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배세태 2020. 3. 31. 20:39

■[세뇌탈출] 946탄 - 미 FDA! 코로나 치료법 승인! - 1부

(박성현 뱅모 대표 '20.03.31)

https://youtu.be/oVOROC4pJ04

 

■[세뇌탈출] 946탄 - 미 FDA! 코로나 치료법 승인! - 2부

(박성현 뱅모 대표 '20.03.31)

https://youtu.be/B1VvUjxxb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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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중국이 일명 ‘우한폐렴’으로 불리고 있는 ‘코로나19’(COVID-19)

 

운전사 한명이 3월 25, 26일 이틀간 운반한 유골만해도 5000구라. 마음대로 조작하는 시진핑이나 발병 없다는 김정은이나 국제표준이라는 문재인이나 모두 믿을수 없는 인간들이다.

 

https://m.mk.co.kr/news/world/view-amp/2020/03/332620/?__twitter_impression=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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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본문 하단에 있는 태그 중 '뱅모` , '박성현` 또는 '박성현 뱅모 대표' 등을 검색하시면 큐레이션된 관련내용을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우측 하단에 검색창도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중국 바이러스' 표현은 매우 정확"...中의 책임회피에 정면으로 쐐기
펜앤드마이크 2020.03.18 박순종 기자http://blog.daum.net/bstaebst/41456

- 트럼프 美대통령, 백악관 브리핑서 "中 '美軍이 바이러스 들여왔다'는 주장은 허위 정보" 일축
- 트럼프 "그것은 중국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이 매우 정확"
- 화춘잉·자오리젠 中외교부 대변인들 통해 '코로나19'의 '미국 책임설' 나오자 미국 지도부가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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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일명 ‘우한폐렴’으로 불리고 있는 ‘코로나19’(COVID-19)가 ‘미군(美軍)이 퍼뜨린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은 허위 정보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이같은 중국의 주장에 일침을 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 등으로 지칭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미국 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 언론 브리핑에서, ‘코로나19’를 지칭해 자신이 사용해 온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과 관련해, “그것은 중국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나는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이 매우 정확하다고 생각한다”며 최근 중국 측이 제기한 ‘코로나19 미국 책임론’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허위 정보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우리 군(軍)은 그것(바이러스)을 누구에게도 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용삼 칼럼] 우한 코로나가 몰고 온 바이러스 대전쟁, 그 후의 시대 감상법
펜앤드마이크 2020.03.19 김용삼 대기자 
http://blog.daum.net/bstaebst/41467

- 대만의 차이잉원은 떠오르는 태양, 시진핑은 서산으로 저무는 해...중국 공산당 몰락 수순
- 우한 코로나 사태 책임 소재 묻기 위해 전문가들 과학적 조사 돌입...국제법적 책임 묻게 될 것

- 우한 코로나 통제 과정서 중공 일당독재에 맞서 폭동, 저항...인민해방군 반란 조짐
- 중공은 더 이상 존재할 필요없어--미국은 중공 파괴, 대만은 '중화민국' 국제적 지위 회복작전 진행 중

- '시진핑 구하기'에 앞장서고, 중국 공산당 품에 안긴 문재인 정권, 어떤 운명을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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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문재인 정권의 '시진핑 구하기'는 성공할 것인가?

중국이 혼자서만 독박쓰기 싫다면서 책임을 미국으로 돌리는 사이, 문재인 정권과 그 연루자들이 발 빠르게 나서서 “대구 코로나", "신천지 코로나” 설을 쏟아내며 중국 공산당 책임론에 대한 물 타기에 나섰다. 이른바 '시진핑 구하기'를 위해 오체투지(五體投地)에 나선 것이다. 

