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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까] 총선D-15: 박근혜 구속 3년---잊혀진 대통령, 버려진 대통령, 이용당한 대통령, 우리공화당만 지켜온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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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3. 31.

■[총선D-15]박근혜 구속3년---잊혀진 대통령, 버려진 대통령, 이용당한 대통령, 우리공화당만 지켜온 대통령

(정병철 JBC다/JBC까 대표 '20.03.31)

https://youtu.be/V57EDjBQUOk


 

 

박근혜 대통령이 31일 구속 3년이다. 총선 15일을 남겨두고 구속 수감 3년이 흘렀지만 정치권에서 박 대통령 잊혀진 대통령, 버려진 대통령, 이용당한 대통령이 되었다. 우리공화당만 박 대통령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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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박근혜 대통령 구속 3년…역적 골수 좌익 윤석렬 등 천벌을 받을 자들

경남여성신문 2020.03.31 남강/시인.수필가.작가

http://blog.daum.net/bstaebst/41580

 

-국민 과반수가 뽑은 박근혜 대통령은 촛불광란에 의해 수갑과 포승줄에 묶기는 치욕을 당했다

 

만 3년 전인 2017년 3월 31일, 대한민국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기억하고 있는가? 70년 헌정사에 적색의 피를 뿌렸던 그날, 위대한 현대사를 짓밟아버린 반역무리들의 칼춤 말이다. 대한민국 제18대 박근혜 대통령이 법전 밖의 ‘국정농단’이란 올가미로 수의를 입은 그날로부터 1097일째다. 이 기막힌 반역의 역사를 우리는 어떻게 읽고 있으며 권력에 충성한 칼잡이는 누구인가를 가늠할 필요가 있다. 밝고 맑은 미래의 도약을 위해서다. 윤석열 검사와 강부영, 김세윤 두 판사에게 묻는다. 지금도 법의 정의와 양심의 사도임을 자부하고 있는가?

 

박근혜 대통령 수사의 총책이었던 윤석열 검사는 박 대통령이 청와대로부터 사저로 돌아온 지 불과 10여일만인 3월 21일 검찰 출두를 명령했다. 무거운 마음을 잠시라도 추스를 틈도 주지 않았다. 그는 철야신문 10일째인 30일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영장전담판사 강부영은 31일 새벽 3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파면에서 구속까지는 불과 21일간으로 전광석화였다.

 

전직 대통령의 예우는커녕 하찮은 잡범이하로 취급했던 검찰과 법원이다. 손목에는 수갑을 채우고 몸은 밧줄로 묶었다. 인권유린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생중계를 했다. 마치 확정된 파렴치범처럼 무자비한 인격살인을 자행했다. 국위를 먹칠하는 줄도 모르고 마냥 촛불광기에 도취됐었다. 농어촌 구장(지금의 통·이장)까지도 학살하던 6·25남침 북한군들의 그 잔인한 마녀사냥이 문뜩 떠올라 치가 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