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태의 소셜 마케팅

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4·15격전지]"문재인 저지" 한 목소리 낸 미래통합당-우리공화당…대구 달서구병■■

댓글 11

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4. 4.

[4·15격전지]"文 저지" 한 목소리 낸 통합당-공화당…대구 달서구병

뉴스1 2020.04.04 대구=이재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563678

 

대구 달서구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후보, 미래통합당 김용판 후보,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왼쪽부터) © 뉴스1

 

대구 달서구병에서 4선을 노리는 우리공화당 조원진(61) 후보는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 잘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 아니냐. 문재인 정권과 싸워 이길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했다.

 

태극기부대를 이끌고 있는 그는 "핑크색(미래통합당 상징색) 옷이 대구의 황제 옷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대구 시민 입장에서는 미래통합당과 우리공화당은 같은 야당일 뿐"이라며 자신에게 표를 달라고 했다.

 

조 후보와 경쟁을 벌이는 미래통합당 김용판(62) 후보는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을 비롯한 설익은 좌파 경제철학과 친중·친북 정책을 고수하다 경제와 안보를 동반 침몰시켰다. 무능·무책임한 문 정부의 심판에 누가 앞장서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보수표의 분열은 문 정권 지지와 다름 없다. 내게 표를 몰아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장 출신인 김 후보는 부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달 26일부터 자가 격리 상태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두 보수 후보가 한치 양보없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이곳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대진(58)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남우정(55) 후보, 기독자유통일당 김부기(63) 후보 등 5명이 출마했다.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통합당 김 후보가 다소 앞서 있고, 민주당 김 후보와 공화당 조 후보가 나란히 뒤를 쫒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 총선에 처음 나선 김 후보에게 뒤처지는 조사 결과가 나오자 조 후보는 "응답률과 조사방식에 문제가 있다. 민심과는 전혀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하전략

====================

유권자 신사숙녀 여러분덜~~!!

 

※[4.15 총선] 우왕좌왕 하지말고 우리공화당(기호7번/지역구와 비례)에 묻어라!

 

여러말 할 것 없도다.

투표 용지에 있는 기호 7번에 갖다 묻도록 하여라!

 

왜? 현실의 문제에 안주하여 자신의 가슴을 닫아두는 것이뇨? 왜? 현실의 무거운 고뇌와 번민으로 인하여 진리를 못깨우치고 눈뜬 장님처럼 우왕좌왕 하는 것이뇨?

 

우왕좌왕 하지 말거라!

기호 7번 한가지만 쳐다보고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거라!

 

기호 7번이 무생물인것 같으뇨?

아니로세!

아니로세!

 

우리공화당은 살아있는 영특한 생물이로다.

그런 영특한 기호 7번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오직 자기 자신과의 뼈를깍는 투쟁인것을 왜? 모르는 것이뇨?

 

자기 자신을 믿고 소신껏 기호 7번에 갖다 묻도록 하여라. 기호 7번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것이로세!

 

뭣들하고 있는게냐 !!

정신들 똑바로 차리라고

이 늙은이(?)가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였건만..

 

왜? 자꾸 눈 뜬 장님처럼 안절부절 우왕좌왕 하는게냐 왜? 자꾸 똥마려운 강아지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게냐

 

갈 !!!

고얀것들 같으니라구~

 

당장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깨뜨리고 일어서지 못하겠느뇨? 왜? 자꾸 움츠리고 쥐구멍으로 숨을려고 하는게냐. 왜? 자꾸 천한 것들이 속삭이는 말에 귀를 쫑긋 세우는게냐.

 

갈 !!!

눈 감고, 코 막고, 귀 막고... 오직 기호 7번만 향해서 걸어가거라!

 

껄껄껄~