미국은 자유민주세계 우방과 손잡고 북한 급변사태, 혹은 동아시아 긴급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주한미군 기지 내에 유엔 평화유지군 핵심 전략자산을 상당 수준 전개해 놓았다. 문재인 정부가 초기 방역 단계에서 중국인의 한국 입국을 허용함으로써 한국 내의 유엔 평화유지군은 바이러스 침투 방지를 위해 200명의 전문의를 파견하여 심각한 방역전을 전개해야 했다. 그리고 대구 일대의 전략 자산을 긴급히 서해 지역으로 이동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이 미 정보기관이 우한 코로나 사태를 시진핑·문재인의 의도적인 생화학전이라고 바라보는 이유다. 과연 국제사회는 시진핑, 문재인 친중 전체주의 연합세력의 도전에 어떤 방식으로 응전할 것인가? 일련의 상황에 대한 자의 관측으로는 시진핑의 중국 공산당, 그의 우군을 자처하는 문재인 정권의 종말이 대단히 빠른 시간 내에 닥칠 것 같다. 이것은 기자의 단순한 희망사항이 아니라 역사적 필연이다.
■[시론] 코로나19(우한폐렴) 사태: 중국 눈치 보다 한국이 세계 호구됐다
문화일보 2020.03.25 이미숙 논설위원
http://blog.daum.net/bstaebst/4153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세계가 대혼란에 빠져들었다. 각국이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 벽을 높이면서 인간과 물자의 자유로운 흐름에 기반한 글로벌 질서가 흔들리는 조짐마저 보인다.

우한(武漢)발 코로나19는 제2차대전 이후 최악의 전지구적 보건 위기다. 이 사태가 곧 끝날지 아니면 1980년대 말 냉전 해체나 2008년 금융위기 때와 같은 역사의 분기점이 될지 아직은 알 수 없다.

과거 위기 땐 미국이 리더십을 발휘해 진화했지만, 이번엔 그런 역할을 기대할 수 없어 혼란의 장기화 가능성이 크다. 그런 만큼 각국이 각자도생 상태에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느냐에 따라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세계 질서가 형성될 것이다.

정 총리는 지난 11일 국회에서 “시 주석 방한은 우리가 어떻게 코로나19를 이겨내느냐에 따라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했다. 문 정부가 중국에 굽실거린 이유가 시 주석 방한용일 수 있음을 내비친 것이다. 문 정부가 시 주석 방한의 유불리를 기준으로 코로나 대응을 했다면 보통 문제가 아니다.

이 결과 세계 모든 나라가 중국처럼 한국을 하대(下待)하는 참담한 상황을 맞게 됐기 때문이다. 문 정부가 이런 상황을 지속한다면 코로나19 이후 세계에서 한국은 외교 결정능력이 없는 중국 위성국으로 치부될 것이다.

대한민국이 1876년 강화도조약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라도 ‘코로나 징비록’을 쓰는 자세로 새 원칙을 세워야 한다.
※[미중 문명/패권 전쟁] 중국 코로나

미국은 무고한 자국 국민이 외국에 의해 사망할 경우, 그대로 넘어가는 법이 없다. 우한 코로나로 이미 많은 미국인이 사망했고,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보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 원인 제공자를 '중국'으로 명시한 이상, 미국은 결코 그냥 넘기지 않을 것이다.
※광우병 폭동(이명박/미국소)과 코로나 사태(문재인/중공괴질)...재미있는 사실 하나

아래 사진은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쳤던 2016년 말의 촛불집회(촛불폭동) 사진이 아니다. 바로 2008년 광우병이 생긴다며 미국소 수입을 반대하는 집회였고 동시에 미국소 수입결정을 내린 이명박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였다.

뭐가 재미있냐구? 당시 전세계에 광우병에 감염된 소의 숫자가 190,297마리였는 데(2008.3 기준) 그 중 미국소의 숫자는 단 3마리였기 때문이다. 그 중 1마리는 캐나다에서 수입된 소여서 실제 미국땅에서 자란 소 중에서 광우병에 감염된 소의 숫자는 단 2마리였다.

이게 왜 재미있냐구? 전세계 19만여 마리의 감염소 중 미국소는 2마리뿐데 그것은 위험하다면서 저렇게 극렬히 수입을 반대했던 사람들이, 중국의 후베이성 바깥에서는 신종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된 사람들만 1만3천여명에 이르는데 그들의 입국을 막으면 절대 안된다고 소리를 쳤으니까.

