야 한다. 사형선고를 받았던 대통령들도 2년여 만에 석방됐었다. 그런데도 물증 하나 없는 박근혜 대통령은 옥고 4년째에 돌입했다. 이제 전 국민이 나설 때다. 지옥행 열차를 멈춰 세워야하고 배은망덕의 멍에를 벗어야 한다. 은혜를 잊은 국민은 미래가 없다고 했다.

=======================

상기 본문 하단에 있는 태그 중 '남강' 또는 '남강 시인' 등을 클릭 하시면 나의 블로그에서 큐레이션된 관련내용을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우측 하단에 검색창도 있습니다)
※2017.3.31 박근혜 대통령 구속

어느덧 오늘이 만 3년이 되는 날이다. 영어의 몸이 되신지 1097일 이기도 하다. 헌정이래,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최장의 구속기간을 한참이나 넘어섰다. 그것도 여성의 몸으로서 말이다.

긴 나날동안 그 분에게 덧씌워진 거짓과 음해, 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했나? 무고한 이는 자유가 박탈되고, 죄 있는 자들은 뻔뻔하게 권력을 누리고 자유를 독식하고 있다.

이것은 비단 정치적인 것만이 아니다. 세계사에 길이길이 남을 '인권유린'이다. 하루빨리 박대통령에게 자유와 중단된 정치여정을 되돌려 드려야 한다. 또한, 이 나라에 진실이 존중받고 거짓이 몰락하는 세상을 만들어 튼튼한 나라를 세우도록 노력하자.
※3년.. 2020년 3월 31일 새벽이면 박근혜 대통령 서청대에 가신지 3년 되는 날이다.

죄없는 분 저리 가둬두고, 역적 배신자들, 대통령 이용해서 배불리 살다 납작 엎드려 있는 자들.. 밥 잘먹고, 두발 뻗고 잠들 잘 자나? 아직도 뽑아 먹을거 있다고 대통령 이름 팔고 다니는 넘들 도대체 니들은 어느 별에서 온 잡놈이나?
박정희 가(家)에는 묘한 숫자가 있다. 아버지 5·16혁명과 딸의 51·6% 득표, 33년만의 청와대 귀환과 33년 징역형이다. 이처럼 5와 3의 숫자는 숙명일까, 우연일까? 이제 국운은 4·15총선에서 판가름 날 것이다. 망가진 나라를 바로 세우고 후진성 정치보복을 종결시킬 그날이 코앞이다.

5월이면 탄핵에 얽힌 매듭부터 풀어야 한다. 사형선고를 받았던 대통령들도 2년여 만에 석방됐었다. 그런데도 물증 하나 없는 박근혜 대통령은 옥고 4년째에 돌입했다. 이제 전 국민이 나설 때다. 지옥행 열차를 멈춰 세워야하고 배은망덕의 멍에를 벗어야 한다. 은혜를 잊은 국민은 미래가 없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인과응보] 문재인의 명령을 개처럼 떠받드고 국민들을 족친게 지금 윤석렬 검찰이 아닌가? 

나는 요 며칠 판사나 검사ㅆㄲ들이 문재인에게 짖어대는 것이 가소로울 따름이다. 원래 법 집행은 왕과 왕의 명을 받드는 형벌 집행기관(경찰)만 있었다. 왕이 법을 만들고 경찰은 집행만 했다.

그러다 권력의 남용에서 자유로와지기 위해 '판관'을 만들었다. 바로 인간의 자유를 위해서다. 부당한 권력의 횡포에서 자유로와지기 위해 전문적 '판관'의 합리성과 법리성에 판결을 위탁했다.

그러다 그것으로도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권력과 부당한 처우에서 보다 자유로와지기 위해서 검사를 만들었다. 준군사조직인 경찰의 폭력에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서, 기소단계부터 법 논리를 제대로 적용하여 부당한 인권과 자유의 침해를 막는 것이 목적이었다.

근데 판검사 쓰레기들이 지난 3년 동안 나라를 글자그대로 씹창을 냈다. 시민의 자유와 인권을 보호해야 할 놈들이 없는 법을 만들어서 국민들을 씹창을 냈다.

그러자 왕이 판관들을 장악하고 나서, 친히 정적들을 족치고 국민들을 갈구기 위해서 경찰을 직접 지휘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왕이 나쁜 마음을 먹으니 검사는 필요가 없지. 지금 검사 개혁은 검사가 이제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곰곰히 생각을 해봐라. 왕의 명령을 개처럼 떠받드고 국민들을 족친게 지금 윤석렬 검찰이 아닌가? 검사의 원래의 목적은 죄인을 잡는 게 아니다. 엄격하게 법에 따라 범죄의 유무를 밝혀서 부당한 인권 침해를 막고 국민의 자유를 수호하는게 검사의 존재의 목적이다. 나쁜 놈 잡는 것은, 원래 경찰만 있으면 된다.