혹시 귀하는 아직도 그들에게 속고 계신가?
※[코로나19(우한 폐렴) 사태] 중공의 아킬레스 건...서방의 변호사들, 폐렴 금광 찾기

웜비어 부모에게 무려 5억백만(6천억원)불을 배상하라는 미 대법의 판결이(타국의 재산도 압류 할수있다는 근거)... 북한은 물론 중공까지 파멸로 이끌 기세입니다.

언젠가 썻듯이 "서양의 배고픈 변호사는 노상강도 보다 무서운 사람들"인데.. 그 변호사들이 중공폐렴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유가족과 피해입은 사람들의 명단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변호사들이 왜 희생자들의 명단을 수집 할까요?? 서양의 변호사들은 의뢰인이 찾아오도록 기다리지 않아요. 소송을 걸만한 사람들을 지들이 찾아다니지요. 변호사들이 폐렴금광을 찾아다니게 만든 법적 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미 대법의[웜비어 부모에게 배상하라고 판결한 판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판례로 웜비어 부모는 북한의 선박을 압류하여 이미 3백만불을 회수했어요.

중공폐렴이 끝나기도 전에 아마 미국과 유럽의 사망자 유족들의 소송이 중공을 향해 날라갈 겁니다. 중공이 눈치체고 폐렴의 발생지가 중공이 아니라고 발뺌하고 확진자수와 사망자수를(ㅎㅎ그 숫자가 오히려 이테리보다 적어요) 감추는 등 안간힘입니다.

그러나 헛수고일 겁니다. 서방의 변호사들은 문비적처럼 등신이 아니예요. 그들은 아마 중공의 깍디기를 벗길 겁니다. 거지나라 북한과 달리 중공의 재산은 서방에 엄청 많아요. 서방 변호사들이 그걸 놔두겠어요?? 중공폐렴의 후과가 중공을 파멸로 이끌고 갈 기세입니다.

*중공에 대한 글만 쓰면 지워지고 제약을 받는데.. 그래도 씁니다. 이글도 지워지겠지요.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20.02.22
※[코로나19(우한 폐렴) 사태] 유럽의 1급 큰나라들, 중공 공격이 시작된다

유럽의 1급 큰나라들이 중공에 "중공폐렴에 의한 피해를 변상해야한다"고 연달아 발표합니다.

그게 무슨 소용이있는가? 생각하겠지만, 아닙니다. 국제법적으로 국제사법 재판소의 판결이 있으면 중공의 역외건 역내건 재산을 압류하여 처분 할 수있어요.

(미국은 심지어 미국의 대법원 판결로.. 유엔법 위반으로 억류된 북한의 선박을 압류하여 고철회사에 팔았어요.) 미국의 법으로도 압류가 가능한데, 국제법으로 압류하는 것은 당연히 가능하지요.

중공은 필리핀 해역내의 섬(스카보로??)을 강점한 것에 대해 필리핀의 제소로 국제 사법재판부에 가서 "그 섬은 필리핀소유이니 돌려주라"라는 판결을 받았으나 무시하고 계속 점유중인데...

아마 그 버르장머리로 국제사법재판소가 아무리 판결해도 무시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유럽의 군사 강국들이 군사 약소국 필리핀과 같겠습니까?? 무력을 사용하더라도 중공의 역외 재산을 빼았을 겁니다. 중공의 역외재산은 각국 국채 보유와 국가부동산등이 1조달러가 넘으니. 국채만 압류해도 얼마든지 회수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미국의 액션은 없으나 트통은 계속 "중공은 폐렴 확산을 책임져야한다"고 발언합니다. 아마 피해규모가 어느정도 확정되면 어느 시점에 행동에 옮길 겁니다.

미국이 행동에 옮기면 유럽의 강국들도 일제히 행동에 옮기겠지요. 더구나 사망자 유족들등 개인의 제소는 이미 중공으로 날라가고 있어요. 어쨌든 중공폐렴의 후과로 세계의 지형이 바뀔 것인데. 중공은 아마 러시아 꼴이 될 겁니다.

*명목상으로 중공은 현재 폐렴 청정국입니다. 눈감고 아옹하는 짓이지요. 격리된 사람들이니.. 자연히 통화 전파가 대폭 증가해야합니다. 통화전파가 소폭 줄었다는건... 뭘까요??

출처: 손병호 페이스북 2020.02.25
※지금 문명과 세계질서 자체가 큰 판에서 요동치고 있다

1) 미중 문명전쟁...중국 길들이기(제압/무력화)
2) 중국 시진핑의 전체주의 반동이 북한 핵과 미사일을 완성단계로 진행시키는 음모의 센터
3) 미국의 북한 접수/평정/해방만이 진정한 CVID에 이르는 길
※[미중 대결] 냉전은 현재 진행형

미소 대결은 냉전의 전반전이었다. 전반전은 2차대전 중 나치라는 악마에 맞서기 위해 소련이라는 또 다른 악마와 한 거래가 초래한 결과를 수습하려는 일련의 시도다. 그리고 미국이 이겼다.

미중 대결은 냉전의 후반전(또는 신냉전)이다. 냉전 전반전에서 소련이라는 악마에 맞서기 위해 중국이라는 또 다른 악마와 한 거래가 초래한 결과를 수습하려는 시도다.

닉슨은 잠자는 중국을 깨웠고 시진핑은 잠든 미국의 코털을 건드렸다. 미중 대결은 단순히 무역전쟁이 아니다. 패권전쟁/체제전쟁/문명(가치)전쟁이다.

이번에도 미국이 이긴다. 이제 중국은 뒈졌다. 안미경중같은 개소리 집어치워라. 같이 뒈지지 않으려면 한국은 미국/일본과 손잡아야 한다.
※[미중 패권전쟁] 미국의 확고한 북핵전략...북한은 도널드 트럼프에 기가 막힌 가치
 
트럼프는 전략목표를 북핵에서 중국봉쇄로 옮겼다. 이렇게 목표를 바꾸자, 칼자루는 트럼프의 손에 쥐어졌다. 이것이 트럼프 전략의 예술인 것이다. 트럼프가 미래핵 동결을 목표로 한다면 트럼프는 모든 것을 잃는다.

1) 중국을 와해시키려면 북핵이 오래도록 문젯거리로 남아있어야 하는데 동결하는 선에서 마감되면 대중국 전략이 와해된다
2) 중동으로 핵무기, 화학무기, 생물학무기가 이전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3) 북한을 핵클럽국가로 인정해야 한다.
4) 핵 도미노를 막을 길 없다
5) 미국이 화성-14 및 화성-15이 위협에 놓이는 것을 수용해야 한다.

생각해보라, 당신이 트럼프라면 이렇게 하겠는가? 지금 북한은 미국의 협상파트너가 아니다. 무조건 항복을 종용하고 있는 것이다. 좌익들이 마치 북한이 미국과 대등한 협상파트너나 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왜 트럼프를 옹호하는가?
(현대문명의 질적 변화+보수혁명/자유혁명 물결, 중국 무력화만이 북한해방/분단붕괴 가능)

북한해방/분단붕괴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이 문제가 '인도주의적 이슈'일 뿐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 즉 레알폴리틱스(현실정치)의 현실적인,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슈임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뒷배 중국이 무력화되지 않는 한, 즉 미국이 "중국을 무력화시키고 동아시아 지정학 구조를 바꾸겠다"라는 의지를 가지고 이를 실현시키지 않는 한... 북한해방/분단붕괴는 불가능한 일이다.

트럼프는 이 점에 있어, 1945년 이후 최초로 74년만에 분단구조를 뒤흔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1971년 이후 최초로 48년만에 (작년부터 기산하면 47년만에) 중국을 무력화시키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러니 트럼프를 옹호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미중전쟁/중국무력화... 이것이 내가 트럼프를 지지하는 까닭이다.