3년 전, 권력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법에 따라 범죄의 유무를 따져 기소를 하는 원칙을 무너뜨린 것은 너희 검사 놈들이다. 3년 전부터 이미 검찰을 없었다. 좃같은 쌔끼들아. 호들갑떨지 마라.

출처: Scott Lee 페이스북 2020.01.15
■[박근혜 대통령 사기·거짓탄핵 공범들] 윤석열, 태블릿PC 조작 검사 고형곤 투입해 조국 수사…또 사건 조작?
미디어워치 2019.08.27 신규양 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37886

없는 사건을 있는 사건으로 조작하더니 이제는 있는 사건을 없는 사건으로 조작하나

문제는, 고형곤 검사가 최순실 씨 관련 사건을 맡으며 윤석열을 좇아 출세가도를 달린 대표적인 정치검사라는 점이다. 그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부장 검사로 있으면서,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에 대한 수사와 최순실 씨의 것으로 보도된 JTBC 태블릿에 대한 수사를 맡았었다. 이후 박영수 특검팀에 파견돼 수사 1팀에서 윤석열 수사팀장(당시)의 지휘를 받으며 신자용 검사 등과 함께 관련 수사를 계속 이어갔고 결국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후 관련 공로를 인정받아 특수 2부 부장검사로 영전했다.

본지 변희재 대표도 “고형곤은 태블릿 특검법 통과되면 노승권과 함께 1순위로 수사받아야할 핵심인물입니다”라면서 “기본적으로, 윤석렬패들은 사기 거짓탄핵 관련 문재인과 공범들이고, 그거 말고 자기들 개인비리도 수두룩해서 같은 배 타고 갈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이 31일 구속 3년이다. 총선 15일을 남겨두고 구속 수감 3년이 흘렀지만 정치권에서 박 대통령 잊혀진 대통령, 버려진 대통령, 이용당한 대통령이 되었다. 우리공화당만 박 대통령을 지켜왔다.
정치 주판알 굴리지말고 풀어드리라고. 1100일이 가까워 지는동안 대체 박대통령 명예를 회복시키길 했냐, 나라를 바로세우길 했냐, 아님 석방을 시켜드리길 했냐? 대체 내놓을 만한 성과가 뭐가 있냐? 예전에도 못하고 지금도 못하 는 건 앞으로도 안하겠다는거지. 개같은 것들. 니네 앞가림이나 잘하고 석방이나 빨리 해드려라.
■우리공화당 '박근혜 대통령 즉각 석방' 촉구…"수감된 지 3년, 최장 수감 기간"
한경경제 2020.03.31 이보배 객원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586

- 박 전 대통령 2017년 3월31일 구속, 수감 3년 채워 
- 우리공화당 "박 대통령 불법 인신감금 즉각 중단하라"
- 문재인 정권 규탄…"문 정권 종식 앞당길 것"
ㅡㅡㅡㅡㅡㅡㅡㅡ
제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을 이틀 앞둔 31일 우리공화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한창 선거운동 계획에 몰두해야 할 시기에 터져나온 석방 촉구 이유는 이날이 박 전 대통령이 수감된 지 꼭 3년째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된지 3년을 맞은 31일 조원진 공화당 대표는 서울구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전 대통령의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사진=연합뉴스

B)지난 1월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서울 남대문 앞에서 열린 보수집회 참석자들이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우리공화당/태극기 정당] 우파 국민의 무관심 원인? 쓰리썸 3당야합 중도좌파 핑크 미래통합당의 사기

쓰리썸 3당야합 중도좌파 핑크 미래통합당의 간교한 세치 혀놀림에 더 이상 속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미래통합당을 추종하는 자들 또한 기회주의자나 머리가 텅 빈 인간들일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래도 우파라고 믿고 싶었던 미래통합당에게 태극기 세력이 힘을 보태주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래통합당은 태극기 세력을 손절하고, 사기탄핵의 주축세력들과 통합쇼를 했습니다. 우파 국민을 기만하는 통합인 것이지요.

이런 미래통합당의 사기에 태극기 세력 일부도 속거나 정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전혀 내지 않거나, 지역구 후보를 낼 형편도 되지 않아서 내지 못하고는 비례대표 한 자리라도 차지하려고 미래통합당에 아부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태극기 세력의 진짜와 가짜가 가려지는 총선인 것이지요.

태극기 정당 중에서 유일하게 우리공화당이 사십 여곳에 지역구 후보를 냈습니다. 이를 두고, 함께 경쟁하는 태극기 정당과 중도좌파 미래통합당이 우파분열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혼란스럽네요. 중도좌파 미래통합당 우파분열을 걱정하니...)