그렇다고 1971년부터 시작된 미중밀월에 대해 "나쁜 놈 키신저가 실행한 글로벌리스트의 음모"라고 폄훼할 생각은 없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되돌아 가 보면 미국/키신저의 선택에는 까닭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중국이 제3세계 민족해방운동의 종주국으로 부상할 참이었다.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급진 세력은, 중국/모택동을 '지도국'이자 '메시아' 쯤으로 꼽았다. 이렇게 중국이 약진하자, 소련 역시 '혁명 수출 드라이브'를 걸 수 밖에 없었다. 1970년대 말 소련이 아프간에서 '이길 수 없는 전쟁'을 하게 된 까닭은  미국을 의식해서라기 보다는, 중국을 의식해서 일어난 일이다. 중국과 소련이 제3세계 급진세력을 서로 경쟁적으로 육성하는 상태가 되는 것--미국은 이를 막아야만 했다.

둘째, 무슬림 석유 권력을 섬겨야 됐다. 1970년 경이 되면 석유화학(petrochemical)은 임계치를 돌파하고, 우리 생활의 모든 측면을 파고 들기 시작했다. 우리는 석유를 먹고, 석유를 바르고, 석유를 입고 살기 시작했다. 무슬림 석유 권력은, 1972년 뮨헨 올림픽 테러부터 2016년 미국의 셰일혁명 완성 때까지 무려 44년 동안 현대문명의 정신을 타락시켰다. PC 좌파의 득세, 글로벌리즘의 득세, 주권 약화 경향의 득세, 대책없는 다문화주의의 득세, 페미니즘과 LGBT의 득세는 모두 '진실존중'(intellectual integrity)의 포기와 직결돼 있는 풍조들이다.

왜 진실존중이라는 가장 중요한 미덕을 포기했어야 할까? '닥치고 석유섬겨!'가 생존 코드가 됐기 때문이다. 문명의 원리와 가치를 주장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미국의 자유혁명/보수혁명을 이끄는 지도자다. 미국의 자유혁명/보수혁명이 트럼프 리더십/권력의 비밀이다. 미국의 자유혁명/보수혁명은, 다음 4개의 기반에 뿌리 박고 있다.

1) 노동의 고급화 (마이크로코즘, microcosm  of work process)
노동에 사용되는 정보 기술이 고급화되고 일반화될 수록,  '분업화된 노동'(스코우프가 축소된 노동) 안에   세상의 원리와 이치가 투명하게 보이도록 담겨 있다. 마이크로코즘이다. 이는 사람으로 하여금 '세계와의 연결됨'(connectedness)을 느끼게 만들며 '문맥을 알 수 있는 상태'(context awareness)에 도달하도록 만든다. 즉 소외(alienation)를 줄여 준다.

2) 시장의 세계화 (homogenization of the platform 'market')
시베리아 북단에서 오스트레일리아 남단까지,  서울에서 리오데자네이로까지, 우리는 하나의 시장 속에 살고 있고, 이 시장은 시시각각 더욱 더 촘촘하게 엮이고 있다. 이는 어마무시한 안정성을 부여해 준다. 삶의 기반이 동질화된다.

3) 관점 및 소통의 개인화   (individualiztion of pespective and communication)
매스미디어의 시대는 끝났다. 누구나 자신의 관점에서 세상의 모습을 만들어낸다. 관점이 '내가 보는 세상'을 결정한다. 또한 누구나 '내가 보는 세상'을 지구 끝에서 끝까지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사람은 관점을 가질 때 만 개인이 될 수 있다. 이 관점들, 개인들의 총합은 (산산이 쪼개져 분열되는 것이 아니라) 진실에 수렴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니체와 키에르케고르의 말이다. )

4) 무슬림 석유 지배 체제의 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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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 4개 이유 때문에 현대문명은 고질병으로부터 벗어났다. 개인을 '무도덕한 자의식 덩어리'(amoral ego)로 원자화시키는 경향--이것이 현대문명이 탄생때부터 600년 동안 앓아온 고질병이다. 이것이 지난 18세기 후반, 산업혁명 이후 나날이 극심해져 갔던 고질병이다.

트럼프는 억세게 운 좋은 사내다. 배경에 미국의 보수혁명/자유혁명을 업고 있다. 그런데 미국의 보수혁명/자유혁명은 그 배경에, 위와 같은 [현대문명의 질적 변화]를 업고 있다.

우리는 이같은 상황을 깊게 음미해 봐야 한다. 그래서 매우 대담하고 전략적이고 지능적인 방식을 강구해 내야 한다. 쫄 것 없다. 대담하고 전략적이고 지능적이 되면 이긴다.

우리는... [현대문명의 질적 변화]와 [전세계에 걸친 자유혁명/보수혁명 물결]이라는...어마무시한 빽을 가지고 있다.

출처: 박성현(뱅모) 페이스북 2019.10.15
(이선본 대표)
※북한 해체 작업은 유엔 평화유지군이 담당할 것

큰 흐름으로 보면 북조선 세습왕조의 3대 군주 김정은의 유고, 문재인 정권의 붕괴, 중국 공산당 정권의 대혼란이 예측된다. 이렇게 말하면 “이 친구 좀 맛이 간 거 아냐?”, “그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하며 윽박지른다.

지금 이 시각에도 한반도 상공과 성층권에는 수많은 첩보위성, 군사위성, 고고도 무인 정찰기, 스텔스 폭격기, 요인 암살용 미사일을 탑재한 정체불명의 킬러 비행체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 이들이 비싼 연료 소모해 가면서 ‘북한 지형 숙지훈련’을 위해 왔겠는가? 미국의 김정은 추적 팀은 3개월 전부터 모든 기계적·전자적·인적 수단을 총동원하여 김정은의 행방을 손금 들여다보듯 추적해 왔다. 이런 사실을 우리만 모르고 있을 뿐이다.

김정은 정권은 미국 제재, 유엔 제재 위반국이다. 따라서 북한 해체는 유엔과 미국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그것이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는 김정은과 북한 지도부 대응 여하에 달려 있다.

북한 해체작업은 유엔 평화유지군이 평양을 접수한 후 유엔 주도하에 진행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미국과 유엔 몰래 북한에 달러 퍼준 “한반도 남쪽 정부”의 핵심 지도자 및 정치인, 공무원, 기업인 등등은 즉각 체포되어 유엔이 주관하는 선상 감옥에 수감될 것이다. 이미 선상 감옥도 한반도 해역에 출동하여 떠 있다는 사실을 우리만 모르고 있다.

2020년 북한 김정은 전체주의 정권의 소멸이 환상이라고 생각하시는가?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 다가온다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걸린 비밀 사안들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일어나고 있다. 우리가 20세기 초에 나라를 잃을 때, 20세기 중반에 분단될 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의지와는 전혀 관련 없이 강대국들의 국제 전략에 의거하여 한반도의 운명이 결정되고 있다.

대한제국의 국권 상실이 일본의 대륙침략 근성 때문이라고? 웃기는 개소리다. 러시아와 전 세계에서 ‘그레이트 게임(Great game)’을 벌이던 세계의 패권국 영국은 한반도로 밀고 내려오는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일본의 등을 떠민다.

영국은 1세기 동안 이어오던 ‘명예로운 고립’을 깨고 일본과 동맹을 맺고 일본에 돈·무기·정보를 제공하여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러시아의 남진을 오래도록 봉쇄하기 위해 일본을 동원한 것이 대한제국의 멸망, 일본의 식민지로 결과되었다는 사실조차 우리는 인지하려 하지 않는다.

오늘날 상황은 미국과 중국의 신냉전이 엄중히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세계의 패권국 미국의 근본 전략은 무엇일까?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정책의 핵심은 ‘새 지구 운동’이다.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억압하는 전체주의·사회주의는 용납할 수 없으니 모두 부숴버리고 새로운 지구 질서를 창조하려는 거대한 흐름이 눈에 보이지 않는가?