저는 엇그제 경쟁이 없으면 발전을 할 수 없다고 포스팅을 했습니다. 우리공화당은 중도좌파가 된 미래통합당을 개조하는데 역할을 할 것이며, 우파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는 역할을 할 것이며, 우파 국민들이 총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예전 서울관악을, 창원성산 보궐선거...경쟁의 효과.

두 지역 모두 종북좌익 세력들이 우세한 곳입니다.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서는 미래통합당의 오신환 후보가 열세를 깨고 신승을 했습니다. 장원성산 보궐선거에서는 미래통합당의 강기윤 후보가 압도적 열세에도 몇 백 표 차이로 아깝게 졌습니다. 이런 결과가 우연일까요?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서는 변희재가 출마해서 위기를 느낀 우파 국민들이 대거 투표에 참여 오신환이 신승을 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창원 성산의 보궐선거에서는 우리공화당의 진순정이 출마함으로써 마찬가지로 위기를 느낀 우파 국민들이 대거 투표에 참여해서 미래통합당 강기윤 후보가 선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직도 모르면 당신을 등신으로 취급하겠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국민 개개인이 선택을 통해 옳고 그름, 진짜와 가짜, 선악을 구분하는 훈련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불어 공산당이 너무 싫은데, 미래통합당은 더 싫어...이렇게 생각하는 국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들을 일깨우는데, 태극기 정당이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태극기 정당들은 미래통합당의 2중대를 자임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신상태로는 우파 국민을 깨울 수 없습니다. 앞서 광악을 성산의 보궐선거에서 증명이 됐듯이 우리공화당과 같은 역할이 우파 국민, 그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중도좌파 미래통합당에 투표하자는 행위? 바보나 등신 인정일 뿐...

출처: 강재천 페이스북 2020.03.31
※경쟁, 우파 국민들이 깨어나야

자유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단어들은 많습니다. 그 중에서 "경쟁"도 포함되어야 할 것입니다. 공정한 기회를 주는 것을 평등의 출발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지경, 문재인 간첩정부가 들어서게 된 것은 우연히 아닙니다. 미래통합당이 그동안 경쟁을 하지 않고, 1990년 3당 야합 이후에 전혀 다른 이념을 가진 상도동계가 미래통합당을 장악했고 그들을 숙주로 주사파들이 침투해서 장악하게 된 것입니다. 우파 성향을 가진 자들도 기회주의 회색분자가 되어 기생충화 된 것이 지금의 미래통합당의 모습입니다. 미래통합당이 이런 지경인데 간첩정부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사기 탄핵으로 물러나는 초유의 헌정유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좌파화된 미래통합당은 사기탄핵을 주도했음에도 우파행세를 계속하며, 사기탄핵과 같은 반역행위를 묻고 가자고 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파 국민들은 미워도 미래통합당, 노예가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끓는 가마솥 안의 개구리를 자처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지난 3월 4일 박근혜 대통령은 고단한 결정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간첩정부를 견제하라고 태극기 세력들에게 뭉칠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은 태극기 세력과 손절을 했습니다. 깨어 있는 우파 국민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난 30년 동안에 경쟁 없이 우파 국민들을 집토끼라고 폄훼하며 노예로 길들인 미래통합당과 경쟁할 진짜 우파 정당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경쟁을 외면하면 결국 스스로가 미래통합당 처럼 좌파로 변하고, 결국에는 간첩정부가 북한 김정은 중공 시진핑과 힘을 합쳐 망국을 획책하게 되는 것이지요.

4.15 총선에서 최소한 사기 정당, 위성 정당, 지역구 출마를 하지 않은 정당에게는 단 한 표도 찍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경쟁할 수 있도록 태극기 정당을 세워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출처: 강재천 페이스북 2020.03.30
※사탄파 세력의 “거짓 프레임”에 또다시 속으면?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의 거짓, 조작 사기 선동에 속았었는데,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죄가 없음을 깨닫고 “탄핵무효” “박근혜 대통령님 무죄석방”을 위해 태극기를 들었지만, 문재인 종북좌파 독재정권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이번 4.15 총선에서는 보수우파가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뭉쳐야 된다고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사기불법 탄핵” 이후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조중동과 미통당을 비롯한 사탄파들의 “거짓 프레임”에 또 속고있는 것임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여러분들이 4.15 총선에서 또다시 거대 사탄파 세력의 “거짓 프레임”에 속아 넘어간다면, 박근혜 대통령님의 무죄석방과 탄핵무효는 영원히 물 건너가고 대한민국은 내각제 개헌을 통해 사회주의 연방제로 갈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기호7번 우리공화당 필승!!!
#탄핵무효
#박근혜대통령님무죄석방

출처: Jinho park 페이스북 202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