패권국가의 국제 전략은 약소국의 의지나 능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작동된다. 이 놀라운 변화의 와중에 문재인 정권은 미국·일본을 차버리고 전체주의 중국에 가서 붙는 시대착오적 책봉-조공 외교로 멸망을 자초했다.

자기들 스스로의 능력과 의지로 내란과 외침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지 못하는 국가는 국가일 필요가 없다. 아니, 국가로 인정받을 수도 없다. 새가 미치건 말건 나무는 관심없는 법이다. 국민이 정신을 차리든, 못 차리든 상관없이 대한민국은 해체 소멸되고, 타의에 의해 새로운 건국이 일어날 것이다. 그것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라고 정의한다. 지금 그 무시무시한 퍼펙트 스톰이 우리를 향해 맹렬 돌진하고 있다. 그러한 퍼펙트 스톰의 제1차 충격파가 2020년 2월을 전후하여 한국 사회를 강타할 것이다. 이어 제2차, 제3차…. 2020년의 고단한 1년은 그렇게 충격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미중 문명전쟁/북한 해방] 미국 전략문화의 본질을 알아야

2020년은 21세기가 시작된 2000년 이후, 혹은 더 길게 본다면 1990년 미·소 냉전체제가 종료된 이후 2019년까지 진행된 국제정치의 기본적인 모습이 거의 완전하게 변하는 결정적인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1월 취임 이후 트럼프가 전개하는 패권국가인 미국의 정책 변화는 그동안 익숙해 있던 국제질서의 기본 양식을 뿌리째 건드리는 것이었다.
※미중 문명(패권)전쟁/새지구 운동

중국 공산당의 근본적 목표는 명실상부한 세계 패권국 지위에 오르기다. 이를 위해서는 ‘세계 패권국’ 미국과 맞장을 떠야 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칠게 중국을 몰아붙이는 이유는 지구상에서 인간의 근본적 자유를 말살하는 공산 전체주의를 종식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것이 이른바 ‘새지구 운동’이다. ‘새지구 운동’이 본격화되면 중국공산당의 운명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끝장날 것이다. 
※[미중전쟁] 단순한 패권다툼이 아니라 價値싸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한 미·중 무역전쟁을 두 나라가 돈 몇 푼 때문에 싸우는 것으로 이해하면 안 된다. 미국과 중국의 다툼은 21세기를 누가 지배할 것이냐를 두고 싸우는 싸움, 그 이상의 싸움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미국과 중국의 싸움은 자유주의와 전체주의의 싸움이라는 속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지향해야 할 가치가 ‘자유’여야만 한다고 믿는 미국이, 중국과 더 나아가 북한의 전체주의 체제를 파괴 내지 교체시키려는 현실을 예의 주시해야 할 것이다.
※미중 문명전쟁/북한해방/분단붕괴/남한-정치 쓰나미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가 벌어진 순간 이후, 우리는 대한민국 제도권, 상류층, 자칭 보수, 자칭 우파의 민낯을 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건 약과다.

요즘에는 아예 우리 사회 제도권, 자칭 우파, 자칭 보수가 미중전쟁과 북한해방과 분단붕괴에 대해 외면하는 현상, 그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분단을 선호하는 현상, 이 분단 구조를 뒤흔드는 미국의 행보 자체를 염오하는 현상이 보인다. 분단 구조 아래에서 성공한 자들이기 때문에 분단 구조 붕괴를 싫어한다.

그래서 조중동 범털과 야당 국회의원 중 단 한 명도 [미중전쟁, 북한해방, 분단붕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가 없다. 오히려 그들을 대변하는 자칭 보수, 자칭 우파 '유튜브 평론가'들이 반미를 주장하고, 도널드 트럼프를 욕하는 상황이다.

이제 찬란한 '위대한 정오'가 시작됐다. '숨져진 이면'이 민낯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때 경계해야 할 것은 [환멸의 방향]이다. 자칭 우파, 자칭 보수에 대해 환멸하는 것은 좋은데... 그 방향이 어디를 가리키는 것이 돼야 하나?

[베이징의 전체주의 반동.... 평양의 전체주의 사교.... 서울 문재인 586의 유사전체주의... 이 전체주의 3종 셋트를 무찌르고 '제대로 된 주류가치/주류원칙'을 세우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
※[중국 바이러스 사태] 지금 미국과 유럽의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고 있다

며칠전 폼페이오 장관이 휴 휴잇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폼페이오 자신을 비롯한 백악관 내부의 중국에 대한 분노가 심상치 않은 수준임을 직감하게 된다.

중국이 바이러스에 대한 허위정보를 세계에 퍼뜨렸고, 이로 인해 미국과 유럽이 아작나게 되었다는 것에 대한 분노다.

인터뷰 내용을 보면, 대략적으로, "중국에 분명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들은 중국 바이러스에 대한 허위정보를 퍼뜨렸고 이로 인해 세계는 위험에 처했습니다. 그들은 책임을 져야합니다. G7 국가들은 중국의 disinformation campaign(허위정보 활동)에 맞서기로 약속했습니다."라고 말한다. <중국, 허위정보, 책임>이란 단어가 수 차례 등장한다.

이와 관련해, 영국의 마이클 고브 국무조정실장도 이틀 전부터 중국을 직접 비난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영국 언론들은, 보리스 존스 수상의 동맹들(allies, 정부 내각의 보리스 존스와 같은편들)이 바이러스 대처에 실패한 영국 정부의 책임을 중국에 돌리는 전술을 택했다고 표현했다.

미국과 영국은 (그리고 아마도 일본까지) 지금 분노의 대상을 찾고 있다. 그게 중국이다.

아마도 아라비아해에서 작전중인 2대의 항공모함 중 1대는 조만간 동북아로 올 것 같다. 그러면 동북아에는 로널드레이건, 프랭클린루즈벨트, 해리트루먼(or 아이젠하워), 이렇게 3개 항모전단이 모이게 된다. 그리고 영국의 엘리자베스퀸 항모전단도 동북아로 출동할 가능성이 크다.

이후 열이 바짝 오른 미국, 영국, 일본, 그리고 중국 바이러스로 폭탄을 맞은 여러 유럽 국가들은, 중국에 대한 건수를 잡으려 할 것인데, 그 건수 잡을 곳은 대략 3군데다. 남중국해, 대만, 그리고 북한이다.

출처: 함용식 페이스북 2020.04.01
■[중국발 코로나19(우한 폐렴) 사태] '붉은 가면'을 쓴 죽음의 또 다른 얼굴
조선일보 2020.03.31 김규나 작가
http://blog.daum.net/bstaebst/41597

성 밖은 그들이 알 바 아니었다. 바깥세상 일로 슬퍼하거나 연민하는 것은 어리석었다. 왕자는 성 안에 온갖 쾌락거리들을 갖추어 놓았다. 어릿광대와 가수들, 댄서와 악사들, 미남 미녀들이 가득했고 와인도 충분했다. 성 안은 이 모든 것과 함께 안전했다. 성 밖에는 '붉은 죽음'이 존재하고 있었다. ㅡ에드거 앨런 포 '붉은 죽음의 가면무도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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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일요일 새벽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두 발을 쏘았다. 올해 들어 벌써 네 번째 도발이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변형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초긴장 상태인 것과는 대조적이다. 확진자가 전혀 없다고 공식 발표하고 있는 북한이 건재함을 과시하려는 듯 우리의 안전과 평화를 계속 위협하고 있다.

세간의 발표와 달리 북한에도 이미 많은 환자와 사망자가 있으리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성 안에 안주하며 자기들만 살 궁리에 바쁜 이들이야말로 북한 주민에게는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죽음의 사신이다. 그리고 우리 생명까지 위협하는 북한을 도와야 한다고 끊임없이 주장하고 실행하는 자들 역시 '붉은 가면'을 쓴 죽음의 또 다른 얼굴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